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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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로부터'
보좌로부터 나오는 이 보좌는 하나님의 보좌를 말함이니 부절히 통치와 섭리 운동과 선전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리고 있음을 말합니다.
'번개'
성화의 역사를 말하고 (겔1:13) 뇌성은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의 음성을 상징하고 (시 29:3-1) 음성은 하나님의 자비의 음성을 상징합니다. 지금도 지상 교회에 이 세 가지 운동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진노와 자비의 두 음성이요 이 말씀과 함께 성령의 감화는 번개같이 신속히 역사하십니다. 택자에게는 영감과 자비의 구원 음성으로 권고하고 불택자에게는 율법의 정죄와 심판의 성신으로 역사하십니다. 재세시 차 음성에 관계를 맺음같이 천계에서도 맺어진다. 주의 자비와 영감에 순응하고 진노에 두려워 떨어 피한 자만이 그 나라에 용납(容納)할 것을 의미합니다.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성령을 상징함인데 (등불로 말함은) 어두운 것이 하나도 용납되지 못하게 진리로 비침이요. 모든 비밀과 지극히 세미한 것까지 다 그 앞에는 발견되게 하심을 의미하는데 특히 보좌 앞에 있다함은 피조물과 하나님의 사이에 이 빛으로 인하여 털끝만치라도 불의한 것을 끼우고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도 못하여 상달하지도 못하는 것을 상징함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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