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0절에, '나 왕이' 나 왕이란 말은 바벨론 왕 자기라 말입니다.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자기가 말하기를,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자기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을 해 놓고. 내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인해서 내가 아주 위엄도 크고 영광도 크게 되었다 이라면서 스스로 만족을 했습니다. 이 세계에 강대한 바벨론 나라는 이것은 내 능력으로 이렇게 세웠고 내 권세로 이렇게 세웠다. 또 세계 중에도 찬란하고 모든 것이 구비하고 온 세계에 탁월한 이 바벨론 성을 내가 만들었다.
또 온 세계가 다 나에게 조공을 바치고 대왕으로 모시고 두려워하며 그 모든 다 생사가 내게 매여 있는 그런 권위와 위엄을 가졌고 또 모든 사람들이 다 느부갓네살 왕에게 영광을 돌리도록 이렇게 대단히 존귀하고 위엄스럽게 되었다 하는 그 자기 형편과 모든 그 건설해 놓은 것과 자기 위치와 권위와 영광을 생각하면서 아주 만족을 했습니다.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이 찬란한 도성을 만들어 놓고 내가 누리고 있으며 또 온 세계가 나에게 다 조공을 바치도록 이렇게 하고, 두려워 떨게 하고 그들의 생사가 다 내게 매인 것같이 여기고 나에게 영광을 돌리도록 이렇게 참 위대한 일을 내가 해 놨다.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요 생각을 가졌다 말입니다
(85062150/53)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