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사람병을 고쳐 주시는 방편을 말씀을 했습니다. 먼저 낫고자 하는 욕망을 가져라 하는 그것을 말씀해 놓고 이제 실제로 그 병을 치료하시는 데 있어서는 첫째 말씀하시기를 '일어서라' 했습니다. 그러면 과거에는 일어서려고 하지 않아서 못 일어섰습니까? 일어서고 싶기도 했을 것이고, 일어섰으면 좋겠다고도 싶었고, 못 일어서서 안타깝기도 했고, 또 일어서려고 뻐득거리기도 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주님이 그 앞에 섰습니다. 38년된 병자 앞에 주님이 섰습니다. 그 38년된 그 병자를 고쳐 주시려고 주님이 찾아오셔서 섰습니다.
역사에 인간들이 인간병 고쳐 보겠다고, 석가모니도 인간병 고쳐 보려고 일생을 노력한 사람이요, 공자니 맹자니 노자니 하는 사람들도 다 그런 사람들이요, 소크라테스니 그런 사람들도 다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모든 사람이 고쳐 보려고 애를 썼지만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온전한 사람으로 병 고침을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를 설정하셨고 예수님이 우리를 온전한 사람 만드시려고 찾아오셨기 때문에 지금은 됩니다. 요걸 믿어야 됩니다. 옛날은 안 됐는데 그 38년된 병자에게 예수님이 그 앞에 찾아와 서셨기 때문에 됐지 예수님이 안 섰었으면 다른 사람이 가 가지고 38년된 병자에게 일어서라, 자리를 들어라, 걸어가라 한다고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말씀하신 이가 예수님이시기 때문에 됩니다.
이제 이 38년된 병자가 주님 앞에 섰기 때문에 주님이 낫게 하시는 이 치료 방법 셋을 말씀했는데 셋을 말씀한 대로 하니까 됐습니다. 그것은 주님 앞에 섰기 때문에 되는 것이지 주님이 안 섰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인간병 완전 치료되는 것을 3가지 방편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은 내 앞에 서서 계시는 주님이 3가지 방편으로 말씀하실 때에 그대로 되도록 하시는 그 능력을 책임지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걸 믿어야 됩니다. 책임지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일어서려 하니까 일어서졌습니다. 자리를 들려고 하니까 들어졌습니다. 걸어가려 하니까 걸어가졌습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우리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시는 치료법을 말씀하시는데 그 말씀이 어디 있습니까? 말씀이 꿈에 보입니까, 귀에 들립니까, 공중에서 소리가 나옵니까? 우리를 완전한 사람으로 인간병 고치는 이 치료 방법의 말씀을 해 주시는데, 말씀 가지고 고치지 딴거 가지고 고치지 않습니다. 말씀을 해 주시는데 이 말씀이 어디 있습니까?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은 디모데후서 3장 16절, 17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고 의를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은 행위와 우리 사람을 온전케 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 딤후3:16-17
'일어나'
일어서는 것이 어떤 게 일어서는 것인가? 병신으로 앉았던 것이 주님 말씀을 따라서 이제 병 고치는 방편으로 일어섭니다. 일어서니까 병 고쳐지는 것 아닙니까? 38년된 병자가 일어서면 병이 고쳐지는 것입니다. 자꾸 일어섭니다. 일어섭니다. 병이 고쳐집니다. 고쳐집니다. 일어섭니다, 일어섭니다, 다 일어섰습니다. 그러면 병 다 고쳤습니까 안 고쳤습니까? 다 고쳤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신 이 말씀대로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고 하라는 것을 해서 하루 동안 하지 말라는 것 안 하고 하라는 것을 하고, 하루 동안 하고 또 하루 동안 또 하고 하고 이틀 하고 그래 자꾸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고 자꾸 이 생활을 계속하면 의인 생활입니다. 그게 낫는 것입니다. 자꾸 이래 하다가 보니까 나중에 일어섭니다. 그러면, 일어설 때에 벌떡 일어섰습니까 뻐들 뻐들 하며 차차차차 조금 일어서고 조금 일어서고 그래 해서 쭈욱 일어섰겠습니까, 어떻겠습니까? 슬슬 일어섰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형식 계시입니다. 형식으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루 이 말씀대로 지켜 행하고 이틀 말씀대로 지켜 행하고, 말씀대로 지키는 거는 2가지 하는 것이 말씀대로 지키는 것인데 하지 말라는 거는 안 하고 하라는 것 하는 것입니다. 말이든지 행동이든지 성경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하나씩 둘씩 또박또박 지켜 순종하는 이것이 막바로 사람병이 고쳐지는 방편입니다. 그것이 일어서는 것입니다.
'네 자리를 들고'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했습니다. 자리는 무슨 자리입니까? 자리는 이제까지 38년이나 병신 노릇하던, 병신 보금자리 치던 그 자리입니다. 항상 드러눕고 앉고 짐이 됐던 자리입니다. 자리에 얹혀 살았고, 항상 자리에서 무거운 짐이 돼서 자리 혜택을 입고 살아 왔던 그 자리입니다. 이제는 그 자리를 들어라, 보금자리 치던 자리를 들어라, 깔고 앉아 얹혔던 자리를 네가 들어라 했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우리 생활이 전환되는 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과거 생활을 완전히 전환해라, 과거에 우려가 병신노릇,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마귀 악령, 악성, 악습대로 인간병 든 인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닌 비정상적인 인간으로 그렇게 인간 놀음하고 살던 그런 모든 것을 완전히 철거해서 들어라, 병신 노릇하던 그 직장을 이제는 완전히 집어들어라, 병신 노릇하던 그 입장과 처지의 그 생애를 네가 완전히 전환해서, 남의 짐이 되고, 남의 혜택을 입고, 남의 도움을 입고, 남을 의뢰하고 했던 그런 것을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서 이제는 직장에서 병신 생활하지 않고 참사람 노릇을 하겠다, 내가 다른 사람을 도와줬으면 도와주지 다른 사람의 덕택을 보거나 남에 짐을 지우거나 남에게 부담을 주거나 그런 일은 하지 않겠다 해서,
38년 동안 자리에 만날 누웠고 치대고 위에 들어 얹히고 짐되고 이렇게 했던 것인데 이걸 버뜩 들었다 말입니다. 이제까지는 이 세상에 짐이 되고 세상에 누가 되고 세상에 방해가 되고 해를 끼치고 해독을 끼치고 모든 정상의 사람이 아닌 병신 사람의 모든, 모든 색채나 보금자리나 이런 것을 보냈지만 이제는 환경을 한번 개혁하겠다, 내 환경을 개혁하겠고 내 사회를 개혁하겠고 내 인인 관계된 것을 전부 완전히 바꿔서 한번 전환시켜 보겠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여기 말씀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욕망을 가지지 않으면 가다가 시험에 들기가 쉽습니다.
'걸어가라'
일어서는 것은 주님의 말씀대로 하나씩 둘씩 실행해 나가는 것이 일어서는 것이고, 자리를 드는 것은 과거 생활 모든 방향을 완전히 전환해서, 동으로 가던 게 서로 가는 것처럼 이게 완전히 전환해서 방편을 완전히 바꾸는 것, 내가 나를 위해서 모든 사람을 있게 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모든 사람을 위해서 있는 사람이 되어지고, 모든 사람의 도움을 받았는데 이제는 내가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내가 다른 사람을 돕되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거기 바치기로 그렇게 하는 그런 것이 다 자리를 들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대개는 보면 자기가 마음에 소원하는 것은 자리 들고 걸어가는 그 생활을 원하지만 잘 안 돼서 그 일을 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그만 데에서, 자기 가정에서 자리 들고 걸어가다가, 그 다음에는 자기 교회에서 자리 들고 걸어가다가, 그 다음에는 자기 교계에서 자리 들고 걸어가다가 나중에는 자기가 자는 것이나 먹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전부가 다 주님의 소원하시는 형제를 위해서 하는 언행심사뿐이지 자기를 위해서 언행심사 하는 일은 한 마디도 없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지는 그것이 우리들인 것입니다. 자리 들고 걸어가는 것 이것이 자기 힘이 아니고 주님의 돕는 힘이기 때문에 이것을 믿음으로 하면 됩니다.
걸어가는 것은 일어서 가지고, 일어선 생활을 그대로 행하는 그 생활입니다. 자리 드는 것은 옛날 것을 완전히 바꾸어서 새로운 생의 방편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과거에 내가 짐 되었던 그것을 내가 내 짐으로 짊어지고 가지 다른 이에게 짐이 되지 않는ㄱ 것, 내가 그에게 짐 되었던 걸 그걸 이제는 내 짐으로 내가 지고 가는 것이 그것이 자리를 들고 가는 것입니다. 방향 전환입니다.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옛날 그런 생활을 자리를 들었기 때문에 다시는 병신 앉았던 자리가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과거에 그렇게 살던 그 생활을 이제 전환해 가지고 내가 책임지고 지금 살아가고 있는데 다시 옛날 생활을 꿈꾸지 마라, 옛날 생활을 바라지 말고 옛날 생활을 사모하고 생각지 말아라 그것이 자리 들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까 옛날 그 자리가 없지 않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과거에 병신 생활하던 그런 것을 우리가 생각을 하든지 사모하든지 원하든지 해서는 안 된다 그말입니다. 하나님 말씀 어겨서 잘 먹고 잘 입고 평안하게 잘 살고 재미있게 살던 그 병신 생활을 다시 사모하고 원해서는 안 된다 말입니다. 그 자리를 들었기 때문에 자리가 없다 말입니다. 완전히 이제는 없어져 버려서 과거 병신 생활을 생각지 말고 다시 돌아보지 말아라 하는 그런 것으로 자리를 들고 가라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자리 든 생활과 일어선 생활을 계속하면 걸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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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그러면, 이 누운뱅이가 일어설 때에 몇 가지로 일어서면 돼요? 세 가지로 일어서면 돼. 세 가지로 일어서면 돼. 요 세 가지로 일어서다니? 진리로 일어서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대로 시작합니다. 나는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작정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삽니다. 그러면, 그게 뭐요? 그게 일어서는 거라 말이오 일어서는 것. 또 자기가 영감대로 지금 행동합니다.
영감대로 언행심사를 행동합니다. 그러면 그게 이제 일어선 것이라 말이오. 또 자기가 주님의 대속의 피 공로로 이 세 가지 된 것, 사죄 주셨으니 죄 없는 자로, 또 의로운 자로 하나님과 화친된 자로 이와 같이 사는 것이 그것이 뭐이냐? 주님의 피로 일어서는 것이라 말이오 그러면, 주의 피로 일어서는데, 주의 피로 일어서고, 피로 일어선 것은 그 피가 세 가지 대속이기 때문에 세 가지 대속으로 일어서고 또 영감으로 일어서고, 진리로 일어서는데. 이 세 가지로 일어서는 것이 치료받는 것인데. 이 세 가지로 일어 설 때에,
그러면, 세 가지로 일어서는데 이 순서로서 어느 것으로 먼저 일어서야 되는고? 이 세 가지로 일어서는데 그 순서를 바로 잡아야 되지 순서를 바로 잡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 그거요. 그러면, 순서를 바로 잡는 대로 제 일호로 뭘로 일어서야 됩니까? 자, 이제 진리대로 행동하는 것으로 먼저 일어서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또 이제 그러면 영감대로 일어서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보십시오. 그러면 주의 피로 먼저 일어서야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들어 보십시오. 여기는 뭐 하는 사람이고? 너거는 뭐이지? 뭘로 일어서야 되지? 반사 하면서 뭐야? 귀머거리. 그게 귀머거리 병든 거라. 뭘 생각하고 있어? 뭐 생각하고 그걸 몰라? 자. 피공로로 먼저 일어서야 된다는 것을 맞는 것으로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이거요. 다 이래 들어요. 피공로가 없으면 제까짓 게 영감으로 뭘 행동하며 진리로 뭘 행동합니까? 주의 피로 사죄를 받아야 되고 칭의를 받아야 되고 화친을 받은 자가 이제 진리대로 살고 영감대로 살아야 되지요.
그러니까 일호는 피공로요 또 이호는 뭐입니까? 이호는 영감이요 진리요? 진리. 제가 뭐 진리대로 행하지 않고 영감은 뭣 하는 영감? 이호는 진리요. 말씀대로 행하다 보니까 영감대로 행하게 돼진다 그거요. 그러면, 일호는 피공로. 세 가지 대속을 받은 것을 깨달아 대속 받은 자가 돼 가지고 이제 그 다음에는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그것이 일어서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영감대로 하는 것이 일어서는 것이오. 이제 세 가지로 치료받아야 되는데 세 가지로 치료받는 데는 첫째로 피로 치료받고 그 다음에는 진리로 치료받고 그 다음에는 영감으로 치료받고 그렇게 치료받는 그것이 그대로 시작해 가지고 하면 그것이 일어서는 것이라 말이오.
하면 일어서는 것이라. 일어서라 할 때에 지금 이 시간에 내가 피공로를 입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진리의 말씀대로 그래 하니까. 영감이 와 가지고 영감대로 요와 같이 지금 행동하기 시작하는 그것이 뭐이냐 하면 일어선 것이라 말이오. 그 행동에서 여러 번, 여러 시간을 지키지 안해도 요 시간 지금 일 분 동안, 일 분 동안. 그 사람이 주의 피의 공로를 입었고 진리대로 행했고 영감대로 행하기를 얼마나 길게 행했느냐 하면 일 분 행했어. 일 분 행했어. 일 분 행한 것은, 일 분 행하고 나 다음에 그 다음에는 행하지 못했습니다. 일 분 행한 것은 그 사람이 뭣 한 것입니까? 일분 일어선 것이오. 일분 일어섰다 푹 쪼그라졌다 말이 그. 알겠소? 일 분 동안 일어섰다가 그만 푹 주저앉았다 말이오.
일 분 동안 일어선 사람이. 그러면, 다시 또 일어섭니다. 다시 일어서지만 이 분 동안 일어섰어. 이 분 동안 일어섰습니다. 그 다음에는 십 분 동안 일어서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제법 한 이십 분이나 일어서 가지고 있습니다. 일어서 가지고 있는 것. 일어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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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고 말씀대로 지키면 고 때 지키는데 고 지키는 것이 바로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것은 뭘로 진가가 납니까? 영감으로 진가가 나온다 말이오. 영감 진가는 영감이 그 뭐 딴 겁니까? 그 영감이라 하는 것은 자기가 현실에 지켜야 되겠는데 고 지켜야 된다는 것이 확고부동하게 자기에게 '아. 요대로 지키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자기에게 확신이 와지고, 또 고대로 지켜야 된다는 간절한 마음이 와지고, 고대로 지키고 보니까 자기에게 고게 잘 됐다는 그로 인해서 상당한 고 결과의 보상이 온다 말이오. 주님이 자기에게 오신 그게 와. 그러면 고게 뭐이냐 하면 일어선 것이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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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게 뭐 여론 신앙이니까 말하자면 그 사회 신앙이요, 또 환경 신앙이요, 자기 주위 자기 주위에 있는 거게 피동 된, 신앙이라 말은 그 좇는다 그말이오. 신앙은 믿음을 좇는다 말인데 그 환경 주위를 좇는 사람들, 그러니까 그것이 뭐이냐? 주위 환경 신앙인데, 그러면 이런 환경이 오면 이 환경에 피동되고 저런 현실에서도 그 현실이 피동되고 이렇지만 베드로, 반석 같은 거는 뭐 독침이 와도 변동 없고 공산주의가 와 가지고 어떻게 한다 해도 변동 없고 변동이 없다 그말이오. 그게 변동 없는 것이 권능 아닙니까? 권능 아니고 어떻게 사람이 변동 될 수 없습니까? 변동 안 되겠습니까? 이러니까, 우리가 과연 붙들려서 가죽을 벗긴다, 또 눈을 뺀다 눈을 쑥 빼요 눈이 디리디리 디린다 그말이오. 가 보니까 눈을 쑥 빼서 눈은 뻐꿈 하고 눈 하나는 빼서 디리디리하고 있더래요. 디리디리하고 디리디리 왔는데 '봐라, 이놈아 너도 지금 우리 말 안 들으면 저래 빼이진다.' 그럴 때에 '아이구 어짜면 여게서 벗어날까' 하면 벌써 졌다 그말이오. '주님 나 위해서 하나님으로서 모든 것 다해서 우주적인 고난을 나 위해서 받아서 날 사랑하셨으니까 나도 이미 죽기는 죽는 건데 주님을 사랑하므로 주를 위해서 진리를 위해서 눈을 빼이고 죽었으면 좋겠다.' 뒤로 돌아보지 안하고 자꾸 앞으로만 지금 나아가고 그 뒤를 돌아보지 안한 자, 자리를 들고 간 자. 자리를, 삼십 팔 년된 병자 자리를 들고 간 자. 다시 뒤에 앉았던 보금자리 쳤던 옛날 자리를 돌아보지 안하고 앞으로만 자꾸 갔다 말이오. 나도 눈을 빼이기로 그랬으면 좋겠다. 이걸 원하면서 거게서 기도하고 이랬으면 될 터인데, 그것이 다 베드로 반석 같은 믿음인데 그것이 권능 아니고 되겠습니까? 이거 전부 권능에 속한 거라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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