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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 성경:42누가복음16: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여기 비유한 이 주인은 하나님과 물질 둘을 말했습니다.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했으니 주인이 둘입니다. 한 주인은 하나님이요 한 주인은 물질계 이 세상을 가리켜 말합니다. 인생이 제가 두 주인을 섬기는 척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범벅으로 일하지 않습니다. 구별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구속하신 주님을 섬기느냐 물질계를 섬기느냐 둘 중에 하나이지 둘 다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물질계 모든 것을 하나님 섬기는 데 다 투자하게 되고 또 이 물질계, 즉 세상을 섬기는 자는 예수 믿는 것까지도 세상을 섬깁니다. 예수 믿는 것까지도 세상에서 복 받기 위해서 섬깁니다.

그러면 복을 받기 위해서 섬기는 사람들은 전부가 하나님을 잘못 섬기는가? 복 받기 위해서 섬기는 사람도 복 받는 목적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그러는 사람이 있고 세상을 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면, 물질계를 잡는 사람 중에서도 하나님 섬기기 위해서 물질계를 잡은 다음, 잡은 물질은 전부 하나님 섬기는 데에 다 투자하는 사람 있고, 하나님까지 이용을 해 가지고서 물질계를 섬겨서 물질계를 취하기 위해서 하는 사람 있습니다. 이렇게 하늘나라는 구별 있는 것입니다.

(88030340)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오늘 우리는 여기에서 뭣 때문에 주님이 이와 같은 이 사실을 우리에게 나타내 표적으로 주셨는가? 우리는 여기에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인도하는 것은 제가 낳은 자식도 제가 인도한 것이요. 제가 전도해서 인도한 것도 인도한 것이요, 제가 가르치고 저에게 소망 두고 제가 할 수 있는 자는 다 제가 인도한 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인도하는 사람이지, 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인도하는 사람이지. 제가 낳은 것 제게 속한 것은 다 제가 인도한 사람이지 제가 인도한 사람을 예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그를 병신 고쳐 줄 이거는 생각 없고 인인 관계의 피조물들에게 구걸해서 피조물들에게 애걸 복걸 하고 피조물들에게 머리 숙여서 피조물들에게 머리 숙여 가지고 예수님에게 머리 숙일 수가 어데 있겠습니까? 못 합니다.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피조물을 상대해서 피조물의 혜택으로만 피조물에게 받아서 피조물의 덕택으로 이렇게 살아 남에게 유익만 보고 살아. 남주고는 못 살고 줘도 영리적이라. 십 원 주고 백 원 얻으니까 장사되지. 분석을 하면 예수로 자기의 전부를 삼지 않는 사람은 주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의 돈을 많이 가지고서 무슨 선교비를 많이 낸다 해도 나중에 보면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더 큰 것 살라 합니다. 더 큰 도둑놈이요, 네, 더 큰 도둑놈이지 더 작은 도둑놈이 아니라 그 말이야. 주님 한 분에게만 얻는 것으로 족하다. 주님 한 분에게만 얻고 다른 데는 얻지 않겠다. 주님이 축복으로 직접으로 간접으로 간간접으로 어짜든지 그분에게만 얻기 위해서 도모하고 경영하고 준비하고 주실 수 있고 받을 수 있는 자로 드리는 요 사람이 아니라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주는 일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 다른 사람에게 구걸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 행3:1-13

(85050613) 9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보다'라는 것은 비중 비교를 말하는 것이지요? 어느 것이 중량이 무겁다. 어느 게 가볍다. '이를 중히 여기면 저를 경히 여기고 이를 사랑하면 저를 미워하고' 하는 그것을 나타내서 '보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보다' 할 때에는 그 비중을 말하고 있는 것이고 비교를 말하고 있는 것이고 비판을 말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 대해서는 둘을 놓고서 그렇게 경중을 지금 논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는 중요한 교리입니다.

(89041011)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너희들이 물질계 세상에 사니까 물질계 이것을 네가 소망으로 삼고 가치로 삼아서 물질계 여기 속해서 이것을 위해서 살든지 그렇지 않으면 영계를 주장하고 계시는 주님을 위해서 네가 살든지, 주님 위해서 살면 네 물질계를 주를 위해서 모두 다 사용하게 될 것이고 네가 물질계를 위해서 살면 예수 믿는 전부를 네가 물질계 위해서 다 이용하고 말게 된다 말입니다.

믿는 사람이 자기 물질계의 모든 것 가지고서 이것을 다 주를 위해서 사용하고 주를 위해서 다 쓸 수도 있고 예수 믿는 것을 이 물질계 위해서 쓸 수도 있다 말입니다! 뭐 예수 믿는 걸 이래저래 핑계해 가지고 예수 믿는 것을 다 이 세상 것 위해서 쓸 수도 있습니다.

이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데 관련 있는 말로 가지고 상표를 만들든지 간판을 만들든지 하는 것은 아주 가증스럽다고 나무랍니다. 못하게 합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 믿는다는 그 표시를 장사하는 데다 이용해 먹는 그런 것은 아주 못쓸 일로 알아야 합니다.

미3:11에 ‘선지자들이 돈을 위해서 점친다’고 했습니다. 예수 믿는 이 모든 지혜와 지식을 배워 세상사는 데 처세술의 지혜로 쓰는 그 자들은 망합니다.

* 미3:11 : 그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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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이렇게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으로 하고 자기가 게을리하지 않도록만 그렇게 노력을 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오는 것은 그것은 암만 와도 물리쳐 버리고 요렇게 그것도 믿음으로, 물질을 끌어들이는 것도 믿음으로 끌여들이라. 있는, 보관하여 있는 물질을 네가 취급하는 것도 믿음으로 취급해라. 요라면 그분의 시키는 대로 모든 그것은 결정은 그분에게 맡겨놓고 그분 시키는 대로 하고, 결정은 그분이 할 것인데 그분의 결정이면 나를 배를 곯리도 그게 좋기 때문에 배를 곯리는 거 나에게 또 이 높은 자리에 올려서 막 부요하게 하는 것도 당신이 또 그와 같이 하시는 거, 그러면 거게 대해서 자기가 보관하고 있으니 3가지 면으로 주의할거 이래 가지고서 이 물질을 초월해서 완전히 물질에 대한 염려가 없는 이 사람으로 우리가 해결을 해야 우상 하나를 버립니다.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가지 못하노니 하면서 한 주인은 물질로 표시를 했고 한 주인은 하나님으로 표시를 했기 때문에 물질이라 하는 거는 우리에게 대해서 이만한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게 대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내가 취하는 것도 믿음으로, 믿음이라 말은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취하라 그말이오. 시키시는 그 방법을 취하지 방법을 어겨서 그거 하지 말라. 시키시는 대로. 또 보관한 것을 이거 취급하는 대로 내고 들이고 보관하고 제가 쓰고 남 주고 하는 이것도 하나님이 시키시는 그대로 믿음으로 취급해라. 그러면 물질에 대해서는 초윌한 사람이요 하나님이 다 맡아 하기 때문에 여게 대해서 이것만 자기가 할일이지 이 이상은 구하지 말아라. 구하지 말라 했오. 성경에 이런 거는 이방 사람들이 그렇게 구하지 믿는 사람은 그렇게 구하지 안하고 하나님이 네게 쓸 것인 줄 알기 때문에 물질에 대해서 충성해라.

취하는 것도. 끌어들이는 것도 믿음으로 끌여들이고 내보내는 것도 믿음으로 내 보내십시오. 그러면 그래 놓고 거게 대해서 결정은 주님이 지우시는 것이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시는 전지자가 지우시는 것이니까 잘 결정 지울테니까 안심하고 맡겨놓고 살면 우리에게는 모든 것이 평안하고 형통하고 염려 없이 살 터인데. 이게 치우치 가지고 하나님을 어기는 고통이요 어기는 고통, 하나님 내보내라 하는데 안 내보내려는 고통, 하나님이 안 주시는데 제가 또 뺏들라 하는 고통, 또 하나님이 쓰지 말라 하는데 제가 또 쓸라고 하는 고통, 하나님이 또 보관하지 말라 하는데 보관할려 하는 고통, 하나님이 보관하라 하는데 보관 안해 가지고 또 제가 고통당하는 거, 이러니까 요 물질에 대해서 끌어들이는 거, 내 보내는 거,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거, 요거 내보내는 거만 하면 돼요. 내보내면 내보내라 할 때 내보내고 내보내라 하기 전에는 보관해 가지고 있고, 내보내는 거 물질을 내보내는 거, 끌어들이는 거 요 2가지 뿐인데 복잡해도, 요 2가지를 꼭 믿음으로 해라. 믿음으로 해라. 믿음으로 하면 하나님께서 거게 대해서는 우리에게 구원에 유익되도록 해주십니다.

(84060850) 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우리가 항상 생각하면서 구별하고 판단해서 살아야 합니다.


비유를 가지고 하나님과 물질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재물이라는 것은 돈이나 이렇게 생각하는 그런 좁은 범위에서 하지 말고 물질로 그렇게 깨달아야 합니다.


집 하인이라는 말은 곧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교회에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을 비유로 총칭해서 하인이라 그렇게 말했고, 집은 하나님의 집 곧 하나님의 교회 크게 말하면 이 세상을 가리켜서 하나님의 집이라 그렇게 성경에 말씀하시고 해석했습니다.


하인이 있으니까 거게는 상전이 있는데 주인되는 상전이 있는데 ‘두 주인을’ 이랬으니까 주인이 있습니다. 여기 주인은 무엇을 비유한 건고 하니 하나는 우리를 피로 값 주고 사신 주님을 말하고 하나는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 속하여 있던 세상을 말합니다. 곧 원죄와 본죄로 타락된 이후 마귀에게 속하여 사는 우리들입니다.


악령 악성 악습에게 속하여 사는 우리들인데 그것을 가리켜서 주인이라 이렇게 말했고, 또 새 주인은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구속하실 때에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셋으로 구속해서 이 셋은 하나인데 곧 우리의 주인입니다.


이래서, 주인이 둘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주인이 하나뿐이고 우리 구속함을 받아서 믿는 사람들은 주인이 둘입니다. 옛주인 새주인이라 그렇게 말해도 되겠습니다.

(8803266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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