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모세의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그들의 행위는 보지 말라 그 말은 그 사람 들을 보지 말고 거게서 하나님의 율법이 나오느냐. 하나님의 명령이 나오느냐 하나님의 예언이 나오느냐, 하나님의 교훈이 나오느냐, 하나님의 약속이 나오느냐? 그거냐 아니냐 거게서 평가하고 비판해서 그것을 받도록 해야 되지 그거와 그 사람의 어떤 위대한 행위, 어떻게 구비한 명예, 간판이 있다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의 외부이기 때문에, 그 외부도 필요하지만 외부 거게는 생명이 없다. 외부와 속에 알맹이와를 구별해 가지고서 그렇게 너희들이 들을 때 들어야 되고 받아야 되지 그것을 혼합하면 안 되고 잘못하면 꺼꾸로 해서 그사람의 능란한 지식이나 능란한 수사학이나, 수사나 또 능란한 명예나 간판이나 그 어떤 인물이나 뭐이든지 너희들이 하나님의 도를 들을 때에 하나님의 그 율법과 그 사람과를 구별해라. 구별해서, 그 사람이 어떻게 더럽다 할지라도 거게서 율법이 나왔으면 너는 율법을 받아야 된다. 하나님의 명령이 나왔으면 명령을 받아야 된다. 하나님의 예언이 나왔으면 예언-예언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 주는 것이 그에게 대해서 예언이 되는 것입니다. 또 율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한 이치를 내놨는데, 그 이치를 우리에게 내놨는데 그 이치에는 책임이 있어서 반드시 정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놓은 것이 율법이요 또 계약이라고 말하면 하나님은 다 이 말씀 하신 것이 계약적이기 때문에 반드시 거게서는 서로 뒤에 계산하는 계산이 있다. 그리고, 바로 이 말씀은 복음이다. 이 말씀은 우리를 은혜로 구원하게 하는 복음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네가 벗지 안할라고 율법을 지키면 그 벗지 않는 은혜 아래 있는 사람이 되고, 지켜서 의을 이룰라고 네가 지키면 너는 율법 아래에서 스스로 정죄하는 일이 되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영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뭐 사람이 그 사람이 어디까지 좋다 할지라도 영생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율법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에언 될 수 없고 하나님의 계약 될 수 없고 하나님의 복음 될 수 없으니 이 말씀과 사람과의 구별을 똑똑히 해서 가치을 바로 평가해 가지고서 받아라 하는 것을 그것을 말합니다. 그와 반대로 그 사람이 어디까지 나왔다 할지라도 그에게서 이 율법이 전해지고 복음이 전해지고 진리가 전해지고 예언이 전해 지고 영생이 전해지면 그 전해지는 그것은 그 사람이 어떻게 나쁘다 할지 라도 그것 가지고서 이 귀하고 좋은 것을 거두지 못한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받을 때는 꼭 요 표준으로 받아야 합니다.
또 그 다음에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이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행하고 지키라 말은 위에 모세의 자리에 앉았다는 고 말씀과 연결이 돼야 됩니다. 행하고 지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 이든지, 원수가 말하든지 뭘 말하든지 하나님의 율법을 말했고 예언을 말 했고 또 교훈을 말했고 약속을 말했고 명령을 말했고 복음을 말했고 영생을 말했으면 너는 지켜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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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세의 자리라 말은 모세는 하나의 율법을 표시하기 위해서 말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뭐 모세 오경만이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신구약 성경 율법을 다 말하는 것인데, 우리에게는 다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어떠한 사람 이 잘한다 할지라도 이렇게 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나온 이제 말한 대로 그것을 전하느냐 안 전하느냐 네가 먼저 구별하고, 전하면 너는 지키고 행해야 된다 그말입니다,
전하면 지키고 행해야 된다. 아무리 십 년 동안은 꼭 그것만 전하다가 단 한 마디를 전하지 안할 때에는 너는 그거는 그대로 복종하지 말고, 네가 혹 전하는 사람보다 뒤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전하는 사람이 네가 이해 못 하는 것을 전하는지 모르는 것이니 네가, 하나님의 율법이요, 하나님의 명령이요, 하나님의 계약이요, 복음이요, 영생이 아니라고 네가 인정될 때에는 그것을 행하지 말고 네 연구의 과제로 네 숙제로 남겨 둬라. 왜? 그것을 한 십 년 동안 배운게 있기 때문에 고 한 마디에서 딱 배척을 할 것이 아니고 네가 모르는, 네가 미치지 못하는, 이해하지 못하는 혹 하나님의, 율법인지 예언인지 은혜인지 명령인지 모르니까 네가 숙제로 두고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 보면, 명심하고 있으면 얼마안가서, 아, 그것은 예언이 아니고 그것은 하나의 실수로서 마귀의 말을 했다. 인간의 말을 했다. 인간의 지식을 말했다. 그러면 그것은, 네가 그때에 확실히 알고 나면 그것은 네가 저버릴 것이고, 또 실수한 것이기 때문에 그 로서 네가 심판자가 되지 말고.
너는 배우는 자이기 때문에 심판자로서 정죄하지 말고 이러니 거게 대한 책임을 지고 네가 기도해서 그런 실수가 되지 안하도록 '너희들이 나를 위해서 기도를 해서 내가 하나님의 도를 담대히 전하도록' 담대히 전한다 말은 솔직하게 바로 전하도록 위해서 기도해 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본받지 말라' 요것이 이제 말씀하신 대로 그 행위와 진리를 혼합시키지 말라. 네가 배우는 입장에 있어서는 진리냐 하는 그것만 네가 받을 일이지,그 사람의 행위는 받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행위로써, 인간의 행위는 날아가는 먼지 같은 것인데 인간의 그 행위로 영생이 되고 제약이 되고 권위가 되고, 이런 이 진리를 네가 거게서 진리의 권위와 가치를 네가 감소시키지 말아라, 우리가 요것을 단단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 위에 지우되'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 위에 지운다 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의 율법의 이 말씀, 하나님의 영감의 말씀. 진리의 말씀, 예언의 만씀, 명령의 말씀, 계약의 말씀,영생의 말씀을 그대로 전한다 할지라도 무거운 짐을 그에게 지우는 그 일이 되는 것도 있고, 또 그 사람에게 아주,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나는 마음이 겸손하고 온유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 짐을 지라 내 짐은 가볍고 내 멍에는 쉽다' 하는 것은 예수님이 가르치신 교훈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대로 지켜서 이 말씀을 전할 때에는 당신이 지켰기 때문에 말씀을 지키신 그 영감의, 성령의 지극히 큰 권능과 같이 이 말씀을 전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전해서 받는 사람이 무거운 짐이 되지 안하고 아주 가벼운 짐과 쉬운 멍에가 됩니다. 이 멍에는 제가 메고 가는 게 아니라 이 멍에에 달려 가고 이 짐을 제가지고 가는 게 아니라 이 짐에 달려 가지고서 갑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전할 때에 이 말씀과 능력과 이 생명을 같이 전했기 때문에, 왜 같이 전했는가? 당신이 이 말을 무시하고서, 말만 하고 이 말을 무시해서 이 말씀에게. 당신이 무시하고 지키지 안 해서 이 말씀과 함께 온 성령을 거역하고 이 능력을 거역하고 이 껍데기 말씀만 전했다면 무거운 짐을 지워 준게 될 터인데. 이 지극히 큰 능력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과 능력과 감화와 지혜와 생명을 당신이 같이 영접해 가지고서 당신이 영접한 이 율법을 전하기 때문에 그 율법은 쉬운, 가벼운 짐이 되고 쉬운 멍에가 된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지워서 다른 사람에게 어깨 위에 지운다 그 말은 우리가 말씀을 전할 때에 전하는 사람이 자기가 그 말씀에 복종하지 안하고 자기가 그 말씀에 대한, 말씀과 함께 온 성령의 그 능력을 영접해서 자기가 성령과 진리와 그 생명을, 계약을. 율법을, 예언을 이렇게 예언으로 자기가 영접해서 -이 말씀을 영접할 때에도 어떤 사람들은 율법으로만 영접하고 어떤 사람은 또 하나의 제약으로만 영접하고 예언으로만 영접하고 교훈으로만 영접하고 또 어떤 사람은 복음으로만 영접하고 어떤 사람은 생명으로만 영접합니다. 복음으로만 영접한다 말은 여기는 참 공짜배기로 아주 구원 얻는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만 받는 사람이 있고. 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가, 우리가 다 받는 사람인데, 사람에게 듣든지 읽든지 하는 것은 다 이 말씀을 받는 건데. 이 말씀을 자기가 율법으로만 받았으면 율법으로 만 다른 사람에게 전하게 되고, 또 자기가 복음으로만 받았으면 복음으로 만 전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어떤 사람들은 복음으로만 자기가 받아 가지고 예수 믿는 것은 공짜배기로 구원 얻는다 이렇게만 알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거게서 배우면 예수 믿는 것은 순전히 공으로 구원 얻기 때문에 율법과는 상관이 없으니까 그 사람은 낭만심을 가지고 나중에 가서 보면 풀과 짚으로 집을 지어서, 이 율법이 우리를 다 해부하고 치료하고 이라는 것인데. 율법은 자기가, 율법으로는 받지 안했기 때문에 율법은 전하지 안하고 복음만 저 하는 사람 있고, 또 그 사람이 영생으로만 받아 가지고서 영생으로만 전 하고 율법으로 전하지 안하면 헛일입니다. 율법으로 전하고, 제일 밑에 기초가 뭐이냐 하면 율법입니다. 율법으로 전하고, 또 그 다음에는 명령으로 전하고, 그 다음에는 예언으로 전하고, 그 다음에는 약속으로 전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영생으로 전하고 복음으로 전하는 것이 이것이 전부 다 예수님의 대속 안에서 전할 때에 비로소 이것이 바로 돼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이 일부분만 전해서 속에, 말하자면 이 말씀만 전하고 성령의 감화와 능력은 자기가 부인했기 때문에, 자기가 전하는 자체가 이 말씀을 하나의 지식으로만 들었으면 지식으로만 전하고, 또 율법으로만 받았으면 율법으로만 전하고, 이 말씀과 함께 성령의 온혜와 능력과 이렇게 구비해서, 자기가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았느냐? 받고 자기가 어떻게 이 말씀을 상대하느냐? 이 말씀이 자기에게 와 가지고서 어떤 역사를 이루었느냐? 이룬 그대로 전하면 2가지가 이루었으면 2가지가 전 해지고 3가지 이루었으면 3가지 전해지고 한 가지 이루었으면 한 가지 전해지고, 이러기 때문에, 여기에 아무런 실행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은 전하지 안하고 제가 외식하는 자로서 이 복음의 속에 지극히 큰 능력은 자기가 부인하고서 이 껍데기 이 말씀만 전하니까 사람들에게 무거운 짐을 그에게 감당치 못할 것을 전하고 있다. 이 지극히 큰 능력이라야 하나님 말씀을 감당하지 그리 안하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인데, 자기가 지극히 큰 능력은 자기가 벌써 부인해 버렸고, 지극히 큰 능력을 부인한 자가 이제 이 어려운 율법만 전하기 때문에 그는 절대 행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이거는 무거운 짐을 묶어서 어깨에 지운다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다 같은 사람이 설교를 하는데도, 그 설교의 말씀은 녹음 테이프와 같이 꼭 같이 된다 할지라도 그 속에 전해지는 능력은 다릅니다. 전해지는 능력은 다른 것이 전해지는 능력은 전하는 그 사람에게 그 능력이 와 가지고 그 능력을 영접해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 대해서 어떻게 한 것만치 그 다음의 사람에게 전해지지 그 이상은 전해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요한복음 10장에 '앞서 가면 양무리들 이 뒤에 따라 온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앞서 가지 않고는 자기보다 나은 밑에 그 제자나 그런 사람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거운 짐을 어깨에 지우며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그 말은 무슨 말을 말하는 것인고 하니 자기는 이 율법에 대해서, 하나님의 이 말씀에 대해서 자기는 이 말씀과 능력을 같이 받아서 이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을 힘 입어야만 되는 이 면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고.
거게 대해서는 아무것도 하나도 없다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재림 때 노아 때와 같이, 이스라엘 종말 때와 같이 망하는 그 원인은 외식입니다. 외식에서, 껍데기만 하고 속에 알맹이 없는 외식으로 인해서 다 스스로 자기도 속고 다른 사람도 속여서 멸망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무거운 짐을 지운다 그 말은 내나 율법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그렇게, 가르친다 말 아니오. 율법은 하나도 빠지지 안하고 다 가르쳐야 됩니다. 율법의 까다로운 말씀을 다 가르친다고서 무거운 짐을 지웠다고 그렇게 모두 다 주석들에 해석을 해 놨는데 그게 아닙니다. 여기 무거운 짐을 묶어서 어깨에 지웠다 그 말은 아주 율법의 그 무슨 세밀한 것이나 모든 것을 다 말했다는, 그 말 한 것 잘했습니다. 그게 아니고 능력을 주지 안하고 인간이 할 수 없는 이 부담만 주기 때문에 그는 무거운 짐을 지워서 감당 못 할 일을 했다 하는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쉬운 것을 말해도 자기가 행하게 하는 이 능력을 자기가 영접해서 이 능력을 받을라고 애를 써서 이 능력을 받아 자기도 이 받은 능력을 가지고 전하고, 또 자기가 능력을 받지 못해서 안타까울 때에는 내가 이 능력을 받지 못해서 이렇다는 것으로 간증을 해 가지고서 나는 능력 받지 못하고 지금 이와 같이 이러니까 모두 다 여기서 능력을 받아서 행할 수 있도록 하자 하는 그것으로서 간증적으로 하는,-그러기에 설교는 대개가 간증입니다. 설교는 대개가 간증이요 또 다 같이 이렇게 받는 설교이지 설교하는 사람은 자기는 전하는 입장에 있고 자기가 이 도를 받는 입장에 같이 있지 안하면 그 사람은 벌써 얼마 안가서 시험에 들어 가지고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저희의 모든 행위를 사람들에게 보이고저 하려 하나니' 사람들에게 보이고저 하기 때문에 또 이것도 외식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행위는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꼭 주님만을 상대해서 주님이 보시는, 주님이 보시고, 주님께 보이기 위해서. 주님이 보시도록, 주님이 보시고 계시는 이것을 깨닫고, 주님이 보고 계신다 하는 것을 자기가 알고 또 주님께 보이려고 이렇게 하고, 주님이 보고 계신다 하는 이것을 자기가 생각해서, 주님을 상대해서 주님이 자기의 행위를 보고 계시는 것과, 또 주님이 보시기에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보일려고 하는 것과 또 보시는 것과 이것이 다 주님을 상대해서 이래 하는 것이 알맹이입니다.
그러면, 알맹이가 있으나 껍데기가 없으면 이것도 또 안 됩니다. 그 알맹이를 하는 그 알맹이가 자기는 사람에게 보일려는 그것보다 그분에게 보일려고 그분을 상대해서 한 그것이 사람에게까지 보여지는 그 결과까지 맺어져야 이제 꺼풀이 생긴 것이고 속에 알맹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속에 근육과 골수가 있지만 피부가 없으면 그 사람의 신체는 절단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만을 상대해서 '뭐 하나님만 보시면 됐지. 또 하나님께만 보이기 위해서 하지.' 하나님만 상대하고 사람에게 비추어 나오지 않게 하는 것은 껍데기가 없기 때문에. 외모가 없기 때문에 그것도 죽고 망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힘써 믿음 지키라' 그 말은 하나님을 상대하라, '믿음에 덕을 더해라.' 덕을 더하라 말은 사람에게까지 나오는 그것을 가리켜서 믿음에 덕을 더하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사람에게 보이고저 하여 하나니' 우리는 여게 대한 외식을 우리가 단단히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행하는 것도 사람에게 보일라고 하면 그거는 보여 봤자 효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보이도록 해야 되고 또 사람이 보는 줄만 알면 그것도 소경입니다. 하나님이 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의를 행할 때에는 '하나님이 보시나 안 보시나?' 하나님께 합격이 되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의를 행할 것이요, 의를 행할 때에는 하나님을 상대해서 의를 행할 것이요, 또 자기가 죄를 제어하는 것도 사람이 보는 것보다 하나님이 보시는. 하나님이 보시는 그 하나님의 눈을 상대해서 자기가 모든 삐뚤어진 그런 일을 제어해야 그 사람이 알맹이가 있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잘못을 행할 때에 사람의 눈은 자기가 상대할 줄 알고 하나님의 눈을 상대할 줄 모르면 그 사람은 아무리 사람의 눈을 상대해서 잘 지혜롭게 맞춰 나간다 할지라도 그거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죽은 시체라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의를 행할 때도 하나님을 상대해서, 또 죄를 우리가 제어하는 것도 사람 상대보다 하나님을 장대해서. 그러거 때문에, 사람의 눈, 귀, 입 그것만 상대하고 하나님을 상대하지 않는 그것이 다 외식입니다. 사람의 말하는 소리, 사람의 보는 것 또 사람이 듣는 것 그런 것은 중하게 여기고, 은밀한 가운데서, 그분은 못 들으심이 없고 못 보시는 것이 없고 그분이 말 안 하시는 것이 없는데 우리가 귀가 어두워 못 듣지. 그런데 그분을 상대하지 안하고 자꾸 이와 같이 하는 것이 이것이 외식입니다.
이것이 들어서 말세에 망해 나가는 것입니다. 요대로 23장을 가서 죽 해석을 하면 그 밑에 외식이라는 것이 다 알려지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세에 이스라엘 종교 말년에 멸망한 것이 외식으로 말미암았습니다. 밑에 내려가면 성전 말하는 것도 성전은 뭐 미석으로 만들 고 웅장하게 만든 그 모든 제도나 조직이라는 그것보다도 그 안에 하나님 이 계시나 안 계시나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나 안 계시나 그 거는 생각지 안하고, 법궤가 다 같은 법궤지만 하나님이 안 계실 때에는 그 법궤를 이방인들이 끌고 가 가지고서 모욕을 줘도 모욕을 줬습니다. 그러나, 그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영접했을 때에는 그 법궤를 이방인들이 가져 갔지만 저거가 자꾸 재앙이 내리니까 그 법궤를 도로 돌려 줬고, 법궤가 넘어가니까 '이 법궤 자빠지는데 이 법궤를 손을 내가 대어서 이걸 바로 세워야 되지 내가 손 안 대면 넘어가겠다' 하고 손을 댔던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거 뭐이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인간들이 제가 뭐 위험하게 여기지만 전지자요 전능이요 이러기 때문에 그분의 하는 일을 그렇게 네가 들어서 뭐 하겠다는 그런 생각 가지지 말고 그저 너는 그를 모시고 그를 떠나지 안하고 그분에게 복종하는 이 경계를 넘지 안해야 되지 거게 넘어가는 것이 전부 참람이요 가증한 것입니다.
(84060630) 3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언제든지 들을 때에는 옳게 행하는 것을 말했으면 그런 것만 받아서 지켜 행하라 이랬습니다. 만일 거짓 선지자가 말한다 할지라도 옳은 것이면 지켜 행하라, 마태복음 23장에는 보면 가르치는 사람들이 화가 있고 제사장 서기관 모든 사람들이다, '화 있을진저 서기관과 바리새 교인들이여' 화 받을 사람들이 말해도 그들을 하나님이 세우실 때에 모세의 자리에 하나님이 세웠기 때문에 그 가르치는 말은 지켜 행하라 그렇게 성경에 말했습니다.
(850111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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