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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 성경:05신명기28:01
 

'네 하나님'
과거에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원죄와 본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할 수 없었습니다. 같이 하면 즉시 우리를 멸망시켜야 하시는 하나님이시고, 죄는 두고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하지 않는 것이 우리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우리가 법적으로는 입었지만 실질적으로는 그 대속의 은혜를 몰랐는데, 대속의 공로를 알고 믿음으로 우리에게 이 효력이 실상으로 우리 행동에 와서 있게 됐습니다.

중생된 후로 예수님의 그 효력,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 주시는 이런 신명기 28장의 예를 들면 말씀과 같은 이런 효력은 중생된 후로부터 우리에게 있지 중생되기 전에는 이런 효력은 우리에게 없었습니다. 그러기에 네 하나님이라는 그 말씀을 밝혀 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 되셨다 하는 이 사실을 깨닫고 느껴 보고, 그렇게 늘 계속해서 우리 심신에 가득히 베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자기 혼자 자문자답으로 말을 하고 생각함으로 이 지식이 우리에게 차차차차 들어와서 우리에게 있는 것만큼 우리에게는 하나님을 상대하는 그 생활이 생겨나게 됩니다. 생겨나면 그 사람이 실지로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효력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조금씩 맛보게 됩니다.


'여호와'
'네 하나님' 해 놓고 또 '여호와' 그렇게 써 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시고 계약대로 이행하시는 하나님이니까,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어떻게 한다는 것을 환하게 다 알도록 했습니다. ‘지극히 크신 그분이 어떻게 하겠다. 어떻게 모든 존재를 통치하겠다.’ 하는 그 발표를 다 해서 우리에게 기록했기 때문에, 이만하면 우리가 다 할 수가 있습니다. 피할 것도 다 피할 수 있고, 좋은 것은 다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자기가 실행을 해서 보면 본 것만치, 그 다음에는 이보다 더 귀한 분이 없고 이보다 더 좋은 길이 없고 하니까 전 그 심신의 욕심은 여기에 매달릴 것이고, 또 움직임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점점 믿음으로 믿음에 나가게 되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85010230) 9


'내가'
‘내가’라고 하신 이 분은 영원 자존자시며 모든 것을 예정하신 분이시며 또 창조주십니다. 모든 것의 주인인 대주재십니다. 크고 작은 모든 것을 홀로 주권적으로 관리하시고 섭리하시는 그 통치의 왕이십니다. 그러므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십니다.

(85011301) 9


'오늘날'
오늘날이라 하는 그 오늘날이 바로 현재 아닙니까? 현실 현실에서 하나님이 저희에게 명하시는 그 뜻을 바로 알아 가지고 인정하고, '요대로 하면 된다' 하여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재앙이나 질병을 처리해서 다 치료하는 데에도 시키시는 대로 하면 되고, 건설하는 데에도 시키시는 대로 하면 되고, 계획하는 것도 시키시는 대로 하면 요것은 만능입니다. 믿음은 능치 못 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으니 바로 만능입니다. 시키시는 대로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행하는 요 세 가지가 믿음인데 잘못하면 사람들이 아는 것을 그대로 듣고 행하면 된다고 착각하는 수가 있습니다. 아는 것은, 이 완전자이신 그분이 알리시는 그걸 알아야 되지 그 외의 것은 아무 소용이 없읍니다. 사람들은 '믿음'이라고 하면서 이제 사람들이 말하는 그걸 듣고 그대로 하면 되리라고 이래 생각합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키시는 대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12장에 보면 '이 세상을 본받지 말고 변화하여 새 마음을 가져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도록 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말하기를 '네가 몸으로 산 제사를 드려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죽든지 살든지 당신 명령이면 순종하겠습니다 라는 뜻입니다. 제물이 먼저 되라고 했으니 , 나는 살아 있지만 제물이 되었으니, 제물이 되었으면 제 마음대로는 움직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커다란 소를 잡아서 제물로 드렸다고 한다면, 그 소는 얼마든지 제 마음대로 먹고 크고 자란 소지만 제물이 되었으면 아무리 그 큰 것이 전부 제단 위에 올라갔다고 해도 소 제 마음이란 것, 제 욕심이란 것, 제대로 움직이는 건 하나도 없어야 제물입니다.

이러니까 몸으로 산 제사 드리라 말은 네 몸은 주님에게 바쳐져서 하나님 섬기는 것이요, 너는 잡아 놓은 짐승과 같이 네 클 때의 예수 믿기 전에 있던 그런 모든 것은 하나도 없어지는 그것이 산 제사 드리는 거라.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살아 있는 건 주의 것이기 때문에 주님의 뜻대로 쓰고 주님 마음대로 하시고 주의 것인 것을 요것을 확실히 구별하는 요것이, 주님의 대속을 확실히 구별해서 주님의 대속에 합당한 자기가 되고 자기 행동을 움직이는 요것을 가리켜서 몸으로 산 제사 드리는 것이라 그렇게 말했어. 살아 있지만 죽었어. 뭐이 죽었어? 살아 있지만 뭐이 죽었어? 자기는 죽었어. 예수님의 죽으심에 같이 연합됐기 때문에 죽었어. 이런 건 자기는 죽었고, 그러면 자기 살아 있는 거는 누가 주관해요? 주님이 주관해요.


'기뻐하시는'
자유케 한다 말은 가장 기쁘게 한다 말이요, 소원대로 하게 한다 말이요, 평안하게 한다 말이요, 즐겁게 한다는 말입니다. 왜? 그것은 행하고 난 다음에 봤거든. 보지 못하는 걸 봤거든. 실상을, 허무한 줄 알아도 실상을 자기가 가져봤고 접해봤고 그 효력을 누려봤거든. 이러니까 기독교는 믿음 없이는 못 봅니다.

(8905092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계약으로 선포해 놓으신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을 조심 있게 정신 차려서 들어라 하는 말씀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어떤 것이 여호와의 말씀인가? 여호와라는 이름은 구약에 나타나고 신약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구약도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이요 신약도 하나님의 계약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을 시대에 따라서 점점 달리 발표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의 정도를 맞춰서 이렇게 발표한 것이기 때문에 신약에는 구약이 완성된 많은 과정들을 다 통과한 성장한 영의 시대이기 때문에 발표된 것이 조금 이름이 다릅니다. 그러나 그 방편과 이치는 꼭 같습니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하는 말은 구약 말씀이나 신약 말씀이나 이 말씀은 세상 지식과 판이하다, 이 말씀은 곧 생명이다, 죽고 살고 망하고 홍하는 것은 이 말씀에서 결정된다 하는 이 말씀의 가치성과 권위성을 깨닫고 거기 합당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조심 있게 듣고 생각하고 기억하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삼가 들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하나님 여호와는 누구입니까? 네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서 왔습니까?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하나님이라 말입니다. 이 현실에 이렇게 해라 하는 그 하나님입니다, 다른 하나님이 아니고. 현실을 당할 때에 '이렇게 해라' 하는 그 하나님이, 그대로 하면 그 하나님이 우리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합니다.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는데,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려고 하면 문화적으로도 뛰어나야 될 것이고, 지능적으로도 뛰어나야 될 것이고, 경제적으로도 뛰어나야 될 것이고, 신용하고 바라는 신망적으로도 뛰어나야 될 것이고, 덕으로도 뛰어나야 될 것이고, 사랑으로도 뛰어나야 될 것이고, 모든 사람이 다 좋다고 영광으로도 뛰어나야 될 것이고 이러니까 이거 되기가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그러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려 하면 몇 가지 잘하면 되겠습니까? 두 가지 잘하면 됩니다. 하지 말라는 거 안 하고, 하라는 거 하면 됩니다.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려면 수많은 종류를 해야 되는데 그 수많은 종류를 이 종류는 이리 하라 하면 이리 하고, 저 종류는 저리 하라 하면 또 그래 해 놓으면 그것이 됩니다.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이 말씀이 에누리가 있겠습니까? 에누리없습니다. 요대로 될 것을 확신해야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데 이런 열매가 맺어야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보고 믿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빛입니다. 이것이 증거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입으로도 증거하지만 복음대로 살고 보면 복음에 계약한 이 계약대로 달성된 실지의 그 열매를 보여 줘야 됩니다.  

(86050841)


'오늘날 네게 명하는'
오늘날이라고 하는 것은 많은 세월 가운데 오늘이라고 하는 것을, 하루 24시간 가운데 이 시간이란 말이요, 이 시간이라 말이 아니고 이제 참 찰나요 초점이란 말이요, 이 초점 이 시점 이 찰나에는 내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79090160)/85010230) 9


'오늘날 네게 명하는'
오늘날 너에게 명한다는 말은 자기 현실 현실에 하나님께서 현실마다 그 현실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계명을 가리켜서 “오늘날 네게 명하는 것이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현실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법칙을 지키는 것이 오늘 이 시간에 명령하는 것을 지키는 것이요 이것이 일반적 하나님의 법칙에서 자기 현실 현실에 해당된 하나님의 법칙을 지키는 것, 일반적으로 신구약 성경 법칙을 인정하고 현실 현실에서 거기에 해당된 하나님의 법칙을 지키는 그것을 가리켜서 “오늘날 네게 명하는” “오늘날 네게 명하는”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82011553)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오늘날 명하는 것은 네 가지로 생각해 보면 거의 다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에게 대한 현실이 옵니다. 하나님의 전지, 전능, 개별 섭리하시는 주권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으로 네가 정말 믿고 행동하는지 안 하는지 현실로 시험해 보십니다.

둘째는 사람에게 대한 현실을 주십니다. 현실에서 만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성경 말씀과 영감을 받아서 행동해야 합니다.

셋째는 일과 사건에 대해서 하나님이 명령을 하십니다. 수십 년 동안 공들여 놓은 일이 허사가 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계명에 어긋나면, 그것은 주님이 하지 말하는 것이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다니엘이 자기의 목숨을 버리고서라도 기도하지 말라는 왕의 명령을 거절하는 것은 사건에 대한 순종입니다.

넷째는 물건에 대한 것입니다. 물건을 버리면 자기 목숨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버려야 하는 것이라면, 버리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

(85010601) 9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방편)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찾을까? 그 뜻을 찾는 데에는 요 세 가지가 찾는 비결입니다. 요 세 가지가 하나님의 뜻을 찾는 데에 유일한 그 비결입니다. 유일한 비결이오. 뭐? 요 세 가지 뭐이냐? 어디서든지 '이 현재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럴 때에는 '이 진리에서 아무도 믿지 말고 하나님만을 내가 믿는 사람이 돼야 되겠다. 요라면 하나님 믿는 것이 되겠나, 저라면 하나님 믿는 것이 되겠나 어떻게 하면 하나님만을 믿는 것이 되겠느냐' 거기에서 하나님만을 믿는 것을 찾을라고 하면 고거는 찾기 쉽습니다. 여기에서 요라면 하나님 믿는 것이냐 저래야 하나님 따르는 것이냐. 보면 '아, 요라면 요것 믿는 것 아니다. 요라면 믿는 것이다.' 고 하나님만 믿는 것을 찾을라고 하면 하나님만 믿는 것이 되는 것을 찾기가 쉽다 말이요. 하나님만 믿는 것을 찾고, 그 다음에는 아무도 위하지 안하고 나 위해서 대속하신 주님을 위하고. 그러면. '요라면 주님을 위하는 것이 되겠나 저라면 주님을 위하는 것이 되겠나' 고렇게 찾으면 쉽다 말이오. 주님 위하는 것만을 찾고 그 다음에는, '자, 그러면, 내가 요래야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냐 조래야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냐? 어째야 따르는 것이냐?'

첫째, 일호 이호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어짜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되겠느냐, 요 삼호에 가면 거의 다 찾아졌어, 고거, 주님만 믿고 주님만 위하고 주님의 뜻에만 따를라고 요렇게 하다 보니까 고 현실에 하나님의 뜻에 딱 명중이 돼 버립니다. 요것이 요 비밀이라. 그거 안 해 본 사람은 몰라요. 요 첫째 둘째 셋째 요것을 할려고 하다 보니까 나중에 가서. 그 서이 맞추고 보니까 고 시간에 '내가 네게 명한 하나님이 내게 명하는 고 명령을 딱 맞췄다 말이오. 맞추면 맞춘 것은 압니다. 맞춘 것은 본인이 알아요. 맞추면 본인의 양심이 쾌해지고 맞추면 성신이 와 가지고 나에게 '아, 잘됐다 옳다' 하면서 나에게 위로를 주고 기쁨을 주고 평강을 주고 담대 주고, '맞다 고거 다.' 딱 고 파고 난 다음에, '이 일이야 심판 안 받는다. 이 일이야 천추 만 대 가도 아무도 정처 할 일 없다. 요거야 맞다. 요거야 옳게 됐다. 바로 되었다.' 하는 그것이 자기에게 확신이 온다 말이오.

(85052602/2710) 9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주님이 현실에서 주시는 명령을 찾아 그대로 행하는 것은 주님을 만나는 것이요, 주님을 영접하는 것이요,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언제든지 내 현실에 와서 지키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어떻게 그분을 만납니까? 주님은 현실에 명령을 가지고 찾아오시기 때문에, 이 현실에서 그분이 명하시는 명령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이, 자기에게 찾아오신 주님을 지금 만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명령을 바로 찾은 것이 자기에게 찾아오신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찾은 그 명령을 그대로 지켜 행하려고 하는 것이 찾아오신 주님을 영접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키어 행할 때에 전지전능의 지극히 큰 능력이 오고, 그분과 내가 동행하는 것입니다.

(85011302)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이 하나님이 명령하신 말씀인데 이 말씀은 역사에 있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택한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이라’ 하는 이 말씀은 복수가 아니고 단수입니다. ‘네게’ 두 사람에게도 말씀하시지 않고 한 사람에게 말씀하신 것을 말씀합니다.

모든 성경은 다 모든 택한 자들에게 말씀하신 말씀이지마는 그때 그때 그 현실을 만났을 때에 이 사람에게는 이 말씀을 하시고 저 사람에게는 저 말씀을 하신 이 말씀은 개별적으로 개인에게 깨닫게 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너희들에게 명한’ 이렇게 너희들이라고 복수를 이렇게 쓰지 아니하시고 ‘네게’ 단수를 써서 ‘네게’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개인을 말합니다. 그러면 우리 현실 현실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시는 이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 명령은 우리가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명령은 하나는, 첫째로 그때 그때 ‘이것이 네게 거리끼니 이것을 고쳐라’ 하는 그 명령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이것을 이제까지 네가 못 했을지라도 지금 이것을 해라’ 하는 이 명령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명령은 회개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것 이것을 네가 깨달았으면 지금 이 시간 깨달은 이것을 잘못된 것을 버리고 고쳐서 바로 해라’ 하는 이것이 우리에게 명령한 명령입니다.

여기에는 전부 복수가 아니고 ‘네게 명하는’ 또 ‘네 하나님’ ‘네 하나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 이렇게 다 복수로 이렇게 말하는데 여게는 ‘네 하나님이라’ 그러면 하나님은 개인 개인에게 개별 행동에 있어서는 개별적인 하나님이신 것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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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오늘날 네게' 지금 명하는 그 명령을 하나만 지킬 게 아니라, 이 시간 명하는 그 명령 지키고 고 다음 시간 명하는 명령 지키는 것을 가리켜서 명하는 모든 명령이라고 거기에 복수로 말씀하셨습니다. 이 명령을 지켜 행할 때에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님이 현실에서 명령하시는 명령을 2가지로 분류해서 살피면 찾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그 명령은 기본 명령과 건설 명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삼대 구속을 입고 있음으로 늘 감사하고 또 그분으로 인해서 어디서나 놀라지 아니하고 항상 담대하고 기뻐하는 것은 우리에게 기본 명령입니다. 이 기본 명령을 잊어버리고는 건설 명령을 찾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기본 명령에서 건설 명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건설 명령은 건설 도중에 있는 것이 우리들이기 때문에 변해집니다.

이 명령을 지키면 주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 복은 다른 말로 하면 지극히 큰 능력을 주신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복이라고 하면 그저 둘둘 뭉쳐서 우리에게 그 결과를 들어서 말하는 것이고, 지극히 큰 능력을 주신다는 말은 결과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시공 건설하는 모든 방편과 과정을 들어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옵니다. 믿음으로 온다는 말은 순종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명령을 지킬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와서 역사 하시는 것을 세 종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 우리 안에 그 능력이 와서 역사합니다. 우리 자체가  성화되고 우리 자체가 참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되어지는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둘째, 우리 밖에 와서 역사를 합니다. 모든 존재들이 비판적으로 평가적으로 자유성으로 유기적으로 우리를 환영하게 됩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 하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지극히 큰 능력이 와서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85012001/02) 9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이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주님이 우리 현실에서 명하시는 그 명령은 무슨 명령입니까? 그 명령이 바로 두 가지 합니다. 그 명령은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창조로 창조하러 온 진리입니다. 창조하러 온 진리요. 없는 가운데에서 엿새 동안에 만물 만들 때도 내나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 명령이 모든 만물을 창조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현실에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이대로 하라는 명령은 그 명령이 무엇 하러 왔느냐? 내가 아는 거 모르는 거 내게 창조하러 왔습니다. 그 창조하러 온 창조의 능력의 말씀입니다. 또, 이미 창조돼 놓은 것, 내게 과거 현재 모두 내게 다 얽혀 있는 이 모든 것을 다 섭리해 가지고 풀 것은 풀고, 맺을 것은 맺고, 끊을 것은 끊고, 태울 것은 태우고, 또 수리할 것은 수리하고 이렇게 모두 다 섭리하시는 섭리, 나를 완전 능력과 지혜가 내게 대해서 모든 것을 섭리하러 오신 그 섭리의 진리요, 내게 필요한 것을 새로 영원무궁토록 온전한 것으로 창조하기 위해서 온 것이기 때문에 그때 그 명령에 내가 복종하는 것은 그 하나님의 말씀이 창조하는 창조를 내가 받는 것이요, 그 섭리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이 내게 대해서 섭리하시면 그 얼마나 정리를 잘할 것입니까? 정리를 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 현실에 내가 복종하는 것은 내게 대한 모든 사이비하고 복잡한 거 나는 모르는데 전지전능하신 그분이 알고 딱딱 이거는 죽여라 태워라 이래 가지고 딱 정리해서 치우는 것이고, 내게 필요한 것을 창조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보다 더 나은 소망이나 복이 우리에게 없는 것입니다.

(85030302)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여게 '하나님 말씀을 삼가 듣고'하는 것은 성경 볼 때도 사람의 죽고 사는 것이 '이 성경 말씀에 있기 때문에 또 설교 말씀에 있기 때문에 조심해 들어서 성경을 많이 보고 설교를 많이 듣고 기도를 많이 하고 이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살기야 뭐 우선 막살이 하는 세상에서 별 표가 안 나지만 무궁세계는 그 차이가 얼마나 납니다. 무궁세계는. 그거 우리가 뭐 이 세상에서야 잘 먹고 사나 못 먹고 사나 한토막 살고 지나가는 것이지만 영원 장래를 준비하는 것이 우리 아닙니까? 생활은 좀 곤고하게 살아서 이래도 기도할 시간 많아야 되고 성경 볼 시간 많아야 되고 또 거게 대조해서 회개하는 시간 많아야 되고 이렇게 살면 그러면 세상은 또 못사느냐? 세상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잘산다 이랬어. 축복으로 잘사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이 할 거 하고 사람이 못 할 것을 하나님께서 동잇이해 가지고, 그거 인계해서 동잇이해 가지고 해 주는 거, 사람 인간 힘으로 하는 거 그 이상의 것을 하나님이 애 주시는 그걸 가리켜서 하나님의 축복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어떤 게 하나님의 축복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안했으면 모를 건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써 자기가 화받을 일을 안 한다 그 말이오.

헛일 안 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첫째 헛일 안 하고 할 일만 해요. 사람 망하는 것을 주 모아 놓고 통계를 맞춰 보면 그 망하는 것이 게을해서 망하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게을해서 망하는 것은 별로 없고 부지런해서 안 할 일을 해서 망하는 거 안 할 일을 해서 망하는 거. 없어도 될 터인데, 조금 편리하기야 하지만 없어도 될 터인데 너무 이 문화에 구비하구로 할라 하는 그거 가지고 망하는 거 그러니까, 사람 망하는 것이 안할 일 하는 데에서 망하고 할 일 안 하는 데에서 망하는 것이지 안 할 일을 안 하고 할 일만 하면 사람은 수월합니다. 창세기에 보면 사람들이 그런 일 안 해도 아주 그때는 장수했어. 구백 세 보통 이상 살았는데 구약 성경을 보면 죄악이 하나 푹 나오고 난 다음에 인간 수명이 딱 감소돼 버렸고 또 개인적으로도 죄악이 좀 거석한 사람은 인간 수명이 감축되고 자꾸 이렇게 감소돼 나왔습니다.

이래서, 우리가 성경 말씀을 듣고 읽고 하는,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 지식으로 삼아 있으면 무슨 효력을 보느냐 하면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오늘날 네게 명한다 그 말은 우리 현실에 하나님의 지도가 있다 말이오. 우리 현실에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나님의 지도가 있어요.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지도를 받아서 고대로 하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축복받아 가지고 머리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만 있고 아래 있지 안하고 또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리라. 네 자손도 그럴 것이고 또 네 모든 토지의 소산이나 모두 짐승들의 새끼나 전부 생산이라 하는 것이 다 그렇게 복되게 된다 이렇게 말했어.

(86050140) 5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이래서, 우리가 성경 말씀을 듣고 읽고 하는, 하나님의 지식을 자기 지식으로 삼아 있으면 무슨 효력을 보느냐 하면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오늘날 네게 명한다 그 말은 우리 현실에 하나님의 지도가 있다 말이오. 우리 현실에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나님의 지도가 있어요.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지도를 받아서 고대로 하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축복받아 가지고 머리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만 있고 아래 있지 안하고 또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되리라. 네 자손도 그럴 것이고 또 네 모든 토지의 소산이나 모두 짐승들의 새끼나 전부 생산이라 하는 것이 다 그렇게 복되게 된다 이렇게 말했어.

복되게 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뭐 삼가 들어 가지고 복된 그것이 뭐인가? 하나님 말씀을 삼가 들음으로써 자기가 현실에서 안 할 일을 안 하게 됩니다. 할 일을 하게 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이거는 하지 마라 이거는 해라. 이러니까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일 한 것은 전부 삐뚤어진 일 하는 것이라.

삐뚤어진 일.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근심 걱정하는 일.

사랑하는 부모가 지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자녀들이 삐뚤어진 길을 가면 그 부모 마음이 아픕니다. 그 부모의 지도를 받으면 바로 갈 터인데. 예를 들면 말이지요. 또 망할 것은 부모의 바른 지도는 듣지 안하고 삐뚤어진 동무들 나쁜 놈들 지도를 자꾸 들어 가지고 망하게 된다 그거요. 그런 것을 보면 알아요. 말한 게 벌써 한 삼사십 년 지나가면 그거 다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젊을 때 잘못한 것이 늙어서 그 결과가 표시가 된다 말이오.

이래서, 하나님 말씀을 삼가 조심해 들으면 복을 줘 가지고 너를 흥왕케 한다.

그러면 하나님 말씀 듣고 조심해서 들어서 조심해 들으면 기억할 것 아닙니까? 하나님 말씀 듣고 자기 현실에 대한 하나님 말씀'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말은,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그 말은 이 시간에 내가 너한테 명하는, 그러면 시간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인도하십니다. 날마다 인도하십니다. 인도 안 하시는 길이 하나도 없어. 인도하시는 고 인도대로 하면 복받는다 그거요.

(86050140) 5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노니. 네가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 내가 너에게 복 줘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겠다고 주님이 선포하시고 이런 계약 선포한 것이 거의 성경 다라고 할 만합니다.

이런데, 우리는 뭐 지극히 크신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뭐 하겠느냐 이렇게 생각했지만 이번에도 사백 열 다섯 명이, 기록해 낸 것이 사백 열 다섯 명이지만 그 병명을 말한다는 것이 부끄러워서 그 병명을 똑똑히 말하지 못해서 그저 나는 나도 병 나았습니다. 이러나 실은 뭐 흉측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발표도 못할 그런 병들이 얼마든지 많이 나은 것을 저에게는 와 가지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거요.

이러니까, 그게 큰 것이 아니라. 큰 병 나았으니까 하나님이 내게 큰 거 주셨다 또 작은 거 해 주시니까 작은 거 했다 그게 아니라 큰 걸 해 줬든지 작은 걸 해 줬든지 해 주신 이는 그분이시니까 그분이 내게 어떤 큰 거라도 해 줄 수 있지 그분에게 어려운 게 뭐 있으며 쉬운 게 뭐 있겠습니까? 똑 같지. 이러니까, 내게 적당한 거 합당하게 해 주셨으니,

아, 내게 어짜든지 합당하게 적당하게 해 주실 분과 나와의 이런 밀접한 연결이 되었으니 나는 그분이 나에게 얼마든지 좋고 귀한 거 높은 거 큰 거, 나만 좋을 게 아니라 내가 좋아짐으로서 많은 천 명 만 명 억만 명에게 좋게 할 수 있는 이것을 당신이 나에게 주실 수 있도록 받을 수 있는 자 되도록 나는 노력해야 되겠다 하는 그것이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85051310)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과학, 복, 믿음)
그러기에, 피조물끼리는 아무리 잘 해 봤자 피조물끼리 서로 단합해 가지고 되어지는 그 피조물 위치, 피조물 수준 이상은 올라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피조물끼리만 이리 저리 합니다. 그러기에, 그것이 피조물끼리는 철통같이 잘 맞추어서 아주 흠 없이 됐다 할지라도 그것이 창조주와의 전혀 관계가 없이 한 일이기 때문에 창조주에게 거슬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창조주에 거슬리면 절단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과학에는 틀림없이 딱 맞았는데 그것이 절단나는 일들이 역사에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창조주와 배치되기 때문에 창조주가 절단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복이라는 것은 피조물이 창조주와 합해 가지고, 창조주를 빼 놓고 계산하지 안하고 창조주와 피조물이 함께 계산을 해서 창조주에게 거슬려도 안 되고 피조물에 거슬리지도 안하고 창조주와 피조물에게 서로 화합이 되고 배치되는 충돌되는 일이 없이 창조주의 뜻에 맞고 피조물에도 맞도록 요렇게 해 나가는 요것이 뭐이냐 하면 그것이 축복받는 길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기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한다' 이 말은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시기 때문에, 창조주가 와 가지고 그 일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창조주를 빼 놓으면 피조물끼리의 계산에는 전혀 안 맞습니다. 피조물끼리의. 피조물끼리의 계산에는 맞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피조물이 창조주의 뜻에 맞춰서 창조주가 와 가지고 전지전능하신 그 능력을 가지고 이루시는 일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 빼 놓은 피조물끼리의 계산하는 그 계산과는 계산이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축복이라 하는 것은 피조물끼리 하는 것이 아니고 창조주가 그 일을 맡아 가지고 하시도록, 창조주가 와서 해 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믿음이요. 창조주가 와서 해 줄 수 있도록 해서 창조주가 와서 해 주는 것을 가리켜서 복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들은 복으로만 모든 일을 할 수가 있다, 복으로만 할 수 있다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창조주가 와 가지고 해 주시는 그것으로만 이루어진다, 그러면, 우리 기독자는 인간끼리의 합해 가지고 제일 좋은 이상점을 취해 가지고 행하는 그것 아닙니다. 암만 이상점을 취해 가지고 해 봐도 피조물끼리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피조물의 능력 이상 것은 거기 없으니까 피조물 저거 끼리 합해 가지고 제일 좋은 점을 택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그러나 복이라는 것은 창조주와 피조물이 합해 가지고 창조주가 와서 피조물에게 대해서 해 주시도록, 잘 해 주시도록 하는 고 법칙을 맞추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 믿음이 뭐인고 하면,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하는 그것은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복 받을 수 있는, 창조주가 피조물에게 복을 주실 수 있는 고 방편을 허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고 방편이 뭐인고? 고것이 믿음이라. 믿음이 뭐인가? 믿음이 주님이 현실에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그것이 믿음이라. 요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 하는 요것이 믿음을 지키라 말이오.

행하라 할 때 그대로 행하면 믿음 지킨 그입니다. 고 믿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전지 전능의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그 사람의 모든 일에 창조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 피조물들이 할 수 없는 창조주가 창조주의 능력을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을 뛰어나는, 세계 모든 피조물 위에는 뛰어나는 자가 되어진다 그것이 뭐 이상한 말이 아니고 필연적으로 그와 같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인 것입니다.

(85052710)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그러면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과 또 자기의 몸 자기의 모든 이 전부가 다 절단 나도 양심생활을 양보하지 않고 양심생활 그대로 단행할 때에는 그 때는 성령이 인을 쳐 주되 같이 성신의 인을 받았지만 최고의 인을 받는 것입니다.

최고의 인, 다니엘 그런 사람들이 다, 그리 최고의 인을 척 받고 나니까 하나님이 같이 하시는데 무슨 사자가 뭣 어떻게 할 것이며 불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생활이 양심생활도 시작 안 한 자가 건설 구원을 이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양심생활을 시작하지 안한 자에게 하나님이 축복해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리라 하는 그 뛰어 나게 되어지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양심생활 찾아서 양심생활 해 가지고 양심생활을 양보하지 안하고 양심생활을 계속하면 성령이 인치고 그러면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는 축복을 하나님이 주십니다. 모든 것, 그라면 우리가 당장 부자도 다 될 것이오. 그렇게 하면 부자가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이렇게 양심생활에서 영감 생활 믿음 생활로 나아감으로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모든 일이 되도록 이렇게 해야 될 터인데 축복일랑 받지 안하고 깍쟁이 노릇 해 가지고. 막 엉크리고 성을 내 가지고 막 주먹을 내 가지고 피를 흘리고 다투고 싸우고 시비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얻을라 하기 때문에 그게 성도의 얻는 것 아닙니다.

(85061233) 9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하나님이 약속하시기를 내가 너를 축복하면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또 너로 말미암은 일. 네 몸의 소생은 제 맘대로 못하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전부를 내가 축복 하나 가지고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주님이 이렇게 신실하게 우리와 계약을 맺었으니까 이 계약에 대해서 당신에게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이 일을 하도록 우리 가 노력을 하는 것이 우리 할 일이지 하나님의 축복이야 어찌됐든지 내 힘을 가지고 어떻게 해 보겠다 하는 그런 것은 참 화약 쥐고 불로 들어가는 일이지 안 됩니다.

(85062302) 9


'삼가 듣고'
삼가 듣는 거 이것을 제일 기뻐하십니다. 만일 그 부모가 자녀에게 올바른 교훈 한다면 자녀가 무엇보다도 '아, 우리 부모의 말씀은 털끝만치도 변함이 없다. 말씀의 그대로 다 된다. 고 말씀에만 순종하면 된다.' 요것을 딱 가지고 요동치 안하는 자녀라고 하면 그 부모가 삐뚤어졌으면 삐뚤어졌을 것이고 부모가 바르면 바를 것입니다. 요것만 하나만 단단히 가진 자녀라고 하면 부모는 자기에게 있는 소유를 다 맡길 수 있소. 그렇지 않겠습니까? 맡기면서 말씀한 그대로 어기면 망하고 그대로 하면 흥한다 산다 성공한다 행복되다 요렇게만 알고 있다면 그 자녀에 대해서 부모가 잘 하나 못 하나, 지금 바로 교훈하나 안 하나 그게 뮨제지 부모에게 있는 거는 그에게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했습니까? 부모에게 있는 거는 그에게 다 갈 수 있지.

하물며 하나님은 모든 건 가지셨기 때문에 이것을 원하십니다. 당신의 말씀에 모든 것이 속해 있다. 모든 죽음의 원인도 당신의 말씀에 있고 삶의 원인도 당신의 말씀에 있다. 당신의 말씀에 죽는다는 고 길을 걸어야 죽지 죽는다는 길 걷지 안하면 천하가 다 달려들어도 절대 못 죽인다. 또 당신이 산다는 고 길을 걸으면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죽이지 못한다. 죽이지도 못하고 살리지도 못한다 요런 요 사실을 당신의 말씀의 그 신빙성, 권위성, 천지는 변해도 획 하나도 변하지 않는 이 사실을 믿어 주는 것을 당신이 원하십니다. 그러면 믿을 때에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라고 당신이 소개하셨는가 소개해 주신 그대로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이 교훈, 계약, 예언, 이 말씀을 믿는 거, 당신과 당신의 이 말씀을 믿는 거. 요 2가지를 믿는 것이 고만 당신의 요구의 전부입니다. 그외 딴거 하나도 없습니다. 당신을 당신이 선포하신 대로 믿고, 그런 하나님으로 믿고, 당신의 말씀을 모든 생사 화복 존비 귀천 흥망 성쇠의 원인인 요 사실을 믿고, 고 한 말씀 떠나면 자기는 바로 죽음을 직접 당하고 있는 사실인 것을 알고 고 말씀대로 하나 행할 때에는 고 말씀대로의 생명과 행복과 평강이 벌써 되어졌다는 이 사실을 믿는. 당신과 당신의 말씀을 믿는 요것만을 당신이 원하십니다.

(85010120) 2


'삼가 듣고'
삼가 듣는다 말은 조심해서 들으라 말입니다. 비유로 설명하면, 학생들이 일류 대학에 가려고 시험을 치는데 시험 문제가 나올 때에 바로 써 넣어야 합격이 될 터이니까 시험 칠 그 문제를 일 년 내내, 혹은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공부를 가르쳐 가지고 시험을 치지만 만일 간추려서 이렇고  이렇고 이런 문제가 나올 터인데 이 문제는 이렇게 답을 써야 되고, 저 문제는 저렇게 답을 써야 된다 하는 그 지식을 시험 치기 전에 미리 예고해 준다고 하면 그 문제를 들을 때에 그 사람이 얼마나 조심해 들을 것이며 얼마나 떨면서 삼가 듣겠습니까?

그런 것도 그런데 하물며 우리의 영원한 생사와 승패, 금생과 내세 영과 육의 모든 것의 참 성공과 실패가 이 말씀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안다면 그 사람의 마음 자세라든지 정신이라든지 담력이라든지 그런 것이 어떻겠습니까? 자연히 떨리게 될 것이고 정신 집중이 될 것이고 삼가  조심되게 되지 않겠습니까? 요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모든 망하는 것의 전부요 흥하는 것의 일부이기 때문에  삐뚤어지면 망하고 어기면 망하고 거기에 딱 들어 맞으면 다 흥하는 것이 되어지는 이 사실을 믿으므로 인해서 그  마음이 떨리고 두려워지고 삼가되어지고 조심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능이 이러하다는, 말씀의 신실하심 이  이러하다는, 생사, 승패, 축복과 저주가 이 말씀에 매여 있다는, 이 말씀에 근거되어 있다는 사실을 믿는 그 믿음이 진실한 것을 말합니다.

(85010601) 2


'삼가 듣고'
우리의 모든 죽고 망하는 거, 살고 흥하는 거, 금생 내세 성공 실패하는 것이 이 말씀에 매였기 때문에 이 말씀에 이래라 할 때 이러면 성공되고, 네가 이러면 망한다 하는데 그대로 하면 망해진다 말이오. 이 사실을 자기가 인정함으로 자기 마음에 작용이 일어나고 자기 마음에 조심이 일어나고 자기 마음에 떨리는 마음이 생겨지고, 이거 잘못될라 이렇게 생겨지는, 이 말씀의 권위를 인정함으로 인하여 자기 마음의 작용이 일어나고 자기 정신의 작용이 일어나고 자기 생각의 작용이 일어나고 자기 고기 덩어리까지 작용의 영향이 일어나는 그것을 가리켜서 ‘삼가 듣고’ 라고 요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게 없으면 벌써 실패입니다.

(85010602) 2


'삼가 듣고'
다른 신을 따라서 섬기지 않는 자가 뭐이냐 하면 삼가 듣는 자입니다. 삼가 듣는 자는 당신에게만 주권되어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그분의 말을 삼가 듣는 것입니다. 또 그분에게만 주권돼 있기 때문에 죽으나 사나 그분의 명령에 복종하려고 애를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신을 따라 섬기면 헛일입니다.
*신28:14: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85010602) 2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그러면. 당신의 말씀대로 행하면 이렇게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는 이런 복을 받는데, 당신에게 이렇게 복종하는 것이 복인 줄 아는데 당신이 뭐라고 말씀하는지 뭐 그걸 알아들어야 복종을 하지, '오늘날 네게 명하는' 요 말씀을 복종해야 되지, 신구약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자기가 오늘은 이 말씀 지키고, 오늘은 창세기 지키고 내일은 또 출애굽기 지키고 이래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 오늘 네게 명하는 이걸 지켜야 된다.

오늘 명하는 당신의 명령을 글에다 써 가지고 우리에게 주는 것도 아니고 우리 귀에다가 음성으로 들려 주는 것도 아니고 무슨 환상을 보여 가지고 하시는 것도 아니고 다만 당신이 요거 지키라 조거 지키라 요 말씀 지키라 조 말씀 지키라 우리에게 인도해서 가르쳐 주시는 가르쳐 주심은 뭐이냐? 우리에게 주시는 현실입니다. 현실.

우리에게 주신 현실은 더 기쁘고 덜 기쁠 것이 없고. 더 감사하고 덜 감사 할 것이 없고, 더 좋고 덜 좋은 것이 없습니다. 전부 꼭 같이 좋습니다. 그 현실이 우리에게는 없으면 우리는 안 될 그런 필요한 현실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인데, 그러면 그 현실을 주실 때에는 고 성경 말씀을 보면 고 현실에 '요 현실에는 어째야 되노' 하면 고 현실에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었든지 들었든지 벌써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거짓말을 안 하면 안 되는 그런 현실을 줄 때는 당신이 요구 하시는 것이 거짓말 안 하는 걸 요구합니다. 거짓말을 안 하고는 안 되는 그런 어려운 현실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네가 거짓말하나 안 하나 보자' 우리를 시험하는 때요. 고럴 때에 당신이 금덩이, 자기가 금덩이를 주님에게 바치고, 뭐 몸을 바치고 울고 불고 어떤 기도를 하고 어떻게 한다고 해도 귀찮습니다. 당신의 요구가 따로 있기 때문에. 고럴 때에 '주여, 나에게 거짓말 안하면 안 되는 요 현실을 주셨기 때문에 여게서는 당신이 거짓말하지 않는 정직을 당신이 원하시는 것을 압니다. 여게서 내가 매를 맞아도 죽어도 정직합니다. 거짓말 안 합니다.' 할 때에 고것이 주님의 명령하는 고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또 현실에 자기가 과거에 죄짓던 고런 현실이 또 닥쳐왔습니다. 다른 사람을 속인 그런 현실이 자기에게 왔습니다. 뭐 과거에는 그런 현실 오니까 잘됐다 하고 그만 속였는데, 이 사람이 오니까 장사하면서 '이 사람은 속여 먹을 수 있으니까 잘 됐다 오늘도 돈 좀 벌겠다' 하고 과거에 속이던 그 현실이 다시 왔는데, 그때에 자기가 장사하면서 '오늘 십일조를 하나님에게 드리겠습니다. 이 물건 팔아 가지고 드리겠습니다.' 암만 해야 소용이 없어. 거게는 '아. 과거에 내가 속인 그 일을 주님 앞에 후회가 돼서 기도했는데 요 속인 고런 현실 한 번 더 주시면 안 속이는 그런 사람이 한번 돼서 주님의 노를 풀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겠습니다.' 했는데 안 속이면 안 되는 그런, 속여야 할 수 있고 속일 수 있는 그런 현실 딱 줬습니다. 고럴 때에 고것을 깨닫고 '주님이여 과거는 내가 요런 현실을 주실 때에 내가 속이는 일 했지만 지금 이 현실은 내가 속이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내가 어떻게 속이는 현실이 부딪쳐 와도 속이지 않습니다. 주여. 내가 속이지 안하겠사오니 나를 도와서 속이지 안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할 때에 그때에 그 기도를 주님이 기뻐 들으십니다. '오. 그래. 보자, 내가 겪어 보지, 지내 보지.' 거게서 안 속일려면 안 속일 수 없는 그런 현실로서 가족들이 다 같이 속이자 뭐 같이 동업하는 사람들이 속이자 또 자기 형편과 사정이 속여야 형통하겠다. 여러 가지 이래 우겨 들어와도, 어려움을 어떻게 당해도, 어려움을 당해도 속이지 안하고 고대로 지켜 나갈 때에 주님이 만족하시는 것입니다. 고것이 주님이 시키시는 말씀대로 지켜 행한 것입니다.

자기가 어떤 범죄를 했습니다. 그럴 때는 그만 뭐 그런 말만 들으면 오기가 나 가지고 죽는 것 사는 것 모르고 '나를, 나를 무시하는구나. 나를 멸시하는구나. 천대하는구나. 내가 죽어 봐라 이놈 내가 안 해 보는가.' 그만 속에 오기가 나오고 분기가 나와 가지고 '한번 해 보자' 하는 이것이 나타나서 과거에 실수를 많이 한 사람인데, 이제 하나님 앞에 늘 기도하고 이래 기다렸는데 참 상대방이 마음을 부르켜서 복장거리를 시키고 분을 일으키고 아주 격노케 하는 견딜 수 없는 이렇게 부애를 자꾸 채우고 노를 격발케 합니다. 그럴 때에 '주여, 주님이 요 시간 나에게 명령하시는 명령은 과거와 같이 그렇게 혈기 내지 안하고 감정 내지 안하고 분개 일으키지 안하고 요때에 주님을 보고, 주를 보고 주를 생각하고, 주님이 악인의 그 거역을 참으신 그것을 생각하면서, 주님 여게서 나를 참는 일을 해서 참지 못한 실패를 다시 재시험 쳐 가지고 참는 일로 성공하게 하시기 위해서 주님이 나에게 요 현실을 주신 것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는 내가 뭐 녹아져도 참습니다.' 하고 '도와주옵소서' 기도할 때에. 고 기도 할 때에 주님이 가장 기뻐 들으시고 또 그렇게 힘쓸 때에 고것이 오늘날 네게 명하는 것을, 내가 네게 명하는 것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85010120) 2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명령’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은 2가지 명령이라고 했습니다. 뭐 복잡하지 안해. 2가지 명령뿐입니다. 하나는 요렇게 해라하는 명령이고, 하나는 하지 요렇게 말아라 하는 그 명령입니다.
사람 사람이 각각 다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사기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자기를 속이는 거짓말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음식의 습관이 들어 가지고 그 음식을 먹는 것을, 식욕을 금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담배 피우는거 또 그게 어려운 사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만 밥 먹고 나면 한번 떡 가 가지고 바둑이나 장기나 한번 두는데 그것도 금하기가 어려워.

그걸 모두 다 가리켜서 뭐라고 했느냐? 구습이라. 구습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그 습성, 하나님을 떠나는 그 습관, 연습을 하도 했기 때문에, 그 습성, 습성이 그만 본능이 되고 그것이 취미가 돼 버리고 그 사람이 됐으니 그것을 버린다는 것이 낚시대 들고 한번 놀러가자, 그래 안 하면 어디 음악의 감상하러 가자, 어디 그래 안 하면 춤추러 가자, 이웃에 또 밥 먹고나면 누구한테 가 가지고 한번 중얼 중얼하고 지끼면서 죄 좀 짓고 와야 돼지지, 이러니까 서로 만나 가지고, 사람 사람도 그 사람 안 만나면 재미가 없어서 밥이 소화가 안 돼서 밥먹고 나면 이웃에 떡 가 가지고 늙은이들도 이 노인 저 노인. 이 할마이 저 할마이, 이 영감 저 영감 이래서로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든지 남녀끼리라든지 이렇게 만나서 이래 떡 만나 가지고 한번 얘기를 하고, 쓸데 없는 애기를 한번 하고 주님을 한번 섭섭하게 죄를 짓고 나야 속이 시원하게 소화가 되는 이게 다 습성이라 그말이오.

이렇게 무엇이든지 하지 말라는 거 고거 안 하고, 또 하라는 거 암만 어려워도 하고, 요렇게 오늘날 네게 명하는. 오늘날 네게. 오늘날이라 하는 요것을 우리가 단단히 깨달읍시다.

(85010120) 2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천하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다. 뛰어난다. 천하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날라 하면 그것이 뭐 그렇게 쉽지를 않을 건데 이거 이렇다 보니까 이 말씀이 너무 과장해서. 아이들 아무 무책임하게 그렇게 과장해서 헛 풋장, 헛 풋장 다리는 헛 풋장 다리는 말과 같은 이런 과장한 말이지 이게 사실 말은 아니다.' 이렇게 듣기 쉽습니다.

(85010120) 2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오늘날 명령하는 것은 어떤 것인고 하니, 하나님이 하라는 거 있고 하지 말라는 거 있고 두 종류만 있습니다. 두 종류만 있는데 요 말씀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그것을 우리가 안 하려면 안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죄가)왕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으면 안 하래야 안 할 수 없지만 우리는 안 하려면 안 할 수 있고, 안 하면 그거 물러가 버리고 그러면 이제 하나님께서 거기 복을 내려 주십니다.
롬6: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85010560) 2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현실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어느 명령인가, 이 현실 당한 데에는 이 명령인가 저 명령인가? 현실을 만날 때마다 하나님의 명령을 찾는 데에 도움이 되는 성구를 한군데 읽어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찾는 데에 도움이 되는 성구를 하나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5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믿음을 가지라!  너희 믿음을 가지라 이랬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관계되는 것을 가리켜서 믿음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하나님은 어떠하신 분이라는 것을 자기가 지식하는 것이 믿음이요, 또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라 하는 대로 믿는 것이 믿음이요, 또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아는 것과 인정하는 것과 순종하는 것이 합해서 믿음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믿음을 힘써 믿음을 가지라. 하나님에게 대해서 이 3가지를 힘써 하도록 해라.

현실을 당할 때에 하나님이 내게 명하는 명령이 뭐인가 하는 그 명령을 바로 찾는 데에 참고가 되는 것을 지금 말하는데, 첫째는 하나님에게 대해서 생각해 봐라. 현실을 만났을 때에 보자 하나님 생각해 보자. 이 현실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에게 맞는 일이 되겠느냐 그것을 생각해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바로 믿는 믿음이 되겠느냐, 바로 복종하는 믿음이 되겠느냐 그것을 주의하고,

둘째는 믿음에 덕을 더해라.
덕이라는 것은 사람에게 대한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만났을 때에 이렇게 하면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해결이 됐는데 이렇게 하면 사람에게 대해서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렇게 하면 내 가족들에 대해서는 어떠며 원수에게 대해서는 어떠며 모든 전체 인류에게 대해서는 어떤지 네가 사람에게 대해서 생각해 봐라. 현실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찾을 때에 첫째 하나님 생각하고, 둘째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해 봐라.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려고 하면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셋째는 지식을 더하라.
지식은 하나님의 지식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현실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찾으려고 애를 쓰면서 하나님께 비추어 보고 사람에게 비추어 보고, 하나님에게 사람에게 비추어 보다 보니까 잘못하면 하나님 사정 사람 사정만 생각하고 하나님이 선포해 놓으신 신구약 지식이 있는데 진리 지식은 생각지 않고 이 진리 지식에 이탈되기 쉽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도 삐뚤어져도 안 되고 사람에게도 삐뚤어져도 안 되고 진리 지식에 삐뚤어져도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지식에 힘을 써라.

넷째는 지식에 절제를 더하라.
절제를 더하라 이랬는데, 절제라 말은 조절이라 말입니다. 조절이라는 말도 있고 조정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조정, 비행기 운전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조정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너무 올라가도 안 되고 내려가도 안 되고 급하게 가도 안 되고 느리게 가도 안 되고 오른 날개를 너무 들어도 안 되고 왼 날개를 너무 들어도 안 되고 그게 모두 조정을 바로 해야 되는 것처럼, 그걸 조정사라 말하는데 절제라 말은 조정이라 그 말입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사람과 성경 지식에 대해서 생각해도 이리 저리 치우치면 안 된다. 그 모든 것이 양도 같아야 되겠고 질도 같아야 되겠고 다 같아야 되지 잘못하면 한 쪽은 많고 한 쪽은 적으면 치우쳐서 안 된다. 이러니까 모든 것을 다 조절을 잘 해라. 사람만 많이 생각해도 안 된다, 하나님만 많이 생각해도 안 된다, 진리만 많이 생각해도 안 된다. 하나님 생각한 것이 사람 생각한 것이 되고 사람 생각한 것이 진리 생각한 것이 되고 그렇게 되어져야 되지 이리저리 치우치면 안 된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다섯째, 인내를 더하라.
인내라 말은 계속이라 말인데, 아무리 조절해서 잘했다 할지라도 그것이 계속이 되어야 무슨 성공이 있지 퍼떡 그렇게 했다가 말면 안 된다. 계속해라. 인내를 더하라 그것이 끝날 때까지 계속을 해야 되지 시작만 하고 말면 되느냐. 계속이 되어야 된다. 그러기 때문에 인내를 더하라.

여섯째, 인내에 경건을 더하라.
이렇게 양사방 복잡한 일을 하다 보니까 잘못하면 그것이 자기 위해서 한 일되기 쉽다 말이오. 내가 이래야 하나님한테 북을 받지, 내가 이래야 좋은 구원을 이루지, 내가 이래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지. 잘못하면 그렇게 하다가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만 자기 위하는 사람이 되고 말았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경건을 더하라. 이거 누구 때문에 하느냐,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존귀케 하기 위해서 하는 그 일이 되도록 조심을 해라.

일곱째, 경건에 형제 우애를 더하라.
형제 우애라 말은, 이렇게 하다 보니까 너만 좋아지고, 너만 모든 면이 구비해지고 너만 좋으면 된다 해서, 다른 사람들이 다 같이 이와 같이 되어져야 될 터인데, 너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생각지 아니하는 자 되기 쉬울 것이다. 그러면 너뿐 아니라 위에 모든 이웃을 사랑해서 이웃도 나와 같이 되기를 그렇게 원하는 그것을 생각지 않으면 또 실패 된다.

여덟째,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그렇게 하면서 죄냐 의냐 하나님과 화친이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었나 안 입었나, 또 이게 진리 대로냐 영감 대로냐 그렇게, 사랑은 죄, 의, 하나님과  화친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인데 이제까지 네가 하는 것이 이래야 복되다, 이래야 모든 으뜸이 된다, 뛰어나게 된다 그러다 보니까 잘못하면 그만 자기만 생각해 버리고 자기 위주로 자기중심으로 살고 다른 사람을 위하는,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내셨는데 독생자 보낸 그것이 사랑의 성품의 첫 발동인데 이것을 네가 무시하기도 쉽다. 이러니까 사랑을 공급하라.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이런 것이 없으면 너는 근시자가 되고 만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것은 오늘날 네게 명하는 현실을 하나님이 바꾸어 주시면서 바꾸어 주시는 그 현실마다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그 명령이 바꾸어 오는데, 이 현실 주시고는 또 이 명령 지키라 바꾸어 오시고, 또 저 현실 줄 때는 저 명령 지키라 바꾸어 오시고 현실이 바뀔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명령하신 명령도 바꾸어지는 것인데 그 바꾸어지는 것을 자기가 바로 알아서 바로 잡아야 되지 바로 잡지 못하면 안 되는데,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찾는 데에 참고되는 것은 뭐이냐? 베드로 후서 1장 5절 이하에 여덟 가지로 힘을 써라 하는 그 여덟 가지 면을 참고를 삼으면 하나님의 명령을 바로 찾는 데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 여덟 각도로 심사를 하면 현실에서 하나님이 명하시는 명령을 바로 찾기 쉽다 하는 것으로 참고로 그 절수를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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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거는 하나님께서 단수로 나타냈습니다.

‘오늘날'
이것도 단수입니다. 많은 세월 가운데에 어느 때든지 이런 거 아니고 ‘오늘날' 하는 것은, 오늘 날은 시간적으로 단수요 또 오늘날 속에는 반드시 요 시간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요 시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네게 명하는'
위에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삼가 들으라 했으면 삼가 들은 이 말씀을 네가 지켜 행하라 이럴 것인데 뭣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가 네게 오늘날이라는 그 시간을 여기서 말했을까? 오늘날 또 네게 명한다, 위에 벌써 말씀 다 했는데, 그 말씀이 그 말씀인데 뭣 때문에 새로 또 내가 네게 명한다 이렇게 단수로 바로 직접 대화적으로 말씀했을까? 그러면, 주님이 우리에게 대화적으로 직접 이 시간에 명하는 그 말씀이 뭘까?

‘그 모든 명령을'
그다음부터는 복수입니다. 그다음부터 명하는 그 한 마디 한 마디를 네가 지켜 행하면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니, 그러면 네게 명한다는 그 명령이 어느 명령이겠습니까? 66권 도리의 모든 말씀은 다 하나님이 주신 우리에게 말씀이요 명령인데, 그러면,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말씀이 무엇이겠느냐 이 말이오. 어느 성구를 우리가 지켜야 되겠습니까? 신구약 그저 토탈로 놓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라,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된다.' 그러니까 좋지요. 좋지만 하나님의 도는 그렇게 넓은 게 아닙니다. 좁기가 더 이상 없이 좁은 것이 하나님 말씀이요 또 더 이상 없이 넓은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펴면 한없이 넓고 오그리면 한없이 좁습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 말씀 가운데에 어느 말씀을 지켜야 되겠는가? 지킬라 할 때에 주님이 무슨 종이에다 써 가지고 우리에게 보여줍니까, 그러지 않으면 우리에게 음성을 들려줍니까? 여기는 보니까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하니까 복잡한 게 아니고 한 계명을 말한 거 아닙니까? ‘한 계명 요거 지키라, 요거 지키라.' 오늘날이니까 오늘날 속에 축소를 하면 이 시간일 것이고 이 시간에 축소하면 바로 현재라는 요 현실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명하는 그 명령의 말씀이 무엇일까? 그거 지키는데 생명이 있지, 그것 지키는데 생명이 있고 거기서 하나님이 주실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것이지 그냥 이래 가지고 이 모든 말씀을 지켜서 행한다는 그거다, 다 그것이 헛된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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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이 시간 내가 여기에서, 너에게 명하는 거기 해당된 말씀이 그 말씀이라, 28장에서 이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28장은 인간에게 아무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아무리 천인 만인이 떠들어 쌓아도 생명은 없습니다. 여기 생명이 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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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하나님이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은 모든 명령이 아니고 한 명령입니다. 신구약 성경을 다 명령하는 게 아니고 신구약 성경 중에 어느 성구인가 한 성구를 명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러고 난 뒤에 모든 명령한 그것은 명하는 거 하나만 지킬 게 아니라 그다음에도 지키고 그다음에도 지키고 계속 지켜야 되지 하나만 지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이라는 것은 현실에 해당되는 명령이 있으니까 그 명령을 지켜야 되지 그 명령 빼놓고는 아주 힘 안 들고 다 지켜집니다. 그거는 지키는 것도 힘도 들지 않고 또 지 봐야 아무 효력도 나지 않습니다. 또 찾는 것도 힘들지 않고 찾아봤자 아무 소용도 없는 것입니다.

(85010930) 2


‘삼가 듣고'
삼가 듣는 것은 거기에 모든 것이 근거되어있기 때문에 근거되어있는 그 가치성, 그 귀중성을 앎으로 인하여서 그 모든 귀중성의 자극과 또 충격과 거기에, 귀중성에 피동이 되는 그런 자기의 심리 상태, 정신 상태를 가리켜서 ‘삼가'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삼가라 말은 조심하라는 말인데, 조심이 그로 인해서, 말씀에 근거되어 있다는 이 사실을 인해서 그 근거됨에 피동된 마음, 죽는 게 여기 달렸고 사는 게 여기 달렸다 하는 그 권위성과 가치성 거기에 심신이 피동되는 그 상태를 가리켜서 삼가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삼가는 것도 뭐 수천 가지도 넘은데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명령 거기에 하나님의 축복으로, 지극히 큰 능력으로 이것저것을 다 승리하고 성공하고 살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 계약의 소망을 인해서 거기 피동되는, 그 모든 심신의 상태가 되고 심신의 충격이 되고 동요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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