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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04민수기31:00
 

민31:00

제목 : 미디안 족속에 대한 복수

1. 하나님이 원수를 갚으라고 명하심. (복수의 정의를 갚고 이를 하되 성경적일 것) 하나님은 복수의 정의를 가지신 하나님입니다. 그들이 다 하나님의 종교성을 반대하고 하나님의 지도와 생애 법칙을 반대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적으로 이를 친밀하게 지내지 말고 언젠가 진멸하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타협자가 되기 쉽습니다만 우리는 하나님 법칙과 위배됨은 죽는 날까지 쳐부수고자 시기를 타서 노력해야 합니다. 타협하면 종교는 일반이라고 하게 됩니다.

개혁주의란, 개혁이란 이것이 민주주의 바람을 타고 흘렀기에 단시일에 많이 퍼져졌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법을 전하는 방편은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으나 하나님과 배치되는 것은 변할 수 없는 목적으로 시기를 기다려 진멸하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투쟁에 있어서 우리는 은밀히 활동적으로 사업적으로 부지런히 쉬지 않고 싸워야 합니다. 이방은 이방대로 살지 않는다 하여 전쟁의 사명을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직장에 있으면 직장에 있는 한 하나님의 법도에 위배됨이 없도록까지 시기를 보아 부지런한 노력으로 싸워야 합니다.


2. 그들이 싸우러 갈 때 하나님이 가지고 가라는 것을 가지고 갔으며 여호수아와 같이 하나님이 장중에 붙들고 쓰시는 비느하스를 함께 보냈습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쓰시는 그이를 따라 행함이 중요합니다.(민 25장 10절) 나타난 조직체와 질서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비느하스가 성소 기구를 가지고 간 이유는? 그 모든 것이 성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나 이런 일에 일이나 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요 성소에서 나온 일이요 성소로 돌아가는 것을 보이십니다. 단일 소속주의란 말입니다. 하나님으로 발원되고 순서적으로 조직하여 단일성이지 좌행우행하여서는 안됩니다.


3. 여인을 남겨 두라는 것입니다. 죄란 하나님의 법에 위배됨이니 할 수 있는 일이라도 합법적으로 하지 않고 위법적으로 할 때는 법에 저촉되나 합법적으로 한다면 할 수도 있습니다.

(6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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