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호렵산에서부터 그 단장품을 제하니라'
이스라엘 백성이 호렙산에서부터 그 단장품을 제했습니다. 단장품을 가지지 안했습니다. 단장품은 다시 말하면 자기 꾸미는 일, 자기 사치스럽게 하는 일, 자기 아름답게 하는 일 자기 세우는 일, 이 단장하는 것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화장품으로 단장하는 것도 의복으로 단장하는 것도 있고, 구변으로 단장하는 것도 있고, 돈으로 단장하는 것도 있고 어쨌든지 자기를 내세워서 사람에게 인정 받도록 할라고 하는 것이요, 자기를 자기가 인기 끌라고 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자기 높이고 자기 영광, 자기 명예. 자기 기쁨 하는 이런 것들이 다 이거 자기를 위해서 단장 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 4절 이하에도 보면 하나님이 인간들을 진멸하는 그 죄목을 들어서 말씀했는데 '너희들이 그 가운데서 멸망에서 나오라. 그들은 자기를 어떻게 영화롭게 하며 자기를 사치케 하였든지' 그랬습니다. 그 죄악의 죄목을 말하기를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것과 자기를 사치케 하는 그것을 죄목으로 들었습니다.
'그만치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라면서도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이기 때문에 결단코 멸망에 이르지 않는다고 하기 때문에 하루 동안에 그들이 다 멸망을 받고 말 것이다' 하는 것을 말씀해 놨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18장에 쭉 내려가 보면 젊은 그 신혼 부부가, 아주 재미 있는 그 신혼 부부의 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안하고, 신혼 부부들의 그 누리는 재미의 결혼의 첫 사랑의 움직이는 그런 것을 하나도 보이지 못하게 다 어떻게? 아주 맷돌을 들어서 바다 속에 던져 버리니까 바다 속에 저 끝없이 밑자리에 떨어져서 그 바다 가운데 침몰되고 난 다음에는 그 맷돌 이 다시.(너거에게는 신혼 부부 말하니까 어제 아래 결혼해 놓고 무엇 때문에 졸고 있어 졸기를, 정신 차려. 뭐 그까짓거면 제일이고 다인 줄 알아?) 맷돌을 바다 가운데 던지는 이와 같이 인간들이 자기 꾸미고, 자기 좋게 하고, 자기 영광스럽게, 자기 명예, 자기 칭찬 뭐 이래 가지고 저를 좀 높여 주면 좋아서 이라고 그만 하나님 높이는 것보담 말하는 가운데서 전부가 제 자랑이오. 요걸 하나님이 이렇게 진노하고 미워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계1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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