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그래서, 요한계시 1장 5절에 말씀하시기를 그의 피로 우리를 해방하사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감사를 돌리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분에게,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그분을 위해서, 그분이 창조하신 그 창조도 참 어마어마하게 넓고 큰 데, 이 세상에서 과학이 발달돼 갈수록 사람들의 마음의 지혜가 늘어서 이 우주는 얼마나 거리가 넓다, 그 우주의 한 항성의 그 범위도 넓은데 그 항성이 십억 만 항성이나 된다. 또 한 사람의 머리를 지으실 때에 머리 속 컴퓨터가 천억이라 했어. 그렇게 크신 분이 만들어 놓은 것을 인간들이 과학 만능이라고 저희들이 말을 하지만 하나님을 무시하고 과학 만능을 말하지만 하나님이 지으신 것의 억억억억억억 만분지 일이 될는지? 평생 인간의 끝이 나도 그분의 지으신 것의 그 뭐 억억억억 만이라도 안 됩니다. 그 무한한 그것을 모릅니다. 하늘에도 무한하고, 물질계도 무한하고, 참 무한이라고는 그분만 무한하지 그것은 무한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고, 어디까지인가 끝이 있기야 있겠지만 그렇게 이 무한이라고 할 수 있는 영계와 물질계, 무한한 창조, 이 무한한 창조에게 우리를 제사장으로, 당신 위해서 제사장으로 삼기 위해서, 당신의 소원에 만족을 하실 수 있도록 모든 피조물과 하나님 사이를 잘 조화 붙여서 이 온전을 이루는 그 제사장, 우리를 제사장으로 삼으시기 위해서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게 너무도 그 지위도 영광도 직책도 커서 우리는 측량 못 하기 때문에 거게 대해서 감각을 못 하고 여게 대해서 심령이 밝아서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조그만한 한 가족을 통치할라 해도 그것이 잘 안 되고, 얼마 되지 안하는 교인들을 통치할라 해도 안 되고, 얼마 되지 안한 그 동역자의 그 진영을 통치할라 해도 여게서 저게서 뿔,뿔,뿔이 나와 가지고서 이렇게 안 되고, 조그만한 손바닥같은 이런 한 민족도 통치할라 할 때에 안 되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모든 피조물과 하나님 사이에 그 모든 것을 다 이렇게 조화 붙여서 하나님이 만족하실 수 있는 그런 조화를 붙이는 제사장으로 우리를 삼으시기 위해서 우리를 죄에서 모든 삐뚤어진 데서 우리를 해방시켜서 우리를 구속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세상을 위해서 주신 것이 아니라 영원 무궁한 세계에-우리가 측량못합니다.-무궁한 세계에, 그 무궁한 세계에 이 면도 있고 저 면도 있고 저 면도 있고 그 무궁한 종류. 무궁한 그 면, 무궁한 각도, 무궁한 그 모든 질과 양. 그 무궁한 그 나라를 위해서 우리에게 세상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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