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
영안의 소경, 분별력과 판단력이 희미함입니다.
'원시치 못하고'
진리를 보지만 깨닫지 못하여 하나님도 오는 기쁨도 알지 못하여 사람과 세상과 저와 나만 보고 살게 됩니다.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여덟가지의 덕이 없으면
'깨끗하게 하심을 잊었느니라'
대속의 큰 것을 잊었으니 00*하는 큰 일도 알지 못합니다.
(59022751)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우리는 무엇이든지 좀 멀리 보고 넓게 보고 또 좁게 봐야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먼 데는 잘 보이는데 앞에는 깜깜하게 안 보입니다. 그 원시자도 병신, 근시자도 병신, 될 수 있는 대로 가까운 것 보고 먼데 보는 것도 또 널리 많이 보고, 이래서 멀리 멀리 봐야 되지 길게 보지 안 하고 일시만 생각하는 사람은 안 됩니다.
하나님은 왜 우리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에 대해서 자기 지혜를 꺾고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가느냐 하면, 하나님의 지혜는 천상천하의 모든 존재를 다 총괄해서 보고 거기에 계산을 맞춰 가지고서 우리를 지도하는 것이고, 또 억억만 년이 아니라 영원무궁까지를 계산해 가지고 하는 것인데, 우리는 오늘만 보고 내일도 안 보는 거라. 그러면 우리 계산하고 하나님 계산하고 맞을 리가 있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우리 계산은 좁고 얕고 짧고, 하나님의 계산은 넓고 길고 깊고 높고, 또 아주 작아서 세밀하기 때문에 하나님 의사를 우리가 따르려고 하는 것입니다.
(85032251) 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9절에,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이런 것이 없으면 소경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힘쓰는 일이 없으면 그만 소경됩니다. 힘쓰는 자의 힘쓰는 일이 없으면 소경돼.
(8405174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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