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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 성경:19시편090:01
 

시90:1-2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모세가 지나간 때의 모든 시간을 계산해 볼 때에 자기자신이 정말 살만한 곳 거처할 만한 곳은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에서 머물 때도 여호와 하나님의 슬하에서 보호 안에 있을 때였음을 계산해 내었습니다.

모세는 지나간 모든 시간에 별별 형편도 처지도 만났습니다. 애굽에서 심히 부여한 자리에도 있어 보았고 심히 호강스러운 자리에도 있어 보았고 심히 존귀한 자리에도 있어 보았고 또 자기의 민족 문제로 격분도 했고 민족 문제로 망명하는 때도 있었고 목자로서 양을 치는 자리에도 있어 보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모세가 지나간 모든 시간을 살펴서 계산하며 볼 때에 여호와 하나님앞에서 살 때가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에서 머물 때가 여호와 하나님의 슬하와 보호 안에 있을 때가 그런 곳임을 계산해 내었습니다.

자기로서는 가장 행복스러웠던 곳이요 가장 평안했던 곳이요 가장 희망이 넘쳤던 곳이요 안정된 곳이었음을 계산해 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모세는 자기가 과거 80년 90년을 살아온 모든 시간을 계산할 때에 자기로서 가장 평안한 처소 안정된 처소 기쁘고 즐겁고 든든한 처소가 하나님의 인도의 보호 안에 있을 때였음을 계산 중에서 발견했습니다.

과거에 모든 시간을 계산할 때에 '주는 대대로 우리의 거처가 된다'고 했습니다. 온 천하에 인생이 있을만한 곳은 어느 곳보다도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 안인 것을 계산해 내었습니다. 그런데 인생들은 자기의 과거를 어떻게 살았는지 여기에 대해서 계산해 보지 않고 자기의 생애 이력 곧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 이웃과 자기와의 관계 사물과 자기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었는지 이것을 계산하지 않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기의 동산이 얼마나 되며 자기의 부동산이 얼마나 되는지 썩을 이것만 계산하다가 죽는 불쌍한 사람이 되기가 쉬운데 모세는 그렇지 아니했습니다.

모세는 자기의 과거에 모든 시간을 모든 처소를 낱낱이 들추어 계산을 해서 보니까 여호와 하나님안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하고 평안하고 든든했다고 하면서 '주는 대대로 우리의 거처가 되었다'고 계산 발표를 했습니다.

(주해공과)


'주여 주는 대대로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 이시니이다'
우리가 섬기고 바라보는 주님은 지금도 우리의 거처가 되시고 영원히 우리의 거처가 되십니다. 우리는 지금도 영원 무궁토록 주님의 은총 속에서 보호 아래에서 그늘 속에서 살 자들입니다.

우리가 섬기고 바라보는 주님은 이방 종교의 교주와 같이 천지 창조 후에 존재하신 분이 아닙니다. 이방 종교에서 섬기는 교주와 같은 분이 아니고 다른 분이십니다. 우리가 섬기는 주님은 천지가 있기 전 모든 것이 창조되기 전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하나님이시요 또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시요(요1:2, 골 1:16) 주재 주권자시요 전지 전능자시요 구속주시요 심판주(고후5:10, 요5:22, 행전10:42, 마25:31,32, 딤후4:1)시요 섭리주이십니다.

이방 종교에서는 '내가 하나님이시이다 내가 천지 만물을 지었고 이것은 내 것이라'고 하지 아니했으나 우리가 섬기는 주님은 '내가 하나님이요 모든 것을 지었고 다스리고 섭리하고 모든 것을 심판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방 종교의 교주도 우리 주님이 지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에 '내가 죄와 사망과 마귀를 이기고 삼일만에 다시 살아난다'고 말씀하신대로 살아나셨으나 다른 종교에서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기독교는 교주가 창조주시오 섭리주시오 구속주시오 심판주시오 전지 전능자십니다. 그래서 모세는 이 주님을 바로 알고 주님과 바른 관계를 맺었습니다.

(7009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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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6 19시편090:04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2065 19시편090:0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2064 19시편090:0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2063 19시편0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2062 19시편015:04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 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
2061     (참고)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2060 19시편015:0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2059 19시편039:09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옴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연고니이다
2058 19시편039:07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2057 19시편039:0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에 분요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취할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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