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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 성경:43요한복음04:24
 

요4:24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
'신령'은 신적 요소의 것을 말씀했습니다. '진정'은 인적 요소의 것을 말씀했습니다.
예배는 순전히 신적 요소를 힘입어 가지고 신적 요소로 예배를 하는데, 인적 요소의 최고 최귀의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예배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89040902)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은 영이시니'라는 요4:24의 말씀은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라 말입니다. 영이라 말은 무형의 존재요 뭘 보이는 걸 가지고 이렇게 드려봐야 그분에 대접도 되지도 안하고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영이시니' 그분을 예배하는 자는, 그분을 섬기는 자는 신령으로 섬기라, 성신이 너의 섬기는 일에 동행할 수 있는 섬김으로 해라, 네 섬기는 것을 성령이 찬성하고 인정할 수 있는 섬김으로 섬기라 하는 것을 신령으로 섬기라 말한 것입니다. (88082102)

이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데는 '하나님이 영이시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영물이라 말이 아니고 그냥 영이시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그분은 완전이라 그말이오. 그분은 완전이라. 완전이기 때문에 형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또 완전이기 때문에 완전이 아닌 자는 볼 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만 당신을 보지 다른 이는 볼 수가 없어요.

'영이시니'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섬기는 것은 적어도 성신이 인정할 수 있는 그 섬김이라야 되고 또 너로 말하면 네가 못났든지 잘났든지 어쨌든지 하나님이 너에게 주셔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두 냥쭝도 관계없고 한 냥쭝도 관계없고 닷 냥쭝도 관계없는데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그대로 남김 없이 다해서, 그것을 해석해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라 했으니 그 말은 남김없이 전 수지를 다 바치라 말입니다. 이래야 우리가 하나님 섬기는 일이 됩니다.

* 마28:1 :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88082102)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은 시공계에 속하지도 아니하시고 물질계에 속하지 아니하시며 제한도 받지 아니하시고 초월하시며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물질의 것만으로 봉헌생활도, 피창조인 인간 심령 이성 등의 봉헌생활로서도 이 봉헌을 받으실 수 없는 성결하시고 제일 지존하심으로 종교 의식 또는 인간 전인격 이것뿐인 외식 봉헌을 받지 아니하신다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보혈과 성신과 말씀으로 중생된 (힘입어서 맞추어서) 자로 전인격과 전소유를 바쳐서 봉헌함이라야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531209)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영물이라 말이 아닙니다. 그분은 완전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이시라 말은 물질계의 것이 없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고 영물이라 말도 아닙니다. 그분은 완전입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형상이 없습니다. 완전이기 때문에 완전이 아닌 자는 볼 수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만 당신을 봅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은 성신이 인정할 수 있는 섬김이라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질계의 것이 없는 영이시기 때문에 무형의 존재입니다. 우리가 그분과 관련을 가지는 것은 영감으로 관련을 가질 수 있고 우리의 전 마음을 다하는 인격의 진수를 쏟는 데에서 가능합니다. 목숨을 다하라 힘을 다하라 뜻을 다하라 하는 것은 우리 인격의 진수를 말합니다. 지식을 가지고 인정하고, 인정한 것을 실감하고, 실감을 가지되 행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람이 되어, 행함으로 이제 자체의 마음도 마음의 각 요소도, 몸의 요소까지도 변화되는 그런 결과를 맺을 수 있어야 하나님께서 대접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령’은 성신의 감화를 말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린다 할지라도 성신의 감화가 나의 예배에 동행하지 안하면아무소용이 없습니다. 성신이 너 하나님 섬기는 일에 동행할 수 있는 그런 섬김으로 하라, 성령이 찬성하고 인정할 수 있는 섬김이 되도록 하라. 그래야 예배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진정’은 내 인격의 그 진수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인격의 뿌리, 인격의 본질 본성을 말합니다. 곧 내가 지식에서 그치고 인정을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알고 멸시 천대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인정한다 할지라도 거기 대하여 실감을 가지지 안하면 외식자가 되면서 하나님을 멸시하고 푸대접하는 일입니다. 실감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 실감이 행함에 도달해야 합니다. 또 행했다고 할지라도 그 행함으로 인해서 자체가 변화되지 안했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88082102)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
신령이라 말은 영감으로 예배를 드리라, 진정이라 말은 자기의 인격의 중심을 기울여서 예배를 드리라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무슨 중심을 기울이겠소?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내 중심을 기울여 가지고 거기에서 영감과 내 중심이 합치돼 가지고 자기와 하나님과의 그 관계를 다시 개조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거리끼지 않는 자기, 자기에게 거리끼지 않는 하나님, 하나님과 자기와의 올바른 관계가 되어져 하나님은 섬김을 받았고 자기는 하나님을 섬기는 이것이 결과적으로 이루어지는 이 예배를 드리라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82010633)  8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
신령과 진정이라 말은, 신령은 성령의 감화를 받아서 예배를 드려야 된다, 성령의 감화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야 된다, 또 진정이라 말은 자기의 마음, 자기의 영은 의례히 그렇지만, 진정이라 말은 영과 마음과 이 몸이 다 합해서 하나가 돼 가지고 자기의 인격을 기울여서 그렇게 하나님을 섬겨야 하나님 섬기는 일이 되지, 자기가 섬기는 행동은 하면서 마음은 따로 있고, 또 마음과 행동으로 섬기는 일을 한다 할지라도 그 속에 영이 죽어 있는 자는 안 됩니다.

(84040210) 3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찌니라. 이것은 내가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을 내가 몸으로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주일날 교회 가서 예배하는 것은 몸으로 하나님을 예배한 것이다. 그러나 이것보다 감정으로 하나님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 이것보다 감정과 정성보다 착한 양심으로(모든 것을 비판하여 바로 하는 것) 섬기는 것을 좋아하신다.

(196?년 삼봉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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