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을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인생아, 성도야 너희들의 시발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시발됐고, 또 너희들이 움직여 나가는 그 모든 일생의 움직임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움직여 가고 있고, 또 마지막에 하나님의 심판 앞에 너희가 다, 그 일생에 이래 살았는가 저래 살았는가 하는 그 산 것을 하나님 심판 앞에 가 가지고 낱낱이 다 검사를 받을 네가 아니냐? 그분이 선포해 놓은 그 율법대로 심판을 받을 자가 아니냐?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끼리 사람을 평가할 때에 인간 생각대로 이 세상 사람들이 가진 그대로의 평가하지를 말아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860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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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긍휼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니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이것이 긍휼이요 예수님의 구속을 받은 자들이 예수님의 구속으로 인간을 구원하는 요것만이 긍휼입니다. 이종교에는 긍휼이 없습니다. 세상 모든 도덕에는 긍휼이 없습니다. 이 긍휼은 하늘에서 내려온 긍휼이니 산 긍휼입니다. 이것도 같은 말입니다.
불심판을 면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여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함으로 하나님이 소원하는 이웃 구원하는 요거 외에는 아무 것도 가치로 보지를 않는다 그것은 너희들이 재생에 살 때에 지켰으니까 지킨 그만치 너희들이 지킨 효력을 본 것뿐이지 불심판에는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820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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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이 긍휼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을 자기 같이 사랑하는 것이 긍휼입니다.
다른 사람을 자기 같이 사랑하는 것 이것이 노아 시대에 방주 만들어라 하는 그 한 계명에 하나님의 전 요구와 명령은 집결됐습니다. 다른 거 암만 잘해도 그만 배 안 모았으면 저는 헛일입니다. 멸망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재림 때에 온 세상을 불사르고 심판하실 터인데 그때는 사랑 이거하나 뿐입니다. 사랑 하나. 이것이 노아에게 방주 만들라고 한 그 명령과 같이 예수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데에는 사랑하라는 이거 하나가 전 계명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이스라엘의 회복하심이 이때이니까 할 때에 그것은 너희들이 알 필요가 없고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 얻어 가지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그 말씀은,
예수님이 복음으로 인간을 구원하는데는 온갖 애로와 또 굴곡이 있지만은 인간을 사랑함으로 인간을 구원하는 육신의 부모가 육신의 형제가 육신의 부부가 만일 병으로 죽을라고 하면 사랑하는 자가 죽을라고 하면 자기에게 있는 마음과 힘을 다 기우려서 본능적으로 구원하려고 애쓰는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있으면 본능적으로 자기의 어려움은 상관치 아니하고 구원하려고 애써지는 거와 같은 이런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주님이 명령이요 요구입니다.
내 증인이 되어 달라 말은 주님의 이 복음으로 인간 구원의 이거 하나만 해라. 인간 사랑 이거 하나만 하라 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어떤 자에게 다 주시겠는가.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자에게 주시겠다 말씀했습니다. 이것도 내나 사랑이요. 그 이웃을 사랑함으로 자기의 언행심사가 이웃에게 구원이 되지 못하고 구원에 손해 보일까 여기에 일단 정성으로 하는 그것이 결과적으로 맡은 식구에게 양식 먹여주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기에 모두다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을 받을 자로 알고 행하라. 그런데 이 율법을 아무리 제가 지켰어도 긍휼 없이 행한 자는 긍휼없는 심판 받을 것이고 이 긍휼 하나가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한다.
그러면 다른 사람의 이 구원에 대해서 본능적이고 본능적으로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유익되도록 하기 위해서 복되도록 하기 위해서 상하지 아니 하도록 하기 위해서 애쓰는 것처럼 무지해도 좋고 많이 알아도 좋고 어쨌든지 이웃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있어 그 사랑의 본능으로 행하는 이거 하나만 봅니다.
그러기에 아무리 하나님의 율법을 잘 지킨다 할지라도 긍휼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이 긍휼없이 심판을 하고 심판을 가지고 따져 되니까 이 심판을 벗어 날 사람이 어데 있겠습니까? 아무도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법을 잘 지켰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조금도 아끼지 안하고 냉정스럽게 하나님의 지능을 가지고서 법으로 따진다면은 그 법을 지켰다고 인정받을 자가 어데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긍휼없이 행하는 자는 긍휼없는 심판을 받을 것이요. 긍휼이 모든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이기고 남음이 있느니라. 요 하나가 노아 시대에 방주 만들라고 하는 그 율법과 같습니다.
노아 시대에 다른 법을 아무리 자기가 지켰다 할지라도 방주 안 만들었으면 헛일이요. 예수님 재림 때에 율법을 아무리 세밀히 지켰다 할지라도 사랑 없으면 헛일입니다. 요 한 법이 주님이 말세에 대한 유일한 법칙으로 주신 것입니다.
* 행1:6-8
(82031250)
'자유의 율법대로'
이래서 하나님이 세워 놓으신 이 법을 가리켜서 무슨 법이라고 했지요? 하나님 법을 무슨 법이라요? 자유의 율법, 이 말씀이 자유의 율법이라. 자유의 율법이라니? 그라면 누가 이 법으로 자유한다 말이오. 하나님과 만물이 다 이 법으로 자유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법대로 하면 곤충도 자유하고 모든 게 자유하기 때문에 이 법을 전부 만물들이 다 좋아하고 원하고 있습니다. 왜? 제 본질과 본성이 이렇기 때문에, 제 본질과 본성이 이렇기 때문에 다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거는 마귀 그놈이 죽을 지경이고 마귀 그놈이 싫어하고 이 타락한, 타락성, 원죄와 본죄 그놈이 싫어하지 다른 것은 다 좋아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뭇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한다.' 만물이 탄식하면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성도들이, 만물의 자유, 만물의 자유법, 이것에게도 좋고 저것에게도 좋고 균에게도 좋고 산에도 좋고 들에도 좋고 하늘에도 좋고 모든 만물이 다 좋고 모든 만물에게 다 행복되고 모든 만물에게 다 참 자유의 행복이 되어지는 이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못 아들들의 자유함에 이르기를 원한다.' 모든 인간들이 이렇게 자유하는, 모든 만물이 자유하는 이 자유의 법을 가지고 살기를 원한다. 왜? 그것이 만물의 자유법을 어겨 가지고 독재를 하고 이라니까 만물이 죽을 지경이라 말이오. 이러니까, '아, 이놈 안 됐다.' 만물은 그놈 치고 그놈은 만물 치고 이래 가지고 싸움이 일어나서 망한다 그거요.
그런데, 자유함에 이른다 말은 이제 참 성도들이 하나님도 좋아하고 땅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고 이 변질된 마귀와 변질된 사람만이 안 맞다고 반대하지 딴것은 다 좋아하는 이 자유의 율법대로 살기를 원한다. 그러면, 자유의 율법대로 살기를 원하는 것은 자유의 율법이 뭐입니까? 신구약 성경 말씀이 자유의 율법입니다. 인간은 몰라요. 이걸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당신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다 좋아하는 법을 만들어 놓은 게 이게 자유의 욜법이요, 이게 생명의 법이라 그 말이오.
이래서, 모든 만물들이 다 좋아하고 만물들이 다 살고 만물들이 다 행복스럽고 다 이런 것인데 이제 이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은 하나님에게도 대적되고 또 제 마음에도 대적되고 제 몸에도 대적되고 제 세포에도 대적되고 모든 만물에게, 밥에도 대적되고, 밥에도 대적되고 그릇에도 대적되고 농사일에도 대적되고, 전부 대적합니다. 전부 마찰이오. 이래 놓으니까 제까짓 게 견딜 수 있습니까? 견딜 수 있겠어? 못 견뎌 망하는 거야. 이 신명기 28장을 읽어보면 그게 나타나고 있어요.
* 롬1:20 :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 롬8:21 :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 신28:00
(86050950) 9
약2:12-13
그러기 때문에, 야고보서 2장 12절에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 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자유의 율법이라 말은 모든 존재들이 다 자유할 수 있는 그 생명법을 가리켜서 자유의 율법이라고 하는데 자유의 율법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자기 행한 대로 모든 존재들이 다 대우해 주는 것을 가리켜서 또 자유의 율법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하란 말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환영 받을라면 환영 받을 일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 받을라면 미움 받을 일 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동정 받을라면 동정받을 일 하고,
모든 사람에게 공격 받을라면 공격 받을 일 하고, 그러니까 자기 행한 대로 받는 그 법이 자유의 율법이요 이 법은 모든 존재들이 다 공존 공영하는 좋은 완전한 법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행하기도 하라' 언행심사를 할 때에 자유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알고 네가 행해라, '긍휼을 행치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사람들에게 긍휼을 하지 안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긍휼 없는 심판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람이 긍휼을 베풀면 하나님도 그 사람을 긍휼히 여기기 때문에 뭐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면 모든 심판 문제는 다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기도 마태복음 5장 7절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긍휼히 여기심을 받을 것임이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을 아끼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그 말은 자기를 위해서 자기를 중심해서 다른 사람이야 어찌 됐든지 저 좋도록만 할라 하는 그자는 참 불쌍한 자입니다.
(8506215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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