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6:00
다니엘 6장에 보면 다니엘도 평소에 주님이 자기와 함께 계시는 것을 연습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도 그렇게 뭐 조서에 어인이 찍혀서 내려왔으니까 막 바로 자기는 기도하면 사자 구더기에 던짐을 받는 사람인데, 그런 일을 당했지만 그는 조금도 거기에 충격되지 안했고 같이 계시는 주님으로 인해서 오히려 자기가 주님에게 영광 돌릴 일을 생각하고, 주님이 자기와 함께 계시는 거, 주님이 살아 계시는 것을 그들에게 보여 줄 수 있고, 주님은 또 능치 못하심이 없으신 것을 그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다고 해서, 그는 감사하면서 조금도 그 모든 악한 자들의 안면이나 또 그들이 말하는 말이나 그들이 꾸며 놓는 공작이나 그들이 시설해 놓은 시설에 조금도 거기에 억압당하지 않았고 충격당하지 안 했습니다.
주님이 자기와 함께 계시는 거기에서, 그로 인해서 평강과 위로와 담력이 나왔고 자기의 소원이 생겨 나왔습니다. '아 때가 됐다. 주님이 참으로 어떤 분이신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해서 그는 진정 감사하면서, 주님 앞에 더욱 더 기도하는 일을 조금도 가림 없이 문을 열어 놓고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과거와 꼭 같은 기도를 계속했던 것입니다.
(85012660) 9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박해 있고 손해 본다. 그러나 네가 변질되지 말고 그대로 주와 및 복음대로 살면 손해를 보고 박해를 당하는데, 손해보고 박해당하는 그 일을 통해 가지고 너희에게 큰 성공이 너희에게 온다, 큰 승리가 온다 하는 그것을 여기서 말씀한 것입니다.
다니엘이 주와 복음 때문에 손해 봤습니다. 주와 복음 때문에 사자 구덩이에 묶여서 던짐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주와 복음 때문에 손해보지 안했습니까? 그러니까 그 다음에 다니엘이 그만 주와 복음을 버렸으면 사자 입에 그만 들어가고 말았을 터인데, 항상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니까 사자 구덩이에 들어가서도, 주와 복음을 위해서 사는 그 생활을 통하여서 사자 구덩이에서 살려 나옴을 받아 가지고 나중에 그렇게 온 전국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 차도록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이러니까,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는 그것이 네 생활이 하나님의 진리대로 되는 그 생활을 통하여서 받는다, 네가 주를 중심으로 주를 위주 하는 그 생활을 통해서 받는다, 그러니 그 생활을 변동되면 네가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마라에 가서 쓴 물이 있을 때, 모든 백성들이 모세를 죽이려고 막 돌을 들고 달려들었습니다. '이놈 너 따라왔다가 우리가 지금 네 말 듣다가 이렇게 물이 써서 다 죽게 되었다' 하면서, 뭐 분해서 돌로 쳐서 죽이려고 아우성을 칠 때에, 하나님에게 물으니까 '네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저 물에다가 던지라고 해라' 모세가 있다가서 '너희가 나뭇가지를 꺾어서 물에 던지면 너희들이 단물이 되어서 살 것이다' 이러니까 모두 달려들기를 '이놈 네 말 듣고 따라왔다가 이렇게 큰 낭패를 당하는데 또, 네 말 들으라고? 네 말 들으라고?' 이러면서 아우성 쳤으나, 그때에 모세 말을 듣고 나뭇가지 던진 사람들은 살았고, 반대한 사람들은 죽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어려움 당한 그 어려움은 또 순종함으로 해결이 된다는 요것을 우리가 굳게 잡아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으로 죽고 믿음으로 살아납니다. 믿음으로 손해보고 믿음으로 살아납니다. 믿음을 지킴으로 없어진 것은 죽을 것이 죽는 것이요 또, 믿음을 지킴으로서 그 다음에 살아나는 것은 죽은 것이 영원한 삶으로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도입니다.
* 막10:30 :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 출15:23-25
(85032953) 9
나를 여기에서 저게서 오만 현재와 미래의 영원무궁토록 나를 보호하실 이는 하나님 한 분뿐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나를 보호하실 이도 하나님뿐이시다. 또, 이분은 전쟁에서도 나를 보호하실 수 있고, 질고에서도 보호하실 수도 있고, 사망에서도 보호할 수 있고. 모든 악령에게서도 영원무궁에서도 나를 보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나를 안보 하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 한 분뿐이시라는 것을 우리가 견고히 잡고 요동치 안해야 됩니다.
다니엘이 사자 구덩이를 그 앞에다 두고 일국의 권세를 잡은 그 다리오 왕이 다니엘을 구원할라고 네가 기도하는 일을 중단하면 내가 구원하겠다고 하루 종일 그렇게 사정을 해도 다니엘은 안보는 하나님 아버지에게만 있지 아무도 안보할 자가 없다는 것을 견고히 잡았기 때문에 다리오 왕에게 말하는 데에 요동치 안했습니다. 흔들리지 안했습니다.
말은 안 해도 '당신은 나를 안보할 실력이 없다. 비록 여기에서 사자 구덩이에서 사람들이 못 넣구로 하면 그것은 할 수 있지마는 사자 구덩이 안 들어가고도 나는 이 자리에 죽을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 나를 안보하셔야 되지 하나님 외에는 안보 할 이가 없다는 것을 견고히 잡았기 때문에 안보자를 변동하지 안했습니다. 우리가 이런 지식을 가지고 이런 사람으로 행동해야 됩니다. 우리를 이제도 장래도 여기에서도 저게서도 무엇에서든지 나를 참 안보하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 한 분뿐이시라는 것을 우리는 굳게 잡고 놓지 안해야 됩니다.
* 요14:6 :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85041401) 9
믿음이 떠나면 불에 굽혀 죽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고 믿음을 딱 방어해 가지고 있어서 고 믿음이 방어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믿음을 가졌으니 전능자이기 때문에 불이 와 가지고 굽지도 못하고 불 내음새도 못 냈지 고 믿음이 고때에 탁 꺼꾸러졌으면은 불에 빠짝 타 버렸습니다. 오그라져 버렸어.
다니엘이 고 믿음을 딱 가지고 요동치 안하니까, 믿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다니엘은 전능자요, 전지자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그가 하나님이요, 다니엘이 뭐 하나님이라? 하나님에게 연결돼 가지고 하나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발이요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을 사자 제가 어떻게 하겠소? 이런데, 믿음만 뚝 떠나 버리면은 그만 저는 사람이요 사자는 사자이기 때문에 배고픈 사자가 앞에 있으면 잡아 삼킬 것 아니겠습니까? 사자가 삼키지 못하게 방어한 것은 뭐인가? 다니엘의 믿음입니다. 믿으니까 바다 위에 떠뻑 떠뻑 걸어갔는데, 걸어가던 사람이 믿음이 딱 끊어져 버리니까 물에 폭 빠져 버렸습니다. 이게 믿음입니다. 이제 지난밤에 믿음의 비밀을 우리가 배웠습니다. 이러니까, 믿음을 놓지 맙시다.
(86010130) 9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묘하게 조화를 부려 가지고 요게 말씀을 어기지 안하니까 말씀 어기지 아니하는 고놈을 이용해 가지고 고걸 이 정부에 거슬리도록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그렇게 했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그 믿음 아니요? 믿음 가지고 망했지, 믿음 가지고 사자 구덩이 집어넣었지. 사자 구덩이 집어넣었었는데 거기에서도 또 믿음 지켰어. 믿음 지키다가 사자 구덩이에 들어갔으면 그만 말일이지. 믿음 지켜 가지고 사자 구덩이 집어넣으니까 사자 구덩이 집어 들어가 가지고 또 믿음 지키요. 이러니까 저거 죽었다 했는데 사자들이 와 가지고 푹신푹신한 털을 가지고, 내 사자 볼 때마다 그거 생각합니다.
푹신푹신한 털이 와 가지고 이 뭐 발톱도 없지 입도 딱 막아 버렸지 이래 놓으니까 푹신 푹신한 털이 와 가지고 이래 놓으니까 그 아마 다니엘이 총리 대신이지만 그렇츰 좋은 사자 껍질 담요 쓰기는 처음일 것이라. 아마 또 후에도 없었을 거라. 사람 보기에는 없는데 속에는 굉장한 오묘한 이치가 있다 그 말이오. 그래 가지고 믿음 가지고 나가다가 나중에 보니까 거기에서 그 이튿날 아침에 나왔는데 당장 그 원수를 다 죽여 버리고 다니엘이 죽였소? 왕이 죽여 버렸지 죽이고 그때 총총리가 돼 가지고 성공했어. 믿음 가지고 승리 아닙니까? 이런데, 이거 믿음 지키다가는 내가 면직 당하겠다 믿음 지키다가는 이 상관에게 절단 나겠다. 이 믿음 지키지 안하고 믿음을 양보하고 나갔다가 '전지 전능자 내가 있는데 날 배반하고 그게'크냐? 믿음 지키지 안하고 네 까짓 게 계명 어겨 가 봐라. 안 뒈지는가?' 그래 가지고 폭발해서 뒈지기도 하고 이렇게 한다 그 말이오.
(85062260) 9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으로 승리한 다니엘)
어떤 일이든지 과학적도 아니고 무슨 인간의 그 실력도 아니고 이는 순전히 초자연의 그 전지 전능자 그분이 나를 도우심으로 이 일이 해결되고 나를 도우심으로 성공되고, 나를 도우심으로 모든 대적들이 해할 수 없는 그 길을 택하는 것이 우리의 택하는 길입니다. 파사 나라에서 다니엘을 시기해 가지고 전국이 단합되어서 왕까지 단합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다 그들이 지혜로 매수를 해 가지고 그 파사 나라 전부는 다니엘의 그 지위를 뺏들라고. 또 다니엘의 생명을 뺏들라고 이스라엘 민족들의 그 모든 생명을 뺏들라고 그렇게 계획을 가졌습니다. 가질 때 그때에 다니엘이 무슨 이 과학적인 방편 그런 방편을 아예 쓰지를 안했습니다. 다리오 왕은 다니엘에게 하루 종일 말하기를 '네가 사자구덩이 들어가면 물려 죽는 것은 정한 이치인데, 제가 지금 그만 기도하는 거 기도 안 하겠다 하면 되는 것인데 아, 말로 그래 해놓고 속으로 기도해도 안 되나? 그러니까 그만 기도 안 하겠다, 그 말 한 마디만 하면 다 되는 것인데 네가 그 사자구덩이 자꾸 들어갈라고 그렇게 하고 있느냐? 들어가면 너는 죽는 것 아니냐? 그 말이 뭐이냐? 네가 과학적으로 해결해라. 과학적으로 해결하고 네가 그런 허망한 짓을 하지 말아라.
그랬으나. 다니엘은 아예 알았습니다. 과학은 우리의 법칙이 아니다. 인간의 어떤 모략이나 그런 모술이나 또 노력은 우리의 방편이 아니다. 왜 그런 걸 능가할 수 있는 대적들이 가득히 싸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대적들을 이길 수 없다. 이는 하나님의 그 전지전능의 능력이 내 편이 되셔 가지고 나를 도와 주셔야 되지 그리 안 하면 안 된다. 이라기 때문에 아 예 다리오 왕이 그렇게 과학적인 방편을 말했으나 듣지 안하고 자기의 생의 방편을 바꾸지 안했습니다. '아. 나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살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살지 우리 생의 방편은 이것이니까 다른 방편을 쓰지 않겠습니다. 해가 질 때까지 신강해도 이 두 가지 방편을 버리지 안하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기적이 도와주시기를 바라서 그 계명을 지킬 때에 과연 하나님의 기적이 사자의 입과 발톱을 다 가루고 죽음 가운데서 그 이튿날 살아나옴으로써 모든 대적들은 다 멸살을 당했고, 그 사자들에게 멸살을 당했고, 다니엘은 순전히 하나님의 기적으로 거기서 구출했을 때에 그 구원이 참 바른 구원이 돼서 원수도 그렇게 복수할 수 없고 원수를 그렇게 아주 정리해서 원수 하나도 부스러기 하나도 남지 못하도록 그렇게 잘 정리하고. 또 잘 승리해서 세 총리 있었는데 단독 총리로 그렇게 등장하게 되는 그런 깨끗하고 온전한 그런 승리를 하나님의 기적의 도우심으로 했던 것입니다. 모든 성경은 다 이런 것을 다 가르치고 있습니다.
(85062302) 9
하나만 잠깐 말하겠습니다. 다니엘에게 대해서, 그거 우리에게 몇천 번이라도 써먹으라고 지금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다니엘이 그때에 {하나님께서는,}*다리오 왕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말아라’ 이랬는데 또 하나님은 `하나님께 기도하라’ 이랬습니다. 그거 가지고 신강이 있었습니다.
다리오 왕 외에 다른 것에게 무슨 기도하는 것은 전부 사자구덩이로 집어넣을라고 사자구덩이를 단단히 준비해 놓고 지금 사자들을 며칠 동안 밥도 먹이지도 안하고 이래 놓으니까 막 배가 고파서 지금 으그렁거려 쌓고 있는데 여게서는 ‘다른 데에 기도하는 자는, 구하는 자는 전부 사자구덩이에 집어넣어 죽인다.’ 이랬다 말이오. 이랬는데 그 뭐하느냐 하면은 다니엘 하나 죽일라고 지금 그렇게 온 전국이 계획을 했고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이랬는데, 다니엘이 거게서 다리오 왕 앞에서 하루 종일 신강한 것은 하나님은 ‘네가 암만 다리오 왕이 그렇게 말하더란대도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네가 말을 해라’ 또 다리오 왕은 ‘네가 하나님께 기도하겠다 하면은 사자구덩이에 들어가 죽을 터이니까 네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것이 기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데 거기 매였다’ 다리오 *왕은* *그렇게* 말한다 말이오.
‘기도 안 하면 살고 기도하면 죽는다’ 그렇게 말하고 또 하나님은 떡 말씀하시기를 ‘네가 다리오 왕보다 내가 더 크니까 네가 기도 안 하면 죽고 기도하면 산다.’ 이랄 때에 다니엘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은 *참말이요* 다리오 왕이 하는 것은 마귀에게 붙들려서 이용돼 가지고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짓말인 줄 아는고로 하루 종일 말해도 눈도 꼼짝거리지 안하고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을 계속하겠다고 했고 했습니다.
이라니까 그러면 ‘야, 이놈 내 주먹에 네 죽고 사는 게 매였다.’ 하고서 잡아서 사자구덩이 넣었습니다. 그라면 다니엘은 인제, {다니엘은 뭐 다시, 죽는, 다니엘}*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산다 했고 다리오 왕 말을 어기면 죽는다 했는데, 그러면 다리오 왕 말을 어기다가 다니엘이 죽게 됐습니까 살게 됐습니까? (살게 됐습니다) 또 말귀를 다 못 알아듣는구만.
{다니엘이 다리오 왕 말을 안 들으면 사자구덩이에 들어가서 죽고 하나님 말씀 들으면, 아니.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말을 안 들으면 사자구덩이 넣어서 죽고 또 하나님 말씀을 안 들으면 살고, 하나님 말씀 안 들으면 살고 또 다리오 왕 말 들으면 살고,’ 그거 누가 말한 말입니까? 다리오 왕이 말한 거라. 또 하나님은, ‘내 말 안 들으면 죽고 내 말 들으면 산다’ 하는 그건 또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말이오. 정반대 아닙니까? 정반대이지요?
반대인데, 다니엘이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다리오 왕의 말을 안 들으니까 자, 죽음이 왔습니까 삶이 왔습니까? 죽음 왔어. 이거 환하다 말이오. 환하지마는 한번 하나님 말씀 듣고 난 다음에 보니까 하나님 말씀 들으니까 사자구덩이 넣어서 그는 사자밥이 됐을 것이지마는 그 이튿날 아침에 보니까 터럭도 하나 상하지 안하고 살아 나왔다 말이오.
이러니까, 자, 이 다니엘이 하나님 말씀을 들을라고 시작할 때와 다리오 왕의 말을 들을라고 시작할 때 그때 시작할 때는 누구 말이 옳다 싶습니까? 다리오 왕의 말을 들어야 살겠다 싶습니까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살겠다 싶습니까? 다리오 왕의 말을 들어야 살겠다 싶으지 하나님 말씀 들어 가지고 살겠다 싶으지는 않습니다. 이 모든 시험이 다 이렇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안 되겠다 싶으고 마귀 말은 들으면 되겠다 싶으니까 다 마귀 말을 들어 가지고 그라는데 결과를 보면은 하나님 말씀 들은 것은 다 맞았고 마귀 말 들은 건 다 실패했다 말이오.
(8609103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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