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18: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그가 자기를 얼마나 좋게 했습니까?
자기에게 힘이 있는대로 자기 좋게만 했고, 일생동안 그가 경영하고 노력하는 것은 하나님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 기쁘게 좋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고 기쁘시게 하라고 피로 구속받은 성도가 자기에게 힘이 있는대로 자기를 좋게 했으며,
'사치하였든지'
하나님을 나타내지 아니하고 자기를 나타내려고 의복으로, 돈으로, 지역으로, 권세로, 명예로, 향락으로, 온갖 방편으로 자기를 꾸몄지 하나님을 모든 사람에게 들어내려고 하지 아니했습니다.
제일 저급의 사람은 옷으로, 화장으로 조금 고급의 사람은 자기의 사업체로, 권세로, 명예로, 조금 고급의 사람은 지식으로 조금 더 고급은 도덕으로 자기를 이렇게 저렇게 꾸며서 모든 사람이 자기에게 쏠리도록 했으니 그만큼 애통과 고난으로 갚아주라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이렇게 살았으니 보응을 하라. 이런 행동을 하면서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고 합니다. 나는 왕이요 내 마음대로 통치하고 내가 소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성취할 수 있는 권위 있는 자요, 실력 있는 자라고 합니다. 현재의 내 생활은 소원 성취할 수 있는 권위 있고 실력 있는 생활이라. 내 행동은 소원을 성취시킬 수 있는 권위 있는 행동, 실력 있는 행위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한다고 합니다. 내 행위는 하나님을 떠난 과부의 행위가 아니다.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은 내 소원을 성취시킬 수 있는 실력 있는 행위라고 합니다. 그래서 결단코 고통이 없다고 자신만만합니다.
(주해공과)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멸망 받는 그 죄악은 자기를 위하고 자기를 아름답게 꾸미고, 자기를 위하는 것과 자기를 사치스럽게 하는 것,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자기를 사치스럽게 하는 것 자기 위하는 이 죄악이라고 밝혔습니다.
자기를 영화롭게, 자기 좋게 말이오. 자기 좋게. 또 자기를 사치스럽게 한다 말은 자기를 꾸민다 말입니다. 자기 좋아하는 대로, 또 자기를 이렇게 저렇게 아름답게 꾸미는, 어떤 사람은 돈으로 꾸미고, 명예로도 꾸미고, 권세로도 꾸미고, 또 모든 물질로, 모든 구비로 이렇게 자기를 어떻게 장식을 하든지 한 말로 말하면 자기 위한 그것은 전부 다 멸하신다 이렇게 하신 말씀입니다.
(82010301) 8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음행의 역사로 인해서 장사꾼들은 크게 돈을 벌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음행의 역사에서 가정 행락, 사업 행락, 교통 행락, 문화 행락, 예술 행락
오만 행락들이 다 있지마는
이것이 맷돌을 깊은 바다에 던지면서 ‘빠지고 난 다음에는 다시 올라오지 못하는 것과 같이
이 세상은 완전히 죄악 섞인 것은 멸망받고 다시는 나타나지 못한다’ 하는 것을
요한계시 18장에 말씀을 했습니다.
참고: 요한계시록 18:21이하
(8201030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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