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 성경:66요한계시록09:07
 

계9:7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전쟁을 위해서 예비한 말이니까 살이 찌고 힘이 있고 윤택합니다. 이렇게 황충은 살이 찌고 힘이 있고 번들 번들합니다. 욕심이 만들어 낸 인생관, 처세관, 만물관은 살이 찌고 힘이 있고 번들 번들해서 사람들이 여기에 미혹을 받게 됩니다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여기에 '금 같다, 면류관 비슷하다'고 하신 말씀은 '금이 아니요 면류관이 아니라'는 말인데 금은 불변을 말하고 면류관은 승리를 말합니다. 따라서 '그 머리에 금 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다'고 하는 말씀은 '욕심이 만들어낸 인생관, 처세관, 만물관이 불변이 아니면서 불변 같고 승리가 아니면서 승리 같이 보인다'고 하신 말씀인데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이 미혹 받습니다.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인격이 아니고 수성인데도 인격으로 나타나고, 사랑이 아니고 미움인데도 사랑으로 나타나고, 진실이 아니고 거짓인데도 진실로 나타나고, 선이 아니고 악인데도 선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미혹을 받아 가지고 정신없이 넘어집니다.

(주해공과)


'머리에 금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썻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이길 수가 없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하나님에게 부르짖을 때에  황충이를 이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한 것이 황충입니다. 그 머리에 금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자기의 욕심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죄가 금면류관 같이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행하므로 큰 효력이 나고 성공이 되고 수입이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이것을 죄라고 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행동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볼 때에는 분명히 죄요 황충인데'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행한 죄로 말미암아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기 때문에 승리하고 성사가 되고 성공하고 유익을 보고 기쁨과 재미를 누렸다고 하는 이것을 가르쳐서 금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자기의 욕심으로 인하여 죄를 짓는 것이 사람의 할 일 같이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떠나서 민족운동, 사회봉사 운동, 문화 운동을 하고 지식을 준비하고 사업을 하고 권세를 잡고 출세를 하는 것이 사람의 할 일 같이 보여집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합니다. 여기 '얼굴같다'고 한 것은 얼굴이 아니라는 말이니 그것이 사람의 할 일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할 일이 아닌데 사람의 할 일로 보여짐을 가르쳐서 사람의 얼굴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주해공과)


'황충들의 모양을 전쟁을 위해서 예비한 말들 같고'
전쟁을 위해서 예비한 말이니까 그 힘이 쟁쟁합니다. 지금이라도 풀어놓으면 천리나 만리를 단번에 뜁니다. 말을 관리하는 군인이 자기의 혀로 말 콧구멍을 닦아주리 만큼 관리를 합니다. 이렇게 전쟁을 위해서 사육하고 관리한 말이니 기름이 번들번들하게 끼이고 살리 포동포동하게 쪄서 힘이 굉장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자기의 욕심을 달성해 볼려고 하나님도 진리도 버리고 한창 날뛸 때에는 굉장하다. 하나님도 진리도 구원도 하나님의 심판도 안 보입니다.

자기의 욕심을 달성시키는 범죄하는 모양 삐뚤어진 길로 끄는 성도들의 모양 그 열심은 전쟁을 위해서 예비한 말들처럼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곁에서 권면해도 교역자가 권면을 해도 소용없습니다. 자기의 욕심을 달성하기 위해서 전쟁을 예비한 말처럼 힘있게 날뛰어 보아도 그것을 하기 위해서 고통이요 해 놓으면 그것이 들어서 고통입니다. 돈을 번다고 고통이요 벌어 놓으면 돈 때문에 고통입니다.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고 그것을 만든다고 고통이요 만들어 놓고 그것 때문에 고통입니다.

처음에 자기 욕심대로 하는 것은 전쟁을 위해서 예비한 말들처럼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권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 머리에 금면류관 같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금면류관 비슷하다는 말은 금면류관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서 사욕으로 하는것을 눈이 어두운 사람이 보고 영광이라고 하나 그것으로 인해서 가슴을 치고 고통을 가집니다.

처음에 얻을때에는 금면류관 비슷합니다. 진리와 영감대로 할 때에 무엇이 와도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를 수입으로 보고 사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없고 이것이 금면류관입니다. 하나님의 인도대로 따라서 사는 사람은 자기의 직책이 가도 와도 요동되지 아니하고 감사합니다. 직책이 낮아져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낙심치 아니하고 높아져도 하나님으로 인해서 교만치 아니합니다. 직책이 낮아져도 거기서 두 가지일 곧 온전한 사람고 온전한 행위를 이루는 일을 하고 직책이 높아져도 거기에서 두 가지 일을 하니 높아도 낮아도 요동되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에게 소망을 둔 사람은 세상에서 어떻게 되어도 요동치 아니하고 고통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평강이 계속되고 이것은 금면류관 비슷한 것이 아니고 금면류관입니다.

자기의 욕심대로 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영광이라 부강이라 성공이라'고 부러워하고 따라갑니다. 이것은 면류관이 아닙니다.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같고' 이것도 사람의 얼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벌써 사람이 변질되었습니다. 욕심을 따라가면 영육일치의 사람이 아닙니다.

(주해공과)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이 세상에서 모든 사람들은 제 욕심을 성공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의 용감이 전장에 달리는 말과 같다고 했습니다. 일사천리요. 옆에 사람이 죽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제 욕심을 달성하려고 전쟁에 달리는 말과 같이 용감스럽게 달리고 있습니다.

이런데 무저갱에서 황충이 나와서, 그것은 세상 유물주의라는 마귀의 유혹인데 그것이 나와 가지고 햇빛을 가리고 황충의 주장으로 다시 말하면 자기 사욕이라 말입니다, 사욕. 지옥에서 나온 자기 사욕인데 이것은 사람의 욕심이 아닌데 사람의 욕심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거룩함이 욕심이요 옳고 바름이 욕심이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하는 욕심이요 하나님과 만물에게 없어서는 안되겠다 하는 이것을 소원하는 욕심이 사람의 욕심입니다.

이런데 아무도 모르는 저만 아는 이 사욕 이 욕심이 와 가지고 전쟁에 달리는 말과 같이 어떻게 힘있게 달리는지 잡지를 못합니다. 제가 죽을 줄도 몰라요. 목숨이 끊어질 것도 몰라요.

(79081901)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1882 66요한계시록09:09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1881 66요한계시록09:08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1880 66요한계시록09:07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1879 66요한계시록09:05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
1878 66요한계시록09:04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
1877 66요한계시록09:03    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위에 나오매 저희가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1876 66요한계시록09:01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
1875 66요한계시록09: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1874 66요한계시록09: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1873 66요한계시록0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