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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 성경:40마태복음12:34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이때는 육체의 이스라엘이 끝나는 때이요, 신약 교회가 시작하는 때입니다. 육체의 이스라엘이 끝날 때의 모든 이스라엘들의 형편을 우리에게 알리시기 위해서 이 문서 계시를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른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종교 말년과 또 신령한 이스라엘의 종교 말년과 또 노아 시대의 모든 종교 말년의 하나님의 백성들의 그 신앙 형편 이 유사한 것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사실이 우연히 그때에 돌발적으로 이런 문답의 형편이 생겨진 그런 것으로서 우리가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목적 곧 교회 건설을 위해서 영원 전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그 예정대로의 이 모든 형식들을 하나님께서 창조와 섭리로 역사하셔 가지고 이 문서 계시에 나타난 이 형식 계시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여기에서 단순히 세상에 수많은 형편과 사정들이 있는 것처럼 그때에 그런 형편과 사정들이 있었는가 보다 하는 그런 우연한 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운 신약 교회의 말년에 처하여 있는 우리 성도들을 경고하시기 위해서 이스라엘 종교 말년의 그런 형태인 것을 문서로 기록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기다리고 있는 그 메시야, 구주가 오실 때에 육체의 이스라엘은 그것으로서 끝을 맺는 그 종교 결실 시기인데 그 결실시기에 그들의 신앙 형편이 어떠하였던가 하는 것을 우리에게 기록하셔서 신약 시대 신령한 이스라엘이 재림하시는 주님을 기다리는 신령한 이스라엘의 끝마치는 그 시대에 신앙 형태들이 어떠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때에 그들의 신앙 형편이 이렇다 하는 것을 우리가 여기에서 보고 깨달아 오늘 우리의 신앙 형태와 어떠한가 하는 것을 대조해서 깨달을 바를 깨닫고 고칠 바를 고치고 구원을 이루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때에 서기관들이라고 하면 성경학자들입니다. 성경을 잘 아는 성경 학자들이요, 또 바리새인이라고 하면 신앙에 독실한 교파들입니다. 신앙에 독실한 교파에 속한 교인들 중에 명 사람과 또 성경 학자들 그 많은 가운데에서 몇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와서 말한 일이 있습니다. '선생님, 우리에게 표적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렇게 소원을 간청했습니다. 다른 성경에도 보면 표적을 구하지도 아니하고 그저 예수님을 대적해 버리는 그런 사람들도 많았고, 또 표적을 구할 때에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가지고 표적을 구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고. 진정 표적을 구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때에 많은 신앙의 종류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와 가지고 예수님에게 표적을 구하는 까닭이 무엇인가? 표적이라 말하면 이적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이적이라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초자연의 능력,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할 수 있는 그런 흔적을 보여 달라는 그런 말이요, 또 표적을 보여 달라는 말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또 하늘나라의 도리를 아주 훌륭하게 유창하게 이렇게 전하는데. 그 전하는 그분이, 전하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인지 참으로 하늘에서 오신 메시야인지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능력의 신이 같이 하시는 하나님의 종인지 그 여부를 알고 싶어 표적을 구하였던 것입니다.

그때도 벌써 이스라엘 종교가 근 이천 년이나 그저 연단에서 연단을, 수련에서 수련을, 또 말을 꾸미는 수사에서 수사를, 연구에서 연구로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예수님이 초림하실 그때는 육체의 이스라엘의 종교론이나 모든 종교 안애 있는 뭐 도덕론, 윤리론, 사회론, 정치론 모든 사상론 그런 것이 연마될 대로 된 때입니다.

연마될 대로 되어서 이 서기관도 저서 기관도 구별할 것 없이 서기관이라고 하면 말은 전부 청산 유수입니다. 또 말은 전부 천사와 같습니다. 또 바리새 교인들도 그때 벌써 오랫 동안 됐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형식에 제도와 의식을 가하고 가하고 연마하고 연마한 그 종교 의식과 제도를 갖추었기 때문에 뭐 사람들 보기에 참 흠이 없을 만치 다 훌륭하고 깨끗한 생활들을 했습니다.

이러니까,어느 사람이 참 제사장인지, 참된 신자 인지 가짜 신자인지 이것을 도무지 구별하지 못할 만한 그런 세련이되어 가지고 있던 그런 시대였습니다.

....

그때도 보니까 '서기관과 바리새교인 중에 몇 사람이 말하되' 이랬습니다. 몇 사람이, 그 다대수가 아니고 몇 사람이 거기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고. 의심하는 그 번민을 가지고서, 여기 와 봐도 천사요 저기 가 봐도 천사요 여기 가 봐도 성녀요 저기 가 봐도 성자요,다 이런데, 자기가 자기를 살펴보는 대로. '참 내가 나를 살되보는 대로 나는 말 신자요 껍데기 신자요, 진정 내가 하나님과의 그 연결'된 연결이 없는 나를 보아서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는가? 이러니까, 말 잘하는 사람 이 문제가 아니고, 성경을 많이 알고 가르치는 사이 문제가 아니고. 종교 의식과 제도와 모든 그 생활을 꾸며서 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와 같은 사람들도 많이 있지 않는가?' 자기가 자기를 알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그 사람들과 다 같지만 내가 하나님과 진정 연결 되어서 하나님이 나를 통하여 역사하고 내가 하나님을 진정 그분을 찾아 가지고 그분과 연결되는 이런 자가 아닌 외식 행위를 나도 이렇게 잘 민첩하게 하고 있으니 모든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그의 심성을 가진 사람들은 명 사람들이었습니다.

....

그러므로 여기에서 우리가 하나 깨달을 것은 오늘 우리는 이 세대를 어떻게 보는지? 이 세대에 서기관들이 말 잘하고, 교리일 신조에 능란하고 교인들이 이 모든 의식, 제도, 형식, 외모의 신앙 생활하는 이것으로서 족하다 하고 안심하고 이것으로 만족을 하고 뿍뿍 이대로의 나가는 이런 사람으로 지나갈 것인가? 여기에서 이 서기관 몇 사람과 바리새교인 몇 사람이 예수님에게 와 가지고서 '여기에도 저기에도 가 봐야 말은 다 천사의 말이요 말은 전부 다 선지자들의 말이요. 성경 말씀이요 능란하고 다 흠점 잡을 것이 없고 이 교파도 저 교파도 다 이러한데 이게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진짜인지,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외식하는 가짜로서 자타를 속이는 이 모든 연극 노름인지 이게 뭐인지 여기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고, 하나님이 당신이 이와 같이 하신다는, 이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이 교파에서 혹은 이 사람에게서, 이 교회에서, 이 개인에게서 하나님 당신 이 함께 하신다는 이 증표를 인간이 할 수 없는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그것으로 좀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요런 것을 요구하는 신자가 오늘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84050713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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