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이 말씀은 이 장로직을 감당할 때에 자기의 피조된 목적과 지음을 받은 목적과 또 속량함을 받은 목적과 땅 위에 살아 있는 목적이 이 일을 위해서 있는 이 사실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대한 뜻인 것을 알고 감당을 하여야 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또 어느 사람 뜻으로 자기의 무슨 소원으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또 자기를 대속하실 때에 땅 위에 그 생명을 살려 두는 이 모든 것이 이 직책을 맡겨서 감당하기 위해서 주님이 하신 이것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는 이 직책을 벗어나면 살지도 못하고 또 지음 받은 가치도 없어지고 또 속량 받은 가치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절대자로부터 자기의 과거 현재 미래의 존재가 이것을 위해서 존재됨을 받았다는 이것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거기에 경솔히 지나친 그런 생각을 가지지 말아야 될 것을 여기 말씀한 것입니다.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이 말씀은 깨끗한 이해(利害)는 주의 대속의 피의 이해가 우리의 참 이해요, 또 성령의 이해가 우리의 이해요, 진리의 이해가 우리의 이해입니다. 언제나 세 가지 예수님의 대속의 유익이 되나 손해가 되나 그것을 따질 것이고, 영감이 이루어지는 데에 거기에 유익이 되나 손해가 되나 하는 것을 따질 것이고, 하나님이 선포해 놓은 계약에 유익 되나 손해되나 이것을 따져서 해야 되지 이것을 따지지 안하고 세상의 유익이나 또 자기중심, 자기 위주, 자기의 유익이나 또 기타 모든 이 세상의 이런 거 저런 종류들의 그런 유익을 위해서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대개 장로들이 귀한 직책이니 이 장로 된 후에 도리어 장로 되지 아니한 것보다 크게 하나님을 노엽게 하고 자타가 손해 가게 되는 것은 더러운 유익을 위해서 하는 이런 시험에 들어서 다 그런 실패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사도 장로도 다 같은 감독이요 장로 직책입니다. 다만 하나는 교훈을 위주로 한 것이며 하나는 행정을 위주로 한 것이니 그의 재간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교훈의 재간이 있어 교훈 그 위를 지키는 장로요, 어떤 분은 그 사람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거기에 재간이 있어서 행정의 일을 가진 장로나 다 하나님의 종이요 벌써 안수 받을 때에 헌신된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구속을 받은 자는 다 주님의 피의 것이요 종이요 그의 성전이요 그의 지체요 그의 몸이요 그만을 상대할 배우자요 그분의 제사장이요 선지자요 왕이요 그분의 나라요 백성입니다. 안 믿는 사람과 같은 그런 땅에 속한 것은 다 죽어 버렸고 이는 완전히 피와 성령과 진리로 새로 살아난 새사람으로 은혜 위에 은혜를 입어서 이 귀중한 직책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직책은 옛사람은 구경도 이 일을 하지 못하고. 또 옛사람은 이 직책을 할 수도 없고, 이 직책에 대해서 원수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러운 이익을 도모하는 것은 자기나 어떤 피조물의 유익. 민족을 위한 민족의 유익도 더러운 것입니다. 국가의 유익도 더러운 것입니다. 자기의 유익도 더러운 것입니다. 마귀의 유혹이 있어서 어떤 유력한 장로는 그 민족을 위하고 국가를 위하고 무슨 사회를 위하고 교인들의 어떤 그 육의 생활이나 그 모든 세상 형편이나 그런 것을 챙겨서 보는 것도 좋지만 성공 같으나 실패요 위하는 거 같으나 실상은 손해 보이는 그런 일이 결과적으로는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러운 이익은 이 세 가지 유익을 위한 거 외에 것은 전부 더러운 유익입니다. 이것을 단단히 구별해서 주님의 피의 유익, 어쩌든지 사죄에 유익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범하지 아니하는 데에 유익하고 하나님에게 피동 되는 데에 유익하고 하나님과 뭉쳐 하나 되는 데에 유익한 이것이 자기가 계산할 유익인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 피를 위해서 성령이 있습니다. 이 피를 위해서 진리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대속의 피 공로를 위한 성령의 유익과 하나님의 계약의 유익이 되어야 그 결과적으로 대속의 피 공로의 유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의 이 세 가지 대속 안에서 나온 것만 산 것입니다. 생각도 주장도 계획도 취미도 기쁨도 그 속에서 나온 것만이 산 것이요 또 그것을 먹고 자란 것이 산 것이 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성장해서 이것으로 강하게 자란 그것이 곧 산 것이 자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유익을 위하고 다른 유익을 계산하지 말라는 것을 여기 엄격히 말했습니다. 만일 이 더러운 유익을 위해서 나는 이 직책을 움직이지 않겠다고 하는 여기에 단단히 입각해서 발을 버티고 다른 거야 어떻게 하든지 이것이 있으면 따라서 다른 것은 다 있는 것입니다.
(85030520) 9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더러운 이익을 구하지 말 것. 더러운 이익이란 무슨 이익이냐? 더러운 이익은 돈 유익, 지위 유익, 권세 유익, 명예 유익, 또 자기의 육체 유익, 자기 유익 이것이 다 더러운 유익입니다.
그러면, 더러운 이익 아닌 것은 좋은 유익은 이익은 뭐이냐? 좋은 이익은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것, 다른 사람의 구원에 유익이 되는 것, 자기 구원에 유익 되는 거. 자기 구원에 유익 되는 것도 참 좋은 유익이요, 남의 구원에 유익 되는 것도 좋은 유익이요, 하나님이 또 기쁨이 되는 것도 좋은 유익이라.
이래서, 이런 유익도 좋은 유익 나쁜 유익이 있으니까 더러운 유익은 이것은 우리는 그런 걸 안 취해야 됩니다. 취하면 그게 독약입니다. 더러운 유익을 취하지 안하고 좋은 유익 하나님께 유익하게 하면 그 뒤에 어찌되는 줄 모르게 하나님의 축복으로 되어지는 것이 되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에게는 잠을 주신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늦게 누워 자서 수고를 해도 수고의 떡이 다 헛되다 사랑하는 자에게 잠 준다.
이렇게 바로 옳게 사는 사람은 수월하고 평안하고 일 잘 됐고 또 다른 사람 좋아하고 만고에 모든 게 다 조화되는데 이걸 거슬려 이래 하면 저도 욕보고 고생 당하고 헛일하고 다른 사람도 다 기분 나쁘고 또 모두 다 조롱하고 그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러운 이익을 구하지 안하도록 우리가 노력해야 됩니다.
* 시127:2 :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850317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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