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이 말은 이 믿음 생활 의인의 생활을 하는 그것이 의인의 생활 할라 하니까 그 일이 척척 잘돼 나가고 죄지을라 하니까 죄를 짓지 못하도록 딱딱 막히고 방해가 돼 가지고 죄를 못 짓게 된다 말이오. 그게 뭐이냐 하면은 그 사람의 행사가 형통하게 된다. 이해가 됩니까?
시냇가에 심으니까 자꾸 열매가 맺지 잎사귀는 청청하지 이러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해집니다. 어디다가 심어 놓으면 그렇습니까? 시냇가입니다. 시냇가는 환난이 와도 결실, 평안이 와도 결실, 병이 와도 결실, 전부가 이래도 성화 저래도 성화 자꾸 성화만 됩니다. 그 시냇가가 뭐인가? 시냇가 그것이 곧 주님이십니다. 주님이시라. 시냇가에 심었다 말은 그렇게 세 가지 함으로 주님하고 자기하고 딱 들어붙었다 말이오. 알겠습니까? 이제 뿌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 뿌리를 박고' 이랬어.
시냇가에 심은 것은 가물든지 비오든지 그 나무를 가장 잘 해주어서 열매 잘 맺게 하는 것 마찬가지로 하나님게서 세상에 이런 저런 형편 사정 뭐 천 가지 만 가지 별별 형편이 있었는데 무슨 형편이든지 다 좋게 하십니다. 무슨 형편이든지 그 형편을 통해서 자신이 성화됩니다.
세 가지 순종하니까 넷째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연결을 시켜 줍니다.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니까 '때를 따라 열매맺는다' '때를 따라서 열매를 맺는다' '시절을 따라서' 그말은 시절이라 말은 때라 말이나 한가지라. '시절 따라서 열매 맺는다' 이러나 저러나 무슨 일이든지 자꾸 성화입니다. 이래도 성화 저래도 성화 이래도 성화 저래도 성화 성화입니다. 하나님하고 연결이 딱 돼 놨으니까. 또 성화만 됩니까?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도다'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다 하는 그말은 그러면 그 모든 생활이 청청한 생활을 한다. 청청하다? 산 생활이라 말이오. 전부 산 생활 해.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다. 전부 산 생활 해요.
* 시1:3 :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8903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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