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의 지식인 성경에서 두 가지를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두 가지를 배울 때에 새사람이 배우는 것이 있고 옛사람이 배우는 것이 있습니다. 옛사람이 성경에서 배우는 것은 성경의 지식을 배웁니다. 또 하나 배우는 것은 성경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배웁니다. 그러나 성경은 정확 무오한 말씀이지만 배우는 그 자체인 주관이 옛사람이기 때문에 배움의 결과는 옳은 배움이 되어지지를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외식이 지식이 되어지고 옛사람의 지식이 되고 옛사람의 행위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마23:5 이하에 내리 보면 거기에 외식을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일이 있습니다. 그 외식은 다 성경대로의 하는 일이요, 성경을 근거한 행위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화 받으리라고 정죄하신 것은 그들이 보고 믿는 구약 성경이 틀려 그런 것이 아니고, 사람들 자체가 새사람으로 변화되지 않은 옛사람이 성경을 공부하고 성경을 깨닫고 성경에 행하는 것을 배웠기 때문에, 그 주인이 옛사람인고로 그들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권위에 복종하지 않고, 이 말씀을 자아의 그 주관이 비판해서 하나님의 성경 말씀은 저들에게 비판과 심판을 받아서 취사선택을 당하게 되는 이런 성경 지식을 가지고 행동도 그와 같이하기 때문에 그건 다 외식의 행동이요, 옛사람의 행동인 것입니다.
또 하나 예를 든다면, 요5:9-10에 삼십 팔년 된 병자가 나은 날은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의 주인이요 자존의 하나님께서 그런 것을 다 이렇게 저렇게 내놨는데, 예수님께서 안식일날 삼십 팔 년 된 병자를 고쳤다고, 또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 저희들이 성경대로 하는 그 법칙을 예수님이 어겼다고 해 가지고 정죄해서 이것이 근거가 돼 가지고 십자가에 못을 박았던 것입니다.
* 마23:5-36
(85030413) 9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성경 말씀대로 행한 행동에 대해서 성령님이 동참을 해 줘서 인을 꾹 찍어 가지고 '됐다' 성신의 인을 턱 맞아서 '됐다' 이래야 비로소 안심이 되지, 그 전에는 성경 말씀대로 했다고 해 가지고서 그것만 가지고 주장하다가는 큰일납니다.
예수님께서 그 병자들을 고칠 때에 그 날이 주일날이라. 안식일이라. 안식일인데 안식일 병 고쳤으니 이거야 반대할 수 있다. 하나님 명령이 아니냐? 어찌 안식일을 범해서 이 환자를 낫게 하며 환자를 걸어가게 하느냐? 이거는 주장할 만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해 가지고 강하게 주장 했지마는 몰랐어. 성경 말씀이라고 주장하나 그 주장에 성령이 동참해 주느냐 안 해 주느냐 고것을 살폈더라면 알아서 '어짠지 성경대로는 성경대로인데 성령이 동참해 주지 않는다.
이분이 주일날 병 고쳐서 걸어가라하는 여기에 대해서 그걸 옳다고 인정을 하니까 성령이 와서 됐다 합니다.' 이런고로 성경 말씀은 입문이요 그 속에 성령을 소개하는 소개이니까 울타리와 같다. 그러니까 성령을 만나도록 까지 노력해 가라. 그러기 때문에 기름 부음이 인도하는 대로하라(요일2:27) 하는 그렇게 가르치는 말씀이 알아듣든지 못 알아듣든지 그 말씀이 있어서 장차는 알아들어 되게 됩니다. 그래 처음에 들을 때는 몰라도 그 말씀이 속에 와 있으면은 나중에 자꾸 연구하면 나와. 자기가 깨달은 것같이 나오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하십니다. 그 말씀이 역사했기 때문에 저는 몰라. 몰랐지마는 나중에 알게 되니까 그 성령이 가르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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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이날은 안식일이니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여러분들이 이번에 영의 병 마음의 병 몸의 병 고침 받아서 병 나은 행동을 하면, 병이 나은 새사람의 행동을 하면 마귀들은 이런 저런 시시비비의 온갖 말이 많을 것입니다. '이는 부당하다. 이거는 틀렸다. 이렇다 저렇다' 온갖 말이 많을 것입니다. 그것을 아십시오. '그것은 귀신이 그랬다. 뭐 이런 모든 미신 저런 미신에서 전부 병 나았다' 하지만 가서 살펴보십시오.
거짓말이오. 또 약간은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도 말한 것처럼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실 때에 기적을 첫째 둘째 셋째까지에서는 귀신들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는 하지를 못했습니다.
이러므로, 귀신들도 요런 기회 조런 기회 요런 감정 저런 심리를 작용해 가지고 낫게 하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훼방해서 '하나님 아니라 우리도 한다' 하는 그것으로서 하기 위해서 출애굽 때에 복술, 그 모든 복술 박사들이 했지만 삼호까지는 해도 그 다음은 따라오지를 못했습니다.
마귀들이 하는 것은 '하나님만 그와 같이 할 권능이 있나? 우리도 한다.' 이래서, 하나님 앞에 받은 바의 은혜를 의심케 하려는 것입니다. 멸시케 하려는 것입니다. 첫째는 여러분들이 요런 유혹을 받지 아니해야 할 것입니다.
(850510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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