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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 성경:59야고보서01:18
 

'낳으셨느니라'
낳았다 말은 이것은 출생했다 말이오. 우리를 낳았어요. 우리를 생산하셨어요. 진리로 낳았고 영감으로 낳았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낳았고. 하늘의 소망으로 낳았습니다. 그러기에 이는 신령한 자이기 때문에 이 물질의 것이 아니고 이런 물질에 제한 그런 것을 받지 안하고 이는 완전한 신적 요소가 와서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요한일서 2장 27절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이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주 안에 거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이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이 가르치나니 너희는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이러니까 기름 부음이 우리 안에 지금 무엇을 말도 하고 가르치기도 한다 그말이오.
그러면 기름 부음은 우리 중생된 것을 가리켜 말하는데 표준적으로 말하면 성령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러니까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서 가르쳐 줍니다. 또 마태복음 10장에도 보면 '너희들이 말할 것을 어떻게 할 것을 생각지 마라. 말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님이 너희에게 어떻게 말할 것을 다 가르쳐 준다고 했습니다.

* 요일2:27 :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 마10:20 :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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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 조물 중에'
'그가 그 조물 중에' 피조물 중에 영계나 물질계 모든 피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첫 열매라 말은 하나님의 목적 달성이라 그 말입니다. 열매라 말은 결과를 말하는데 모든 피조물 중에 첫, 제일호로 첫째로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결과를 이루기 위해서 거기서 하나님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


'자기의 뜻을 좇아'
우리로 말미암거나 어떤 피조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고 당신 영원 자존하신 자존의 뜻을 따라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우리를 낳았다는 이 말은 곧 우리를 낳았단 말이오. 우리를 생산했다 말이오. 우리를 말하자면 탄생했다, 탄생하셨다 말입니다. 이래서, 물과 성령으로 우리가 거듭났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물은 진리를 말하고 성령은 곧 삼위일체 중에 제삼위인 성령을 가리켜서 말씀을 합니다.

이래서 성령과 진리로 우리가 거듭났다. 거듭났다는 것은 다시 살아났다는 말도 되지마는 살아났다고 해도 그 결과는 살아난 것이기 때문에 첫째 아담의 자손이 그것이 변하지 안하고 첫째 아담의 자손이 다만 악령, 악성, 악습에게 속해 가지고 영원히 사망되어 있는 그 첫째 아담의 자손을 그 죽은 것을 다 예수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다 제거하시고, 우리가 행하지 못한 것을 대신 행하심으로써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로 세웠고 대신 화친해 가지고 하나님과 화친된 하나님의 자녀로 이렇게 세우시는 이 공로를 설정하시고 이 공로로 책임진 자, 이 공로를 은혜로 입은 자 곧 택함을 받은 그 자들은 다시 출생하도록 했습니다. 다시 생산하도록 했습니다.

* 요3:5 : 물과 성령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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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 조물 중에'
지금도 아는 사람은 알고 믿음 없는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또 읽을 이는 읽고 듣기만 해도 좋습니다. 야고보서 1장 18절 '그가 그 조물 중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 중에 말입니다. '그가' 하는 거는 하나님을 가리켜 말씀합니다. '그가' 하나님이 '그 조물 중에' 그가 창조하신 모든 만물 가운데


'우리로'
예수 믿는 우리들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 믿는 사람들을 말하니까 복수로 말했는가? 그런 게 아니고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서 우리의 대속주와 우리와 연합이 된 것을 가리켜서 복수해서 우리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자기의 뜻을 좇아'
주권자의 뜻을 좇아 말입니다. '자기의 뜻을 좇아' 하는 건 주권자의 뜻대로, 어떤 것에게 피동돼 그런 게 아니고 당신의 뜻대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출생하셨느니라. 그러면 소가 소 새끼를 낳았다. 개가 개 새끼를 낳았다. 사람이 사람 새끼를 낳았다. 하나님이 하나님 새끼 진리 새끼를 낳았다 그말이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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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첫째는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없는 가운데서 우리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부모네들이 우리를 만들어 세상에 나오게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 부모를 통해서 우리를 만들어 이 세상에 나오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은 우리의 근원, 근본이시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근본이십니다. 하나님이 안 계셨으면 우리는 있을 수 없고 우리가 있게 된 것은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앞아 우리는 생겨졌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기에,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이로 인해서 낳다. 저로 인해서 낳다 해서 이런 종교는 그 종교의 어떤 신이 자기를 세상에 나게 했다 그렇게 말하고 또, 모르는 사람들은 또, 부모가 자기를 세상에 나게 했다 그렇게 말해서 사람을 낳은 자.

자기를 낳은 자는 세상에 천인 만인이 각각 다 달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다 잘못 안 것이요 또,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지어 내셨는데 다른 것들이 그 사람을 낳았다고 이렇게 하는 거게서 하나님이 심히 분개히 여기십니다. 우리 사람들도 아버지가 만든 자녀가 아니요 하나님이 그 아버지를 통해서 만들었지마는, 자녀가 아버지가 자기의 아버지라고 생각지 안 하고 다른 사람을 자기를 낳은 아버지라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많이 섭섭하지 않겠읍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아버지요 믿는 사람에게도 아버지요, 모든 인류는 하나님이 다 낳았습니다. 만들어 낳았고 우리는, 야고보서 1장에 보면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았다 이랬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낳는 것처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았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아버지에게로 올 자가 없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에게로 올 사람이 없다 하는 그 아버지 해석을 지금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나를 없는 가운데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자기가 이런 것으로 저런 것으로 인해서 세상에 낳다고 그렇게들 생각하고 있는데 사람을 이 세상에 나게 하신 이는 하나님 아버지가 나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는 것입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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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 조물 중에'
그가 조물 중에라 하는 것은 영계에도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 있고  우주에도 지으신 것이 있는데 조물이라 하는 것은 그분 외에 것은 다 조물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 외에 거는 다 조물입니다. 하나님이 지었다 말입니다.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우리로 한 개의 한,  이러면 한 또 둘이 있습니다. 둘이 있는데 둘 그거는 알 필요가 없는 것이고,
“한 첫 열매가” 그러면 한 첫 열매라 말은 결실이라 말인데, 열매라 말은 결실이라는 말입니다. 이거는 곡식으로 비유한 것인데 그것이 움이 돋고 자라서 꽃이 피고 마지막에는 그것이 열매맺지 않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해도 ‘그 결과가 어찌 됐느냐’ 하는 것은 그 일해 놓은 마지막 결과가 어찌 됐느냐, 그 결실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이 모든 역사 가운데에 “한 첫 열매로” 한 첫 열매로, 제일호의 결실로 그말입니다.

당신이 하시는 일은 광범위하신데 당신이 하시는  첫 완성으로 그말이오. “한 첫 열매로” 한 첫 완성으로, 결실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첫 열매” 첫 “한 첫 열매” 한 첫 열매 “한 첫” 뭐라 했습니까?  결실 완성 완공을 말합니다. “한 첫 열매로” 열매라 말은 완공이라 말이요, 이거는 모든 것 하시는데 제일호의 완성으로 완공으로 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첫이 있고 그다음에 모든 부속들이 있습니다.

제일호의 완공이 있고 그 완공을 위해서 또 따른 완공들이 있으니 그것이 앞으로 천 년 왕국이라든지 무궁세계라든지 그런 것은 다 무궁세계나 하늘의 것이나 땅의 것이나 모든 것들이 이 성경이 약간은 말해 놨지마는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이 조성할란지 그거는 모릅니다. 모르는데 그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목적을 정해 놓으시고 첫 완공으로 해 놓은 그 완공이 있는데 완공된 그것을 위해서 수많은 것들을 다 조성할 것이고 수많은 것들을 다 앞으로 구비할 것입니다. 이래서 여게 “한” 하는 요것을 단단히 기억해요. 뜻을 아주 알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로” 우리라는 것은 교회를 말합니다. 곧 하나님의 목적, 선택 그것이 교회인데  “우리로” 교회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려고” 한 첫 열매, “한 첫 열매” 결실, 결과. 완성, 완공, 준공. 완료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이것도 왜 이 말 하느냐 하면 혹 하다 보면 다른 것이 부합됐을까 싶어서 우리에게 이렇게 구별해 준 것입니다 “자기의 뜻을 좇아” 그러면 무슨 다른 어떤 수많은 피조물들이 다 거게 동반하고 다 움직이고 있으니까 이것이 다른 무엇의 의사와,ㅡ사람들은 전부 의논을 맞춰 합의해야 되고 또 결의해야 되고 또 협동해야 되고 이러니까 이 기독교의 구원도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그거요. 그런 미혹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자기의 뜻을 좇아” 항상 이것을 밝혀서 말했습니다.

“자기 뜻을 좇아” 이것이 어데 합당합니까? 예정에 일치된 말입니까, 창조에 일치된 말입니까, 주권에 일치된 말입니까, 이 말은 어데 일치가 돼 가지고 있는 말입니까? 하나님의 예정에 속한 것도 아니고 일치되는 것도 아니고 창조에 일치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주권성을 여기서 지금 똑똑히 여기도 나타내고 있다 말이오.

“자기의 뜻을 좇아” 그러면 뭐 누구의 뜻에 조금이라도 가감이나 가담이나 그런 것 하나도 없고 단독 당신의 주권으로 지금 한다 그말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보혜사는 무슨 영이라 했습니까? 진리의 영이라 했어, 진리의 말씀이라 말은 곧 진리로 성령으로 그말이오. 진리로 성령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우리를 해산하였느니라, 우리를 이제 생산하였느니라, 우리를, 뭐라 합니까?  산부인과 가면 뭐 분만이라 합니까? 아이 쌈가름이라 하는 그것 뭐야? 분만. 분만하였느니라 그말이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았느니라”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되시고 또 그라면은 주님은 우리의 형이 되고, 내나 신성에 가 가지고는 삼위일체의 신성이지마는 우리와 관계된 데에는 아버지라 형이라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이래서, 첫 열매라 말은 형이라 말이오.

우리를 낳은 것은 영육이, 영육이 존재된 것은 첫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존재됐고 존재된 이것이 완전히 죽어서 멸망받은 것을 멸망에서 완전히 해방시켜 가지고 영원히 죽지 않는 완전자로 만들어서 완전한 그 행복과 생명과 평강으로 이 완전자가 되도록 낳은 건 둘째 아담이 낳았읍니다.

첫째 아담이 낳은 것은 멸망할 존재로 낳았고, 이런데 이거 멸망이 되고 말았어. 멸망이 된 것은 이거는 다시 두번째 아담이 영원히 멸망되지 아니할 존재로 우리를 낳았습니다. 그러면 우리를 낳았는데 우리를 실지로 낳았다 말이오. 우리를 무슨, 하나님을 아버지로 이렇게 뭐 정했으니까, 마치 자기 의붓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불러라 이래 가지고 아버지라고 부르고 또 이래 뭐 정한 그것 모양으로 그리 된 게 아니고 실지로 하나님이 우리를 낳았다는 것을 내가 증거하기 위해서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낳았는데 변하는 나를 낳은 것은 첫째 아담에게, 우리 영이나 마음이나 고기덩어리를 이걸 누가 낳았느냐 하면은 첫째 아담에게서 나왔습니다. 첫째 아담에게 쭉쭉 내려와 가지고 다시 말하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로 말미암아 내 마음 고기덩어리 영 이것은 낳았습니다.

존재케 된 것이 영원한 멸망 가운데 멸망의 존재로 존재케 된 우리들입니다. 영원히 멸망하는 존재가 된 우리들을 영원히 멸망하지 안하고 완전 영생 무궁의 평강을 가질 수 있는 이자로 다시 낳은 것, 죽을 것을 죽지 아니할 것으로, 썩을 것을 썩지 아니할 것으로 완전자로 다시 낳은 것은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를 실지로 “진리의 말씀으로 낳았다” 이 말은, 곧 진리의 말씀은 또 뭐이 돼 있느냐? 진리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성인신하셔 가지고 사활하셔 가지고 모든 구속의 역사를 이룬 이것이 우리에게 나타난 진리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낳았으면 진리의 말씀이 뭐인데? 진리 말씀 안에 뭐 들었는데? 진리 말씀이 뭐입니까? 진리의 말씀을 똘똘 뭉치면 진리의 말씀이 뭐입니까? 진리의 말씀을 똘똘 뭉치면 영감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똘똘 뭉치면 영감이라. 이 영감을 똘똘 뭉치면 예수님의 구속이라. 이러기 때문에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았다말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를 낳았다 말입니다.

우리가 호칭적으로 이름으로 불러서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고 주님이 우리의 구주의 형으로도 표현한 형으로,  형으로 하는 것은 주님의 신성은 아버지 편에 속했지마는 주님의 인성은 우리의 형님 편에 속했다 그말이오. 알겠습니까? 형님 편에 속한 건 우리와 동질이라 그말이오.

이러니까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의 피공로로 생산된 것이고, 영감으로 생산된 것이고, 진리로 생산된 것이 마치 아이는 부모의, 아버지의 그 종자와 어머니의 피 살 그 모든 요소들을 다 뽑아 가지고서, 처음에는 아버지의 눈 코 뭐 입 요소가 가장 작은, 작은 존재 종자로 그런 모든 구비한 종자로 나온 그 종자가 또 어머니의 구비한 요소로 가지고서 거게다가 그것을 양육시키고 자꾸 배양을 시켜 가지고서 이와 같이 돼 나온 것처럼, 그러면 사람을 어찌 낳았느냐? 부정모혈로 이제 이 아이가 만들어져 나왔다. 이 아이가 만들어져 나왔다. 그러기 때문에 아버지라 어머니라 이와같이 말한 것처럼 우리들은 부정모혈로 낳은 게 아니라 피와 성령과 진리로 만들어져 나왔다 하는 것을 여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요15:26
'.....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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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 조물 중에'
이 말씀은 아버지가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 중에 하는 말입니다. ‘그가’ 하는 말은 아버지를 가리켜서 말씀하셨고 ‘조물 중’이라 말은 모든 영계와 물질계의 만물을 지으신 그 지으신 물건 중에, 그러면 지으신 물건이라면 영계도 다 들어갔고, 물질계도 들어갔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도 사람도 짐승도 무생물도 다 들어갔습니다.


'한'
‘한’ 하니까 잘못 하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여럿 중에 ‘한’ 하는 것은 처음에 하나로 일호로 했다 요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여게 ‘한’ 그말은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것이라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니 요것은 하나님의 목적을 곧 말하고 하나님의 예택을 말합니다. ‘한’ 하나님의 유일 목적인 하나뿐인 구원을 가리켜서 ‘한’ 그렇게 말했습니다.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이 말씀은 일호 완성이 되게 하시려고, 그러면 우리 구원은 일호 완성이고, 우리가 가서 영원히 살 장소는 또 이호 구원 완성이고, 그다음에 무궁세계에서 우리가 가지고 누릴 것 그런 것을 구비하는 것은 삼호의 완성이 되겠습니다. 그런 순서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뜻을 좇아'
이 말씀은 주권 의지대로, 그러면 자기 뜻이면 누구의 뜻을 조그마치라도 간섭을 받거나, 협조를 받거나, 조그마치라도 상관하지 안하고, 자기 뜻이라 말은 자기 홀로 주권의 뜻대로 아무것에게도 침노나 간섭이나 조그마치도 상관하지 하지 않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낳았다 말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출생하였다,  성령과 진리와 피로 우리를 낳았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진리의 말씀으로 낳았다 했는데 어떻게 피를 끌어대며 성령을 끌어대는가?’ 혹 그렇게 생각하기 쉽겠습니다.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은 진리의 말씀은 곧 영감을 문서로 기록했을 때에 진리의 말씀이 됩니다. 또 영감과 문서에 기록한, 영감인 신구약 성경 문서에 기록한 이것은 무엇을 기록했느냐? 영감으로 신구약 성경에 기록한 것은 뭣을 기록했느냐? 기록한 그 신구약 성경에 알맹이가 무엇이냐? 알맹이가 무엇이냐? 다시 말하면 신구약 성경에 중심이 무엇이냐? 신구약 성경에 제일 주최되는 것이 무엇이냐? 이것이 곧 예수님의 구속입니다.

이래서 신구약 성경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면 곧 예수님을 가리킨 것이라 하는 것은 세계 학자들이 다 공통이 돼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서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낳으셨느니라” 이 말씀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출생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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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43요한복음0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66 40마태복음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
165 59야고보서01:18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
164 43요한복음03:0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
163 49에베소서01:0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162 49에베소서01:0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161 49에베소서01:0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160 49에베소서01:0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
159 51골로새서03:0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158 51골로새서03:0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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