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1:41-44 / 17-27
제목 : 나사로를 다시 살리심
요한복음은 이적 일곱 가지 있는 중 나사로 살린 것이 마지막이요, 예수님께서 죽은 자 부활시킨 것이 네 번 있으니 야이로의 딸, 나인성 과부의 아들, 나사로 셋 사람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부활시킬 권능을 가지신 것과 그에게 속한 자는 부활할 것을 상징으로 계시한 것입니다.
1. 나사로의 죽음 (17절∼22절)
1) 삼남매, 예수님과 동거시 개?개희
2) 예수님 유대로 가신 후 나사로는 병들고 마르다와 마리아는 불안 중에 치료한다고 분주했습니다.
3) 결국은 나사로는 죽었습니다. 마르다와 마리아는 형제인이 죽을만큼 슬퍼하면서 사랑하기 때문에 수건과 배로 전신을 찬찬 동이었습니다. 영혼이 죽으니 자기의 영혼을 사랑한다는 이성(지혜, 지식, 주관. 이치)과 몸은 단합하여 세상 줄로 (인정줄, 사교줄, 세권줄, 부줄, 권줄, 사업줄) 찬찬 동입니다. 나사로가 죽기 전에는 고민만 하였지 동이지는 아니하였습니다.(믿음 죽은 것을 염려하고 심령에 고민을 가지나 아주 영혼이 죽으면 이제 세상줄로 맵니다)
4) 나사로를 사랑하고 자기 오빠기 때문에 자기들이 동여서 구덩이에 묻고 돌로 막았습니다. (자기 영혼이기 때문에 자기 이성과 몸이 합해 사망의 구덩이 곧 죄악을 범할 구덩이에 자기가 자기 영혼을 집어 넣습니다. 또 돌로 가룸같이 이제는 한 가지, 두 가지 범죄로 점점 산 자들과 예수님과 통하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호흡할 공기같은 기도를 도무지 할 수 없는 죄로 심령을 가룹니다. 묻습니다.)
* 구덩이 : 사업, 직위, 직장, 사교
* 돌 : 본죄
* 썩는 것 : 원죄, 곧 이성의 부패
2 부활의 약속과 설명 (23절∼27절)
1) 나사로가 병이 들었다는 것을 들은 후 즉사, 주님은 아시나 삼 일 ? 사 일만에 베다니 가심. 유대인은 당일 출상 법이므로 매장하였고 유대 풍속대로 7일간인 상문객은 많이 왔습니다.
'유대인'이라 함은 종교상 위원 70인을 지(指) 함. 상당한 가문임을 알 수 있음
3일만에 간 이유는 죽고 썩은 나사로 살릴 수 있는 예수님과 또 믿으면 살 수 있는 부활의 특권과 영이 죽은 4000년만에 찾아온 것 예수님은 죽은 영 중생권자를 계시로 보이려 하심입니다. 여차히 주님이 우리 소원을 속히 안 들어 주실 때는 냉정같이 원망하기 쉬우나 광대하신 지혜와 광대하신 역사와 광대하신 사랑으로 더욱 좋게 하시는 것이니 회개외에는 전부를 감사하여야 합니다.
2) 먼저 마르다가 예수님을 맞이한 후 마리아가 맞이 함. 두 사람 합 애시(合 哀時) 주님이 말씀하시길 믿으면 부활한다 하시니 답하여 말하기를 마지막 때는 부활할 줄 압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육출래후(肉出來後) 이성합래(理性合來) 영사(靈死), 신사(信死) 애?시(哀?時) 이제라도 약속 말씀 믿고 순종하면 믿음과 영능 회복된다고 하시면 인간의 주관과 몸은 신앙과 영능 회복이 될까 의심하는 일이 많습니다.
3)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않았느냐'
두 사람이 심히 애통하는 것 보고 무덤 물으실 때 그들은 똑똑이 장사하였습니다.
우리도 마음과 몸이 믿음과 영이 죽은 것을 인하여 합심하여 슬퍼하여야 주님은 살리실 운동을 시작하시고 그 운동의 순서는 매장한 곳과 같이 내 믿음과 영혼을 어디다가 매장하였는지 물어실 때에 믿음과 영이 죽고 장사한 원인이 어디인지를 똑똑히 발견하여 예수님 모시고 다시 말하면 진리와 함께 그것을 찾아가야 합니다. 진리대로 그것을 ??하여야 합니다.
3, 나사로를 다시 살리심 (41절∼44절)
1) 돌을 옮기라. 죽은 지 나흘이 되었으니 희망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죄를 청산하라 이렇게 죽고 썩었으니 내 부패성이 이렇게 강하니 본죄 하나씩 둘씩 회개한다고 무엇이 되겠습니까? 라고 합니다.
2)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안 했느냐? 하니 돌을 옮겨 놓았습니다. 죽은 나사로는 나타났습니다.
많이 부패한 자일수록 본죄만 회개하면 다시 살아나 악한 자가 회개하니 하나님께 더욱 영광됩니다. 하나님은 무소불능(無所不能)이라 합니다. 이 말을 믿고 본죄(범한 죄)를 하나씩 청산하면 자기 믿음과 영의 죽은 시체가 보이고 부패성의 냄새를 맡게 됩니다.
3) 주께서 나사로를 큰 소리로 부르시니 썩은 나사로가 살아났습니다. 본죄는 자기가 다 청산할 때에 주께서 권능으로 말씀하실 때에 부패성인 원죄는 다 도말 아니 되었으나 생명인 신앙과 영혼은 일어나게 됩니다. 일어나면 상처, 곧 부패성은 점점 도말 됩니다.
4) 풀어 주라 하실 때에 풀어 주니 냄새나고 흉했으나 무서웠으나 다 풀어놓으니 오빠가 살아남으로 그 사람은 유일의 기쁨으로 돌변되었습니다.
본죄를 청산하고 믿음과 영혼의 생명이 회복될 때에 즉시 우리 이성과 몸은 협력하여 ??한 세상 줄을 다 끊고 범죄하는 구렁텅이에서 내 영혼과 믿음을 끌어내야 합니다. 베를 풀 때와 같이 세상 줄을 하나씩 끊으려면 흉하고 무섭고 더럽고 용욕한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다 청산하게 되면 네 사람의 기쁨을 가지게 됩니다.
Ⅰ 예수님 떠난 운동은 약 쓰고 동이고 파고 묻고 조문 오고 하니 외부는 큰 경사의 잔치 집같으나 내용은 비참한 초상집입니다.
Ⅱ 죽고 출상하고 상문객이 온지 나흘이니 외처(外處)에서 다 알기에는 크게 참상을 당한 슬픈 집에 운동과 곡성으로 알려졌으나 예수님 오셨기 때문에 실상은 네 사람은 경희(驚喜)의 눈물이요, 사?은 놀라는 웃음, 기쁨의 잔치집으로 변해졌습니다.
Ⅲ 예수님 없는 모든 운동은 이와같이 인간이 볼 때에는 대경사같으나 그 이경(裏經)은 사망을 슬퍼하는 모임이요, 예수님 함께 하는 운동은 인간보기에는 죽음같은 비참한 것 같으나 그 이경(裏經)은 죽은 자가 살아난 생명의 자체입니다.
(5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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