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예수님께서" 17절에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일하시지 아니하는데 예수님이 일하시지 아니했습니다. 만일 아버지가 일하시지 아니하는데 예수님이 혼자 일을 하셨으면 일한 그 모든 것은 다 실패로 돌아가고 맙니다. 우리는 주님이 일하시매 나도 일한다, 주님이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는 이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고 주님이 일하시면 나도 거기에 따라서 피동으로 일하겠다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나라는 모든 조직과 계통이 정연하고 엄격하기 때문에 계통 없는 무슨 도발 행위나 그런 일들은 전혀 금물입니다. 하나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모든 바다에게 명하시기를 바다야 너는 각종 모든 바다의 살 생물들을 내라 이렇게 하실 때에 바다는 그 생물들을 냈습니다. 또 땅에게 땅 너는 땅에서 모든 각종 식물을 내라 하셨을 때에 땅은 각종 식물을 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일하라 하시고 일할 때에 일이 됐지 하나님이 일하라 하시지 안할 때에 일을 한다고 해 가지고 사망하는 일 외에는 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또 하나님이 일하라 하시고는 우리들에게만 일하게 두시고 당신은 일하지 않는 그런 일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하라 하실 때에는 반드시 우리보다 하나님은 앞장서서 일하시는 것을 우리가 성경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홍해 바다로 건너 가라 하고 모세에게 홍해 바다에 손을 내밀어라 이렇게 하실 때에 모세는 기껏해도 홍해 바다의 손을 내민 일만 했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 일에다 인생이 순종하는 한 완성이 되도록 물을 다 이리저리 나누어서 육지를 만드신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주 그 쉬운 것을 시키시고, 우리가 있는 힘대로 그 일을 하나 우리 힘으로서는 안 되는 모든 크고 온전한 일들인 것입니다. 그럴 때에 우리가 우리 힘대로 하면 말씀 하신 하나님은 그 일을 책임지시고 당신의 그 전능하신 능력을 가지고 그 일을 이루십니다.
* 출14:21 :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8505175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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