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8:18-23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사람 되어 오셨고 이것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뭣 때문에? 하나님은 내게 모든 좋은 것을 다 해 주실 수 있는 나를 사랑하시는 이 하나님이신 것을 믿는 믿음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여기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믿을 때에 됐습니다.
다만 믿어도 잘못 믿으면 안 되는 것은 잘못 믿는 것은 뭐이냐?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라. 그분을 믿어 그분이 우리에게 온갖 구비한 은혜를 주시는 것은 나로 하여금 하나님을 따라서 옳고 바르게 참되게 거룩하게 깨끗하게 진실하게 사랑으로 인자로 이렇게 바로 살도록 하기 위해서, 당신이 내게 모든 필요한 것을 다 은혜로 믿기만 하면은 해 주시는 하나님이신데, 믿으면서 당신이 고쳐 주시면 내가 모든 사람을 발등상을 삼고 모든 사람을 사다리를 삼고 이용을 해서 내 사욕으로 이렇게 내 위주로 악을 행하여 살려고 하는 고 목적을 가지고 믿을 때에는 그 믿음이 이루어지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것을 사도행전 8장에 보면 시몬이가 베드로에게 나도 안수하면 성령 받는 권능을 달라고 할 때에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네가 불의에게 매여 가지고서 악이 네 속에 있으니, 악이 네 속에 있으니 이 도에는 받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랬습니다. 악이 네 속에 있다 말은 네가 하나님의 은혜를 네 중심으로 네가 하나님 되기 위해서, 네 위주로 네 중심의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니 이 도에는 받을 것이 없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모두 다 우리가 믿지 않기 때문에 믿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을 하실 수 없는 것입니다. 믿어도 하나님이 일할 수 없는 것은 그 믿는 것이 악에 속해 가지고서 악이 주장이 돼 가지고서 믿으니, 범에게 날개를 주면 그 범이 맹수의 행위를 더 몇 십 배나 많이 할 것 아닙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병신된 것이 성해 놓으면 악한 자면 더 악을 많이 행할 것인데 그런 목적과 그런 중심을 고쳐 가지고 주님이 나에게 이 모든 것을 고쳐 주실 것을 믿으면 즉시 고쳐 주십니다. 그러나 '네가 네 속에 악이 가득 찼다. 네 속에 네 중심이 가득 찼다.' 네 중심이 가득 찬 고것을 고치지 안하면 암만 믿어 봤자 주님은 고것을 고쳐 주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것을 악을 버리고 '이제는 주님이 고쳐 주시면 내가 주님의 뜻대로 사람답게 의롭게 거룩하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모든 사람에게 유익되게 살겠습니다. 고쳐 주시옵소서' 하고 고쳐 주실 것을 믿을 때에 즉시 고쳐 주시는 것 있고 또 우리가 행동을 해야 고쳐 주실 수 있는 거는 행동을 해야 고쳐 주시고 이런 것이니까, 대개는 그 능력이 오면 즉시 고쳐 주시는 것이 다 신령한 것들이요 또 행동함으로 고쳐지는 그런 것은 그것은 많지는 못한데 그런 것은 가장 외부적이요 둔한 그런 모든 치료의 것들인 것입니다.
* 막5:34 : ...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850428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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