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모세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신 것은 믿는 그 믿음을 가지고 안심을 하고 이제는 '가자' 하고서 그 이스라엘을 홍해 가으로 지금 가까이 가자 하고서 이끕니다. 이끌 때 그 담력, 홍해 가으로 인도하는 그 담력도 그 평안도 그 유유한 마음도 하나님이 그렇게 홍해 바다를 무난히 육지로 건너게 해 주신다고 말씀하신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믿으니까 하나님의 능력은 와서 있습니다.
그라고 나서 홍해 바다 가으로 떡 가 가지고, 뭐 그때가 아마 뭐 새벽쯤이나 됐는지, 홍해 바다 가에 가 가지고 모세는 뭐 자신만만하게 척 손으로,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21절에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이러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그 능력을 믿고 홍해 바다 가까이 인도하시고 그라고 난 다음에 이 능력을 씁니다. 능력을 쓰는 것은, 그만 모세가 홍해 바닷물 보고서 손을 이래 내 저으면서, 이래 양쪽으로 척 갈라 이래 저으니까 그만 하나님께서 오셔 가지고서 바람을 불려 가지고 센 바람이 불어서 홍해 바닷물이 양쪽으로 딱 갈라져서 벽과 같이 전부 쫙 갈라져 버리고 고만 그 바다 밑에 있는 구렁텅이 그런 것도 갑자기 바짝 말라서 딴딴한 마른 땅이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마른 땅이 돼서 그래 건너갔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을 믿을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와서 있었고, 하나님이 행하라고 한 대로 행할 때에 그 능력은 일한 것을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믿은 믿음에는 언제든지 믿으면 능력이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즉시 옵니다.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즉시 오는데, 즉시 와 가지고 즉시 그 능력이 와서 그 사람을 어려움을 치료해서 고쳐 주시고 또 어떨 때는 그 능력이 오기는 와 가지고 있으면서 그 사람이 하나님이 행하라고 하는 그대로 행할 때에 능력이 일을 하시지 행하지 안하면 능력이 일을 안 합니다. 모세가 그때 만일 손을 이래 양쪽으로 내 흔들지 안했으면 그 능력이 와서 있기는 있지마는 일은 못 합니다. 일은 못 하는 데. 모세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손으로 바닷물을 이렇게 흔드니까 내 밀어서 이래 이래 갈라지구로 손을 내미니까 고만 하나님이 그 손 내미는 그 행동을 통해서 동풍을 불어 가지고서 그 바다를 육지로 뻐쩍 말리고 물을 벽과 같이 양쪽으로 갈라지게 한 것을 우리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또, 마태복음 14장 28-31절에 보면, 예수님이 오라 하시니 가게 하실 것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오라 하시니 오라 하신 주님이 물 위로 걸어가게 해 주실 것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가지고 거기에서 내려섰습니다. 그리고 오라 할 때에 믿음을 가지고 배에서 내려서서 바다 위로 걸어갔습니다.
믿음은 마음의 작용이요 믿고 바다 위로 걸어가니까 걸어가졌습니다. 걸어가다가 물에 빠졌습니다. 그러면, 물에 빠졌으면 물에 빠진 것은 걸어가는 행동을 안 해서 빠셨습니까 그 마음으로 믿는 믿음을 믿지 안해서 빠졌습니까? 어째서 빠졌습니까? 행동은 그대로 했지마는 마음에 고장이 나서 믿지 안했기 때문에 행동하는 거 가지고는 안 돼서 믿음이 절단나니까 행동은 해도 빠졌습니다.
이러니까, 여기에서 믿음만 가져도 능력 와 가지고 치료해 주시고, 또 믿으면 능력이 와 있으나 거기에 대해서 행동하라는 당신의 부수 조건이 있을 때에는 행동까지를 해야 고때 능력이 와서 역사하실 수가 있고, 또 믿고 행동해서 그 능력이 와서 역사하실 때에도 행동은 그대로 하나 마음에 그 믿는 믿음이 요동 되면 행동 암만 해 봤자 소용이 없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 마14:28-31
* 막5:34 :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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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4:3 :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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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하라 하시지 안할 때에 우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않는 사람이 돼야 되겠고, 하나님이 일하라 하실 때에 그분의 명령에 따라서 일을 해야 하겠고, 또 그분 명령 따라서 일할 때에는 우리에게만 명령하시고 당신이 일하지 안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일하라고 명령하시고는 반드시 당신이 우리 앞장서서 일하시는 것을 우리는 온 성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홍해 바다로 건너 가라 하고 모세에게 홍해 바다에 손을 내밀어라 이렇게 하실 때에 모세는 기껏해도 홍해 바다의 손을 내민 일만 했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 일에다 인생이 순종하는 한 완성이 되도록 물을 다 이리저리 나누어서 육지를 만드신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주 그 쉬운 것을 시키시고, 우리가 있는 힘대로 그 일을 하나 우리 힘으로서는 안 되는 모든 크고 온전한 일들인 것입니다. 그럴 때에 우리가 우리 힘대로 하면 말씀 하신 하나님은 그 일을 책임지시고 당신의 그 전능하신 능력을 가지고 그 일을 이루십니다.
그러기에, 우리 혼자 일하게 두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또 우리에게 명하시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이 일을 재촉하거나 하시는 일이 없습니다. 언제든지 순서적으로 우리에게 알리시고 명하시고 우리가 그대로 할라고 할 때에 모든 모자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다 보충하셔서 그 일이 잘 되도록 그렇게 오늘까지 해 나오신 분이 주님이십니다.
* 요5:17 :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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