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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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설명 * (베드로의 심리 등)  
■ 성경:42누가복음05:01-11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할 때에 주님은 우리의 정도를 따랴서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베드로와 요한 그 사도들이 주님 앞에 처음에 나아왔으나 얼마동안 따라다니다가  별 취미가 없게 됐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저거들의 중심과 욕심을 가지고 따르니까 예수님 따라 받는 교훈이 아무런 취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옛날 어부 생활하던  그 어부 생활로 다시 돌아가서 바다에서 고기를 잡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아시고 그 부근에 가서 하나님 말씀을 모이는 무리들에게 가르치시고 또 베드로의 배를 요청해 가지고서 배 안에 들어가서 거기에서 하나님 말씀을 또 가르치셨습니다.

가르치시고 난 다음에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그물을 저 깊은 데다가  던져 가지고 고기를 잡으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베드로가 말하기를  우리가 밤새껏 고기를 잡으려고 해도 하나도 얻지 못하고 지금 이제 그물을 다 씻어서 정리할라고 그물을 씻고 있는데 이렇게 깊은데 그물을 던져서 고기를 잡으라고 하니

우리의 의견에는 고기가 밤으로 잡히지 낮에는 저 물 깊은 속에 가서 있기 때문에 잡히지를 안하는 것이 일반 예요 또 더구나 깊은 데는  고기가 그물보다 빨라서 그물이 내려가기 전에 고기가 다 달아나기 때문에 잡히지 않는데 주님이  하시는 말씀이 저들의 그 상식에 맞지 않기 때문에

조금, 말하자면  조금 비웃는 거와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네, 우리는 우리가 지금 이 고기가 잡히겠다 싶어서 던지는 것 아니고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선생님 말을 의지해 가지고서 그래 던지는 것이지 우리 생각에 잡히겠다 해서 던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는 것을 분명히 구별을 해 놓고 그물을 던졌습니다.

던졌을 때에 고기가 그물에 든 것이 어떻게 많이 들었는지 그 물이 찢어질 만침 고기가 들었습니다. 베드로가 자기 같은 동업자들을 소리해 가지고서 고기를 배 위에 끌어 올리니까 배에 하나 가득 찼습니다.

그때에 보고 듣는 모든 사람들이 이 사실을 보고 놀랐습니다. 놀랐는데, 베드로는  그 고기를 끌어 올려 놓고 난 다음에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울면서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주님을 모실 만한 자격이 없는 자이니 나를 떠나 달라고 그렇게 간청을 했습니다.

그때에 주님이 베드로에게 위로를 하시면서 안심하라 네가 이제까지는 이 고기잡는 그 일이 네  업이요 그것만이 네가 취미로 알았고 그것 해야 살 줄 알고 했지만 이제부터는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또 그렇게 구역에는 말해 놨고 여기는 사람을 취하리라, 사람 수입을 네가 보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놀라는 그 베드로의  엎드려서 자복하는 그 자복을  보시고 위로하시면서 이제 후로는 네가 고기 수입을 네 수입으로 삼는 자가 되지 안하고 인간 수입을 네  수입으로 삼는 자가 되리라 하는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주님께서, 그 베드로가 엎드려 울면서 용서를 구하고 나는 주님을 모실 만한 자격이 없는 자라고 그렇게 말을 했으며 그걸 보고 주님께서 그렇게 또 생각도 못 할 사람을  취하는 자가 이제는 되리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가 하는 것을 우리가 좀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베드로가 놀래고 자기는 죄인이라고 그렇게 주님 앞에서 겸손히 굴한 것은 그가 주님 뒤에 따라다니면서 얼마 동안 교훈을 받았지만  그 교훈을 믿지 안했고 안  믿으니까, 안 믿으니까 주님이 하시는 그 교훈은 허무한 소리요 맹랑한 소리요 아무 쓸데 없는 소리기  때문에 그들은 권태나고 재미 없어서 다시 어부의 바다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그랬는데, 바로 고기 잡기 직전에도 주님이 오시니까 그렇게  반갑지 안하고 또 우리는 고기 잡으로 왔는데 뭐 얼마나 따라다녀 봐도 아무런 효력없는, 소용없는 그런, 알지도 못하고 별 효력도 없는 그런 말씀을 와서 또 실컷 가르치고 난 다음에 이제 고기를 깊은 데다 그물 내려 가지고 잡으라고 하니 이치에 맞지 않는 그런 소리만 한다 하면서 그저 선생님으로  오셨으니까 배에서 쫓아낼 수는 없었고 그 말씀을 들을 때에 지루하게 듣고 있다가 마지막에 그 말을 하시니까 이제는 한번 주님에게 대해서 한번 공격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됐다,

한번 주님에게 한번 수치를 당하게 할 그런 시기가 됐다, 지금 우리가 밤새껏 고기를 잡을라고 해도 고기가 없는 것은 벌써 고기가 깊은 데로 밀려 들어가고 물 속에 깊이 들어가서 그 고기가 없는 것인데 하필 깊은데 가 가지고서 그물을 내려라 하니 그물이 내려가 봤자 한 길 내려가거나 그렇지 고기는 벌써  몇 길 밑에 내려 가 가지고 있는데 그런 부당한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좀  주님에게 대해서 이제는 참 요 기회에 한번 몽탕 주님을 한번 수치를 시키고 다시는 소용없는 그런  말을 가지고 우리에게 자꾸 이렇게 괴롭히지 않게  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뭐 다는 해석하지 못하지만우리 사람이나 베드로나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때  그 형편 그 심리를 대략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랬는데. 그 그물을 던진 바에 고기가 그렇게 잡히니까  삼 년이나 하신 말씀을 부인했고 당장에도 그렇게 부인했던 그것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서 자기는 이제까지 하나님 말씀 듣고 부인한 그 죄악과 당장에서 주님을 멸시하고 그 말씀을 무시했던 그 죄악을 회개하면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서 통곡을 하고서 그렇게 나는 주님 모실 만한 자가 못 된다고  저 그렇게 말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제는 네가 사람을 수입, 고기 수입을 네가 수입으로 하는  수입 이것은 하지 안하고 네 자신이 그 인격이 점점 부강해 지는 그 인격 수입, 또 다른 사람을 하나 둘 멸망에서 구원해 내는 인간 구원 수입 그것을  네가 할 수 있다 하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것은. 네가 이제까지 내가 하는 말을 허투루 듣고 멸시하고 무시하고 그렇게 했던 그것을  후회하고 주의 말씀은 정확하시니 능치 못하실 것이 없고 주의 말씀은 그대로라 하는 그것을 네가 믿는 그 믿음이면 그 믿음 가지고는 사람 수입을 볼 수 있다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럴 때에 베드로는 그물과 고기를 다 버려두고 주님을 즉시 따라서 사도가 됐던 것입니다.

(84021902)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미중생자로서 이렇게 살다가 벌써 저 위에서 택함에서부터 다르게 쭉 나오다가 때가 되면 중생해. 중생되고 난 다음에는 과거에 살던 불택자의 생활하면 안 된다 그거요.

그것을 가리켜서 베드로가 중생되기 전에는 어부에 일등 어부이지만 중생되고 난 다음에 이제 어부 생활 가니까 밤새껏 일해도 하나도 얻지 못했오. 이라니까, 예수님께서 '너는 그 생활하면 안 돼. 내게 복종하는 생활해야 되지 복종하는 거 외에는 네게 성공이 없어' 이렇게 설교하시고 난 다음에 '너 저 깊은 데 가 가지고 그물 던져라' 이라니까 실컷 복종하라 소리를 설교를 들었으니까 복종 안 할 수는 없고 떡 말하기를 '히. 참 복종하라고 설교는 내치 해 놨지만 이런 건 참 복종한다는 것이 이거는 말도 아니다. 밤에 고기가 나오지 낮에는 저 깊은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데 뭐 고기가 있을 것이며, 하필 또 깊은 데 가면 고기 많을 줄 알고 깊은 데 그물 던지라 하네. 주님이 이런 데 대해선 무식하다' 이라면서 '우리 이치에는 안 맞습니다만 선생님 말씀하시니까 한번 던져 보지요' 이라고 떡 던졌다 말이오. 던져 가지고 이래 떡 내어 보니까 뭐 그들이 들어 올리지 못할 만치 고기가 많이 잡혔습니다. 이러니까, 금방 자기 마음 가진 걸 자기 양심이 안다 그말이오. '이놈아, 네가 좀 전에 그물 던지라 할 때 이런 네가 생각을 가지고 있던 자가 아니냐? 던져 보니까 어떠냐?' 이러니까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는 전부가 삐뚤어진 자입니다. 지식이 모두 삐뚤어진 자입니다.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주님을 모실 수가 없는 자입니다.' 이럴 때에 주님이 위로하시면서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이제는 지금 깨달은 그 깨달음을 가지고 살면 네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사람을 취하는 사람 수입보는 자가 되리라. 나를 따라라' 그라니까 이제 잡았던 고기고 배고 그물이고 다 집어던져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옳은 것을 발견하고 난 다음에는 세상을 버리지 안할 자가 없습니다. 보석 반지를 발견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이 구리로 만든 반지를 낄 자가 누가 있습니까? '이 둘 중에 어느 거 할래? 이 보석 반지 낄래 이걸 낄래?' 보석 반지 얼른 바꿔 낄 것 아니겠소? 보석 반지를 몰라 그렇고 가지지 못해 그렇지.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 나라를 발견한 사람은 세상에 있는 것을 다 팔아서 그것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보화를 발견하고 진주를 발견한 자가 보화 진주의 가치를 깨달은 자는 자기 있는 소유를 다 팔아 가지고 그것을 산 것과 같다 천국은 이와 같다(마13:44-46)  참 이 구원을 깨닫고 보면. 깨닫고 보면 땅위에 있는 모든 것을 이 구원 위해서 투자 안 할 자 한 사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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