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8:13
-------------------------------------------------------------------------------------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함이로다 하더라'
이 독수리를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한 것으로 해석을 하는 이도 있고, 생명운동들이 앞으로 화 있을 것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잘 모르겠으나 앞으로 가면 갈수록 땅위에 신불신자의 앞 길이 얼마나 어려워지며 험하여지며 위태하여질 것을 예고하여 긴장을 준비시키는 것과 어느 한 평안한 때가 있으리라고 꿈꾸는 방종을 경고시키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독자들은 가면 갈수록 땅위에 종교적으로 이단의 세력과 정치적으로 살해의 환란과 도덕적으로 부패한 잔인이 심하여 갈 것을 각오하고 진리와 영감에 확신과 충만을 가져야 할 것을 최촉하는 독수리의 소리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화, 화, 화를 중복하는 것은 성도들로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하는 거기서 그 모든 것들이 가면 갈수록 화에서 화를 거듭거듭 초래케 하는 것 외에 아무것도 없는 것인 것을 깨달아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과 화와 하나같이 보아야 합니다. 아직도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보면서 그것이 화인 줄을 모르면 이 독수리의 소리를 듣는 귀가 없는 사람입니다.
(57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