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33:6-11
'모세가' 그라고 난 뒤에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가운데 있지 안하고'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진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 쳐놓고 있는 그 단체입니다.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모세가 회막으로 나아 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어나 자기 장막문에 서서 모세가 회막에 들어가기까지 바라보며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때에 구름 기둥이 내려 회막문에 서며'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이제 회막문에 구름 기둥이 떠나지 아니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회막문에 구름 기둥은 오늘로 말하면 영감과 진리를 가리 켜서 말합니다. 구름 기둥과 불기둥이 인도한 그 인도는 오늘 영감과 진리가 인도하는 것을 그때에 상징해서 우리의 거울로 보이신 것입니다.
'문에 서며 여호와께서 모세와 말씀하시니 모든 백성이 회막문에 구름 기둥이 섰음을 보고 다 일어나 각기 장막문에 서서 경배하며' 백성들은 장막 문에 서서 경배하며 '사람이 그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모세는 하나님과 의논 해 가지고 하나님의 분부한 말씀이 있으면 이스라엘 진에 와 가지고 전달하지만 그 회막을 비우지 안하고 모세는 오지만 모세 수종자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고 회막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러니까 여러분들도 왜 이 말 하는가 하면 회개하고, 이 분들이 단 장품 제하니까 하나님이 노가 풀어지고 구름 기둥이 다시 내려와서 인도하는 그것이 뭐냐 하면 화장품 여게는 화장품이라 하기 때문에 무식하니까 알아야 되니까 화장품을 제했지만 화장품은 자기 단장입니다. 단장. 인간들이 하나님을 하나님만 위하고 하나님만 자랑하고 하나님만 높이면 하나님은 그 전지 전능의 사랑을 가지고 나를 위합니다. 나 이 못난 것 나만 하나님 위하면 하나님은 날 위하는데 이 못난 게 또 제가 저 위할려 하면 하나님께서는 치워 버리고 하나님이 위하는 것도 다 버려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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