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11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삼위 일체의 하나님은 말은 직책이 각각 달라서 성부, 성자, 성령 또 제 이위를 가리켜서 말씀이라, 또 그리스도라 이렇게 직책적으로는 그러나 삼위의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은 그 본체가 하나요, 또 역사도 하나라. 다만 너희 인간들이 알도록 나타내기 위해서 성부의 하시는 일과 성자의 하시는 일과 성령의 하시는 일 그것을 너희들이 잘 알고 혼돈되지 아니하고 구별해서 알도록 하기 위해서 표현한 것이지 성부가 성자요, 성부가 성령이요 성령이 성부요, 성령이 성자요. 이렇게 위는 서이나 그 본체는 하나이신 것을 너희들이 알 수 있을 터인데 너희들이 믿지 못하느냐? 이렇게 삼위일체가 하나인 것을 그 역사하는 걸 보아서 너희들이 믿어야 될 터인데, 내가 증거하는 말을 인해서 믿어야 할 터인데,
'그렇지 못하겠거든'
"그렇지 못하겠거든" 너희들은 그렇지 못하겠거든, 그렇지 못한다 그 말은 말씀을 듣고 믿지 못하거든,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이 있고. 또 영감으로 믿는 사람이 있고 이것은 다 보지 않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 영감으로 믿는 사람들은 다 보지 아니하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보지 않고 믿는 사람들이 복이 더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더 있다고 했습니다. '도마야 네가 보지 앉고는 네가 믿지 아니하거든 봐라.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러나 네가 보고라도 믿으라.' 하면서 옆구리와 손의 못자국과 창자국을 보이시면서 '이제는 내가 믿습니다' 하니까 '보지 않고 믿는 사람이 복이 있다. 너는 보고라도 이제 믿음 없는 자 되지 말고 믿음 있는 자 되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요20:27-29).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영감으로 믿는 사람이 제일 복이 있고. 그 다음에는 문서 계시로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으니 주신 말씀을 인하여 믿는 사람이 그 다음으로 복이 있고. 제일 마지막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못 믿겠거든, 11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너희들이 이런 믿음을 가지지 못하겠거든 마지막에 제일 말단 믿음이나마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내가 행한 그 모든 일을 네가 살펴 봐라. 내가 행한 그 모든 일을 살펴보면 인간이 할 수 없는 일을 하지 안했느냐? 하나님 아니고는 그런 일 할 수 없는 일을 하지 안했느냐? 그러면 내가 곧 하나님이신데 내가 인성을 입었기 때문에 신인 양성 일위이기 때문에 신인 양성 일위의 그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내주하셔 가지고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이 역사를 하시는 것이지 하나님이 역사하시지 안하면 너거 보기에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난 사람인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느냐? 내가 행한 일을 인하여 너희들이 믿으라 말씀을 했습니다.
<믿음에는 세가지 층어리의 믿음이 있음>
우리는 믿음이 세 가지 층어리 믿음이 있는데, 영감을 성신의 감동이 그 양심을 통해서 왔을 때에 자기가 양심이 밝은 사람은 확실히 믿는 믿음을 가지니까 그 사람이 제일 깨끗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인 믿음을 잘 받는 사람이고, 또 그것으로서는 믿어지지 안해서 비로소 이 문서 계시의 이 말씀을 들음으로써 믿어지는 그 사람은 고만은 못하지만 고 다음으로 복이 있는 사람이고, 그 다음으로는 하나님이 나타내시는 역사 하나님이 하시는 그 역사를 인해서 믿으라. 이거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는 분명히 하나님이 하셨다 하는 것을 너희들이 믿을 만한 그런 내가 행하는 일을 너희들이 보지 않느냐? 내가 행하는 그 일이 어떻게 사람이 할 수 있느냐? 하나님이 하지 안하면 할 수 없는 일 아니냐? 너거가 보기에 나는 마리아의 아들이 아니냐? 네 안에 하나님이 계시지 안하면 어떻게 이 일을 할 수가 있느냐? 그러기 때문에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이 있고. 보지 않고 영감을 믿지 못하거든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믿고. 말씀을 인하여도 믿지 못하거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인해서 네가 믿으라. 그러면 거기에 안 믿으면 그 다음은 뭐냐? 그 다음은 멸망입니다. 보이는 역사를 가지고도 믿지 안하면 그 다음에는 멸망입니다.
(85051750) 9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내가’ 한 것은 신인양성일위로 육신으로 나타나신 주님을 말합니다. 육신으로 나타나서 만질 수도 있고 또 먹을 수도 있고, 예수님은 육체로 있을 때에 그렇게 보이지 않지를 못합니다. 내나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육체만이 아니고 육체로 계실 때에 보이지 않는 아버지 안에 계시고 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 계시고 서로 상호 내주하고 계시는 이 사실을 믿으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이걸 우리에게 믿으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보이는 주님만 믿고 알지 보이는 주님이 보이지 않는 아버지 안에 계시는 것도 모르고 또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보이는 인성을 가지신 주님 안에 계시는 것도 모르고 하기 때문에 이를 너희들이 모르지마는 이 실상 사실 이런 것이니까 너희들이 믿으라 이렇게 권면을 했습니다.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보이지 않는 아버지를 보이는 모든 것보다 확실히 내 곁에 계시고 나와 같이 계시는 것을 믿는 것이 어렵다 그말이오. 또 보이는 주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안에 계시는 것도 말을 해야 잘 이해가 안 되고 또 알기 어려워. 그러나 주님은 믿으라 이랬습니다.
“그렇지 못하겠거든” 보이는 분이 보이지 않는 분 속에, 보이지 않는 분이 보이는 속에서 이렇게 역사하시는 것을 믿으라. 믿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그러면 주님이 육체의 계실 때에 썩은 나사로를 살려내고, 죽은 나인성 과부의 아들을 살려내고,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고도 남음이 있게 하시고 한 그것은 주님이 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 안에 계시는 아버지가 하신 것이라 말입니다.
그러면 보이는 주님보다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그 일을 하신 것이니 너희들이 내가 아버지 안에 아버지가 내 안에 계셔서 역사하시는 것을 너희가 믿을라 해도 ‘그것 이치에 안 그런데’ 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야 믿어지는데 믿어지지 안하거든 내가 행하는 일을 인해서 믿으라.
그러면 예수님의 하시는 그 일이 내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가지시고 축사하시는 그 주님은 그냥 그 자리 서서 있는데 누가 와 가지고 그렇게 보이는 떡을 자꾸 떼내 주니까 오천 명이 먹고도 남음이 있습니까? 그것은 보이는 주님이 하신 것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아버지가 그와 같이 하신 것입니다.
보이는 주님이 ‘돌을 옮겨 놓으라’ 하고서, 아버지여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걸 감사합니다. 아버지여 이 사람들을 다 믿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이제 나사로를 살려 달라고 하시고 고함을 질러서 부르니까 나사로가 살아났다 말이오.
나사로가 살아났는데 보기에는 예수님이 고함 지르니까 살아난 것으로 보이지마는 실은 예수님이 고함 지른 것은, 큰 소리로 부른 것은 예수님이 부르신 게 아니고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서 큰 소리로 고함 지르는 그 일을 하시니까 그 하시는 일이 예수님의 음성을 통해서 나타나시고 그 일이 이루어진 이 사실을 너희들이 믿으라 말하는 것입니다.
“나를 믿으라”
이렇게 보이는 분 속에 보이지 않는 분이, 보이는 분이 보이지 않는 분으로서 내주하고 계시는 이렇게 보이고 보이지 않는 면, 또 서로 상호 내주하는 것, 이것을 너희들이 믿으라.그러면 나 하는 일을 너희들이 다 할 수 있고 또 이보다 더 큰 일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지금 신인양성일위로 살아 있으니까 너희들은 더 확실하고 든든하지마는 내가 아버지에게 감으로 더 확실하고 든든하다. 더 일하시는 능률이 더 크다 그말입니다.
우리 사람은 눈으로 보는 것, 입으로 말하는 것, 형체를 가진 것 그런 것은 실감을 가지고서 느끼고 있지마는 그만 무형의 존재면 그만 실감을 가지지 않습니다. 옆에 수십 명이 눈으로 보고 있는 그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분이 보고 있는 것은 더 정확하고 더 확실하다 그말이오. 더 정확하고 확실하다. 그것을 자꾸 가르칩니다.
(8712200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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