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5:42-44
아버지로 말미암아 역사된 그 구원이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완성됩니다. 예수님의 삼대 구속으로 대속으로 인해서 구원이 완성됩니다.
불택자들은 그 세상 생활을 하고 나면 끝나는 줄 알지만, 그 생활하는 것이 죽는 그 죽음이, 죽음이 자꾸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자꾸 이래 죽는데, 마지막 날에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심판을 통과하면 그 죽음이 나타나 가지고 영원히 이제 죽음으로서 계속하게 됩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은 자꾸 지금 이거 사는 그것이 살고 나서 없어지는 거 같지만 없어지지 안하고 요것이 전부 살아 있어 가지고 마지막 날에는 부활할 때에 그것이 다 형체를 가지고서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신앙 생활 하는 그 생활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히 안 죽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볼 수 없지만 예수님의 재림 때는 환하게 볼 수 있게 그것이 부활합니다. 부활한다는 것은 그때 새로 죽은 게 살아난다 말이 아니고 살아 있는 것이 그때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또 모든 물질계에 활동할 수 있도록 꺼풀을 입고 나타나고, 또 영계에 활동할 수 있도록 마음의 지체를 도구를 입고 나서고 이래 가지고서 부활할 때에, 그러니까 이 세상에 살아나는 그것이 살아난 그대로 부활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활의 권능이라, 빌립보 3장에 바울이 말하기를 '부활의 권능에 참예를 한다.' 부활의 권능 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부활의 권능을 장만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면 권능 있는 그것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부활할 때는 그 권능으로써 고기 덩어리 가지고 살아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아주 실력 있는 부활하고 어떤 사람은 실력 없는 사람으로 부활합니다. 부활의 몸뚱이는 뚱뚱하지만 속의 기능은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다음에 부활했지만 이 물질계에 돌아다닐 수가 없습니다. 물질계에 돌아다닐 수가 없는 것이 이 고기 덩어리의 육체의 그 성화, 육체의 기능이 성화된 게 없으니까 물질계에 다니지를 못합니다. 암만 다닐 자유는 있지만 다닐 수가 없습니다. 또 영계도 얼마든지 돌아다닐 수 있는데 영계 다닐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부활의 힘이 없기 때문에 영계를 못 다닙니다.
영계의 힘은 무슨 힘으로 가지고 갑니까? 물질계는 무엇 가지고 다닙니까? 우리는 그러기 때문에 피조물 가운데에 특수하게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영계는 신령한 우리 마음의 기능이 이것이 완전히 다시 죽은 것이 살아나 가지고서, 썩을 것이 썩지 안할 것으로 살아났고,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살아났고,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살아났고, 혈육의 것이 신령한 것으로 살아났으면, 마음이 살아난 마음의 기능 이거 가지고서 우리 영이 우리 마음을 타고 영계를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지금 살려 놓은 이 몸의 기능, 살려 놓은 고기 덩어리의 기능 이 기능을 타고 그때 돌아다닙니다. 이 우주를 일 초 동안에 몇 천 반퀴라도 돌 수 있는 기능을 오늘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의 기능은 영계에 타고 다니는 내 승구요 내의의 병기요, 또 이 고기 덩어리의 기능은 물질계에 타고 다니는 이 병거요 기능이요, 이러니까, 이게 얼마나 보배지만 지금 이걸 알뜰히 차각차각 하는 사람 있고, 우리는 그만 이리저리 해서 그만 그것을 마귀에게 꼬여 가지고 이 땅의 것을 인해 가지고 그것을 하지를 못 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이거 비참한 일인지 참 기가 찹니다. 주님이 말씀 하시기를 너희들이 하나님 말씀 한 말씀의 한 마디 순종한 것이 온 천하를 얻는 거 보다 낫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마4:8-11). 한 번 순종하는 것이 온 천하를 얻는 것보다 가치가 낫다 이렇게 주님은 평가했는데 뱀의 지식 가지고 하니까 돈 천 원만도 못하다는 말입니다.
* 요6:44 :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 빌3:10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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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5:42-44
구원의 순서는 두 가지입니다. 두 가지. 첫째는 무슨 구원을 받는고 하니 이 세상 구원, 첫째 아담에게 속한 그것을 우리가 받습니다. 그러면 안 믿는 사람들과 같은 그런 이 자연 은총에 속한, 세상에 속한 것, 세상 것 이 구원을 우리가 받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받는 것은 이 세상 구원을 받아 가지고 이 세상 구원 이것을 하늘나라의 영원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이것을 투자하는 역사입니다. 이는 일차 구원 얻은 이 구원에 이것들을 이차로 하늘나라의 구원 신령한 구원을 얻기 위해서 이런 것을 투자하는 그 구원입니다. 투자를 해 가지고 구원을 얻게 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가리켜서 세상 구원은 어떤 것인가? 썩어진 거, 썩은 거 이 세상 구원 그것은 다 죄와 저주 아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썩은 것입니다. 썩은 거, 또 약한 거, 또 욕된 거, 모든 혈육의 것, 이런 것들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받아서 이것부터 성공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거 성공하는 것은 뭐 할라고 이거 성공하는가? 이것을 해 가지고 그거 가지고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그것을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다 약한 것이며 욕된 것이며 또 더러운 것이며 다 혈육의 것이며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들인데 이런 것을 뭐할라고 우리가 가지는가?
이것이 없으면 바꾸지를 못합니다. 이것은 이제 주고 좋은 거 바꿀라고 이것을 마련하는 것인데, 이래서 이 바꾸는 걸 가리켜서 썩을 것을 주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약한 것을 주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고, 욕된 것을 주고 영화로운 것으로 다시 살고, 혈육의 것을 주고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산다. 그러면 이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한 구원을 이루는 이 비용과 밑천으로 우리가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가 구원 얻는 것은 두 가지 구원입니다. 신명기 28장에,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된다. 또 위에 있고 머리된다, 또 꾸어 줄지라도 꿀 것은 없다 이렇게 말하는 그런 것은 다 땅에 속한, 세상에 속한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것이 주로 말하고 그 깊은 이면에는 하늘나라의 것을 말하는 것이 속에 알맹이로 들어 있기는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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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의 구원은 신앙생활이 되고 난 다음에 구원이 되는 것이지 신앙생활이 되기 전에는 구원이 안 됩니다. 신앙생활이 되고 난 다음에 구원이 된다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신앙생활이 돼야 전능하신 그 성령님이 오셔 가지고 우리를 붙들고 완전한 것. 영원한 것 불변한 것. 영생한 것, 이것을 만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하늘나라 갈 때에 가지고 가는 것은 전부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새로 만든 것과 또 첫째 아담에게 속해서 저주 아래 있는 것을 이제 성령님이 와서 새로, 개조를 한 것과 개조한 것을 가리켜서 썩어질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약한 것이 강한 것으로 욕된 것이 영광스러운 것으로 혈육이라는 것이 신령한 것으로 이렇게 변화 된다(고전15:42-44)는 것은 성령님이 와 가지고 이렇게 완전히 만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음을 불로 연단하듯이 연단한다 그 말은 믿는다고 해도 영감으로 믿는 믿음이 있고. 아직까지 양심생활이 있고. 양심생활도 아닌 제 욕심대로 살면서 예수 믿는다는 이름만 가지고 사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이름만 가지고 제 욕심대로 사는 사람이 제 욕심대로 사는 사람이 성공을 하면 무슨 생활이 됩니까? 제 욕심대로 사는 욕심대로 사는 그 욕심대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 욕심대로 신앙생활 하다가 이제 옳게 바르게 성공을 하면 성공한 그 생활을 가리켜서 무슨 생활이라고 말합니까? 여기 양성원 학생들, 양심생활 그것이 기독자의 양심생활입니다.
*벧전1:7 :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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