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러기에 골3:4에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 이랬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내 생명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 마음에 예수님이 끊어졌으면 예수님과 나와 떨어졌으면 내 마음도 죽었고, 몸도 죽었고, 생각도 죽었고. 정신도 죽었고, 행동도 죽었고, 모든 공로도 죽었고 다 죽었습니다. 내가 예수님과 연결이 돼야 살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과 나와의 연결된 고 마음은 살았습니다. 고 생각은 살았습니다. 그 계획도 살았습니다. 뜻도 살았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첫째로 내 자체가 예수님과 끊어지지 안해야 됩니다.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서 끊겨 지면 그는 말라 타 버리고 만다. 너희들이 나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요15:5) 이랬습니다. 그거는 비유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생명이라는 건 비유가 아닙니다.
* 요14:6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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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예수님은 대속의 공로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생명이 되신다는 말은 대속의 공로와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은 성령님과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은 진리 그 합해서 피와 성령과 진리로 우리 안에 계시는 예수님을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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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제사장 선지자 왕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이 되어 그분이 동할 때 우리가 피동 되면 다 영생이 됩니다. 그리스도는 제사장 선지자 왕이라는 뜻이고, 생명은 그와 연결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들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따라서 이것을 소망해라. 그리고 나서 인간 지식을 따라 사는 것을 몇 가지 예로 든 것이 5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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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
골로새 3장에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들의 생명은 그리스도입니다.
왜 그리스도가 우리의 생명이 됐는고 하니, 생명은 피조물이 조물주로 더불어 연결되는 것이 생명인데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연결시키신 이가 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로만 연결이 됩니다. 지금도 그리스도와 끊어지면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집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우리의 생명인 것을 알고 언제든지 생명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생명을 내 주면 안 되고 생명을 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내놓는 것은 생명을 버리는 것이요 또 그리스도를 뺏기는 것은 생명을 뺏겼습니다. 그리스도를 뺏겼으면 그 사람은 한 시간이든지 몇십 년이든지 산 것은 순전히, 순전히 죽은 것뿐이지 산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빼앗기지 안하도록,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빼앗기지 안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빼앗기지 안하고 육의 생명을 빼앗긴 것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육의 생명은 뺏겨도 우리의 생명인 그리스도를 빼앗기지 안하면 다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할 것이고 만일 그 영원한 생명과 하늘에 속한 것을 인해서, 그를 위해서 육의 생명이 뺏겼다면, 영원히 폐물되는 그, 사망 인데, 폐물될 죽을 생명인데 죽을 생명을 폐물 이용으로서 그것은 대단한 그 성과를 이룬 것입니다.
그러면 그 생명이 빼앗기기까지 새생명에 속한 것을 자기가 보수했고 또 그를 가졌고 또 그로서 부강해 졌으니까 그는 절대로 실패가 아니요 죽은 것이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명인 그리스도를 뺏기면 그 생명은 다시 회복 할 수가 없는 것이니까 뺏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 뺏겼으면 즉시 주의 피공로로 고해 가지고서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가지고서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모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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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가 우리 대신 정죄와 저주와 사망을 받고 삼 일 만에 다시 부활하신 그리스도, 이 그리스도는 사망을 이긴 그리스도입니까 사망 아래 있는 그리스도 입니까? 사망 아래에 있는 그리스도가 아니고 사망을 이긴 그리스도가 우리의 생명이 됐습니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 생명이 떠나면 뭣 됩니까? 생명이 떠나면 썩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잊어버렸을 때에는 한 시간을 살았든지 두 시간을 살았든지 무슨 일을 해도 예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 말씀대로는 살기 쉽습니다.
얼마 동안 예수 믿는 사람이 되면은 예수 믿는 사람은 사람을 대해서 말을 하든지 일을 처리하든지 그 사람이 하나님의 계명 어기는 그런 일은 별로이 안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삽니다.
일곱 가지 대속을 입은 나는 주님의 것 됐는데 주님이 우리에게 뭘로 계십니까? 우리 정신으로 계십니까, 신경으로 계십니까, 또 무슨 감정으로 계십니까, 정서로 계십니까, 기술로 계십니까, 지혜로 계십니까, 예수님이 우리 안에 뭘로 계십니까? 생명으로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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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영광 중에 나타난다 말은 모든 만물들이 찬송하고 환영하는 찬송의 대상과 환영의 대상으로 그리스도가 나타날 때에 너희들도 함께 그 영광 중에 같은 영광으로 나타난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를 왜 모든 만물이 환영하고 찬송하고 송축하는가? 그리스도직을 했기 때문에.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제사장직을 해서 그 조화를 잘 이루는 이 일을 했고, 하나님의 모든 뜻을 나타내서 피조물들이 그 뜻을 따라서 행함으로 생명과 평강을 얻게 되었고, 또 하나님의 그 통일, 단일 통치를 나타내서 모든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통일 통치를 이루어서 멸망을 피하게 됐기 때문에 영계와 물질계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다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하는데, 우리도 그 영광 중에 같이 나타나리라 하는 말은 우리의 생명, 우리 속에 우리 생명이 그리스도가 생명이 돼 가지고 그리스도가 움직이는 것은 제사장 움직임이요 선지의 움직임이요 왕의 움직임이기 때문에 이 움직임으로써 모든 피조물이 다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는 그것이 곧 우리를 통하여 움직이고 우리가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 제사장 선지 왕직을 우리와 같이 함께 했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영광 중에 나타날 때에 우리도 영광 중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87030102)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리스도라 말은 곧 신인양성일위이신 대속하신 예수님을 가리켜서 여기 그리스도라고 말합니다. 왜 예수님이라 하지 그리스도라고 말할까? 이것은 대속을 고조해서 대속을 주로 말할 때에 예수님이라 말하고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가지고 제사장 선지 왕의 영원한 영광의 존재로 성화시키는 이 역사로 나타날 때에는 그리스도라 이래 말했다 말이오. 내나 예수 그리스도라 말과 같은 말입니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 말은 우리 속에 영원 전부터 책임졌고, 우리의 불순종과 우리의 모든 범죄로 완전 멸망받은 이것을 책임지고 대신 대속하셨고, 또 영원 무궁토록 제사장직, 제사장직 이것을 좀 해석하면 좋겠는데 여러분들이 다 알리라 해서 해석 안 합니다. 제사장직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직이며, 제사장직 선지직 왕직 요것은 그전에 가르쳤기 때문에 알아야 됩니다. 요 세 가지 직책. 예수님의 사활의 일곱 가지, 제사장 선지 왕의 세 가지직 그라면 열 가지, 영원 전 선택. 이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우리의 구원이 오늘 저녁에 말한 대로 말하면 우리 구원이 몇 가지입니까? 손가락으로 한번 가리켜 보이소. 구원이 우리 몇 가지입니까?. 요래 가리키면 열하나라. 알겠습니까? 열하나인데, 등을 만들 때에 열한 가지 색깔을 가지고 등을 칠했습니다. 하나 둘 요래 뺑뺑 열한 가지 색깔로 등을 칠했는데 속에 불이 없으면 밤에 냅두면 새까마이 안 보입니다. 안 보이지마는 그 속에다가 등불을 켜면 열한 가지 색깔이 환하게 보여서 붉고 푸르고 누르고 희고 뭐 이렇게 색깔이 나오는 것처럼 우리 속에 이 그리스도이신, 이 그리스도는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전지 전능의 하나님이시오. 하나님인데 우리를 구원하실 그 구원의 책임을 가지고 나타났을 때에 그리스도라고 말했습니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이분이 하신 것이 모든 피조물 하나도 불평 없이 전부 감탄이오. 환영이요, 이러기 때문에 그 영광이 크지. 그런데, 그분은 영광 가운데 나타나지마는 우리가 뭐 그분의 영광에 동참할 게 뭐 있습니까? 우리가 동참할 자격이 있습니까? 그분이 영광 가운데 나타나는데 우리도 그 영광에 같이 나타나 가지고 그 영광이 내 영광이 되고 그 영광 가운데에 같이 그리스도와 꼭 같은 영광스러운 영광 중에 나타난다 했는데 왜 영광 중에 나타납니까? 나타난다는 그말이 여러분들에게 믿어집니까? 나타날 이유가 뭐입니까? “영광 중에”는 모든 피조물들이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데, 모든 피조물들이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데, 이 그리스도께 영광을 돌리는데, 왜 그리스도가? 그리스도가 모든 피조물에게 전부 다 좋아하고 만족하고 감사하도록 이렇게 하셨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들이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돌리는데, 그리스도가 이 만물들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만물들이 다 주라 시인해서 영광 돌릴 수 있는, 그 만물에게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는, 그 만물에게 없어서는 안 될 그들에게 필요한, 영광이라는 거는 그들에게 필요하고 좋은 것을 해 줘야 그분들이 영광 돌릴 것 아닙니까? 그 모든 피조물들에게 은혜로 충만시킨 그 충만의 은혜가, 그 은혜를 누가 베풀었습니까? 그리스도가 베풀었습니다.
그리스도가 베풀었는데, 그리스도가 베풀었는데 만물에게는 그리스도가 직접 베풀었습니까 어떻게 베풀었습니까? 그리스도가 직접 베풀었습니까 만물에게는 누가 베풀었습니까? 만물에게는 누가 베풀었소? 외나 이 영광스러운 모든 은혜를 베푸신 그 원인자는 그리스도신데, 원동력은 그리스도신데 그리스도의 원인자인 이 은혜, 이 은혜를 피조물들에게 전달한 자는 누굽니까? 피조물에게 전달한 자는 누굽니까? 전달한 자는 누굽니까? 에베소 1장 22절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하나님이 만물에게 충만케 하는데 누구를 통해서 충만케 합니까? 교회를 통해서 충만케 합니다. 알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생애요.
그분이 우리 속에 역사하면은 우리에게는 그들에게 몇 가지를 보여 줍니까? 몇 가지로 그들에게 충만케 합니까? 몇 가지로 그들에게 만족케 합니까? 몇 가지로 그들을 살립니까? 몇 가지로 은혜를 베풉니까, 손가락으로? 열한 가지로. 알겠습니까? 열한 가지로. 열한 가지를 기억하십시오.
하나만 말하면 제사장은 뭐이지? 제사장은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모든 잘못된 거, 피조물이 창조주에게 잘못한 것, 창조주가 피조물에게 직접 하면 바셔서 다 죽습니다.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조화가 맞지 안해서 다 절단나는 거, 하나님은 너무 깨끗해서 피조물이 견디지 못하고 피조물은 더러워서 견디지 못하는데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 이 조화를 중보로써 잘 조화시켜 가지고 피조물을 하나님도 만족하고 피조물도 하나님의 것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중간에 중보자로서 조화시키는 그것이 제사장직입니다. 이 직이 과연 영광스럽습니까? 예수님이 일차 제사장입니다. 예수님이 피조물과 창조주 사이에 원수되어 있는 것을 그 사이 조화를 일으킨 것이 예수님이십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은 모든 걸 주실 때에 물건도 물건으로 주시지 안하시고 생명도 생명으로 주시지 안하시고 모든 것을 당신의 영감으로 주십니다. 영감으로 주실 때 그 영감을 순종하면 돈도 되고 권세도 되고 지위도 되고 생명도 되고 다 됩니다. 하나님은 피조물들에게 충만한 걸 주실 때 영감으로 주십니다.
영감으로 주신 하나님의 영감을 피조물에게 줘서 ‘이래라’ 할 때에 `그래' 하니까 삽니다. 알겠습니까? 이게 선지자직입니다. 선지자직이 어떤 것입니까? 왕직은 이래 살려 놓고 그것이 잘못하면 다 멸망하고 마는 건데 이것을 잘 관리하고, 관리하고 간수하셔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완전자의 단일성에 단일 통치에 다 피동되도록 해서 통일 통치가 되도록 하는 이 직책이 왕의 직책입니다.
이 세 가지 직, 사활의 일곱 가지 직, 영원 전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의 직, 이 직책으로 우리가 살아났기 때문에 우리 속에 그리스도가 살아서 역사하는 거기 따라서 피동되면 이렇게 우리는 영광스럽고 존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87021353) 4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영광 중에 나타나는데 이 영광은 무슨 영광이겠소? 제사장 영광, 선지 영광, 왕 영광 이 영광으로 나타날 때 너희들도 그와 함께 나타나리라.
(89051141)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영광은 모든 만물이 다 찬성하고 이와같이 칭찬하고 영광을 돌리고 감사하고 바라보고 이렇게 모든 피조물에게 막 인기가 끌려 가지고 모든 피조물이 바라보고 자기 없어 당신 없으면 안 된다 하는 이 지금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것이 영광인데 “영광 중에”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리스도는 피조물들에게 이런 영광을 받지마는 우리도 같은 영광을 받는다 말입니까? 우리도 같은 영광을 받습니까? “영광 중에 함께 나타나리라” 하니까 우리도 같이 영광 받는다 말 안 했습니까? 어떻게 받습니까? 그리스도가 우리 속에서, 등 속에 등불 켜 놓은 거와 같이 그리스도가 우리 속에서 전지 전능의 완전의 역사를 하는데 그 역사가 뭣을 통해서 피조물에게 나갑니까? 우리의 열한 가지를 통해서 나갑니다.
이라기 때문에 “교회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하는 이것이 이 세상에 난해절이요 이거 무슨 말인지 모르는 건데 요것이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내 안에 그리스도가 계셔 가지고 그리스도가 당신이 열한 가지 만들어 놓은 그것을 우리에게 입혀 놓고 우리 속에서 열한 가지로 살도록 이래 했으니까 열한 가지로 우리가 사니까 그리스도가 산 것, 예수 그리스도가 산 것이나 우리의 산 것은 한가지니까 이것으로써 모든 피조물들이 다 살고 영원토록 다 새로워져서 피조물도 영생하고 이렇게 되니까 그들이 우리에게 감사할 수밖에 더 있습니까?
*엡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87021460)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앞으로 구름타고 오시면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불타버립니다. 이 우주 안에 있는 것이 불타버리고 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 지음을 받아 가지고 통일됩니다. 인제 그 나라가 나타날 때 그때 예수님이 그 영광 중에 나타날 때에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납니다.
왜? 예수님이 영광 중에 나타나는 것은 예수님이 영광을 마련했기 때문에 영광이 당신의 것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영광을 마련할 때에 우리는 영광을 마련하지도 안하고 어떻게 영광 가운데 있을까?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마련하기 때문에 영광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으로써 자기의 그 영광이 다 마련됐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영광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준비가 갖춰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영광은 마련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은 꼭 같이 입었지마는 부활의 영광은 차이가 그렇게 많이 있는 것을 말했습니다. “땅에 있는 모든, 조그만한 형체도 있는 형체의 영광과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이 다르지 않나? 해도 달도 형체 가지고 있지마는 영광이 다르지 않나?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부활의 영광도 이와 같이 다르다.” 이랬습니다.
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었는데 왜 다르겠습니까? 다른 이유는 이 영광은 자기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힘입어서 마련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마련한 것이 다르니까 영광도 다른 것입니다.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예수님을 우리가 생각지 안할 때는 별수 없이 썩는 것뿐입니다. 아무리 제가 뭐 복음을 위해서 전도하고 설교를 해도 예수님을 생각지 안하고 예수님이 자기 안에 계시지 안하고 예수님으로 인하지 안할 때에는 자기는 썩는 것 외에는 딴것은 아무것도 못 하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사람도 예수님으로 인해서 전도하면 그 전도가 산 전도가 되고 썩은 것은 소생되어지고 더러운 것은, 뭐이 더러우냐? 죄는 자꾸 회개되어져서 깨끗해지고 예수님 생각만 떠났으면 전도하면서도 죄짓고, 설교하면서도 죄짓고, 반사들 심방하면서도 죄짓고, 뭐 얼마든지 죄지을 수 있어.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이 몸과 나뉘어지면, 생명이 몸과 끊어지면 그 시간은 다 죽고 썩는 것밖에는 하는 수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가 자기 마음 안에 계실 때에,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그리스도를 인하여서,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전도하고, 예수님 때문에 기도하고, 예수님 때문에 성경 보고, 예수님 때문에 먹고, 예수님 때문에 마시고, 예수님 때문에 살기도 하고, 예수님 때문에 죽기도 하는,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으로 인해서, 이래서 말씀하시기를 “내 피와 살을 먹는 자는 나로 인하여 살리라 나로 인하여 사는 자는 영생되고” 주님으로 인하여 살지 안한 것은 다 멸망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생각지 안하고 얼마든지 일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렇게 계명을 열심히 지켰지마는 살아계시는 저희의 메시야를 생각지 안하고 했기 때문에 정작 메시야가 오니까 죽여버리고 말았습니다. 왜? 생각지 안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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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라, 우리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라 이렇게 말 했습니다. 우리 생명이 뭐이 생명이냐? 우리 생명은 주님의 대속의 피공로가 생명입니다.
(8501104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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