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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요약*  
■ 성경:05신명기28:01-19
 

‘(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여기에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민족은 민족끼리 경쟁이 있고, 또 국가는 국가끼리 경쟁이 있고, 지방은 지방끼리 경쟁이 있고, 가정은 가정끼리 경쟁이 있습니다. 뭐 어떤 단체든지 존재 한다고 하면 모두 다 생존 경쟁이 필연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로 더불어 싸워야 되는 모든 대적, 그 상대를 처리하기 전에는 언제든지 불안한 것이요, 또 어느 편이든지 하나가 다 없어지기 전에는 힘과 힘이 합해지면 전쟁이라는 것은 필연적으로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안 믿는 사람들도 이 세상은 표면적으로 나타난 양성적인 전투이든지 그렇지 않으면 음성적인 전투이든지 다 전투는 겪고 있고 늘 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독자는 불택자들과 같이 그렇게 세상을 두고 육체를 두고 서로 생존 경쟁을 하는 이 전투만이 아니고 그 위에 영원 무궁한 나라를 두고 신령한 전투까지 해야만 하는 우리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안 믿을 때는 육으로만 살기 때문에 육에 관한 경쟁과 전투만 있었지만 우리는 죽었던 영이 살아났기 때문에 육의 경쟁도 있고 영의 경쟁도 있어서 이 두 가지 전투를 하지 안하면 안될 우리들입니다.

이래서, 그 심령이 깨어 있는 사람들은 이 두 가지 전투에 승리하지 못 하면 반드시 대적에게 삼키워지고야 마는 이 사실을 보기 때문에 그 정신을 깨어 있는 사람으로서는 이 전투를 안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그런데다가 우리는 양면 전투를 해야만 하는 우리들입니다. 육에 대한 전투도 해야 되고 영에 대한 전투도 해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 살이가 멸망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식지 않는 투쟁을 해야만 하고 또 무궁한 하늘 나라를 세상에서 이루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두고도 쉬지 않는 투쟁을 해야만 합니다. 만일 세상에 속한 사람이 이 투쟁을 모르고 산다면 그 사람은 틀림 없이 정복을 당해서 다 완전히 자기의 행복이라 하는 것을 다 박탈당 하고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또 신령한 전쟁도 그와 같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신령한 면, 하늘나라의 이 행불행이 이 세상 전투에서 결정되고 또 세상의 행불행도 이 전투에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이 전투에 전심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세상은 전투 세상이라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기관 기관마다 그 속에는 양성적이나 음성적이나 전투가 계속되고 있고, 또 단체 마다 기관마다, 어떤 한 학교라도 그 속에는 쉬지 않는 전투가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반인들이 다 상식하고 있는 전법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를 전투에 실력 있는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 온갖 면으로 자기의 실력을 갖출라고 애를 씁니다. 그러면, 학교에서도 이 실력을 갖추는 알을 하고 있고, 사회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고, 모든 사업 사회에도 다 그렇게 해서, 이 실력을 갖추고 또 전투하고. 또 패전하면 다시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이래 가지고 분투 노력으로 이렇게 하다가 세상을 마치는 것이 사람들입니다. 다 안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또 우리 믿는 사람들도 이렇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래서. 첫째는 사람으로 더불어 싸우는 이 싸움을 싸우고. 또 안 믿는 사람들은 이 운명이니 하는 이 운명으로 더불어 싸우는 싸움을 싸우고, 또 그들이 다 '아, 이는 복이 있다, 없다' 해서, 복이 있다는 이 복으로 더불어 싸우고, 또 이 춘하추동 사시의 절기로 더불어 싸우고, 또 춥고 더운 이 모든 기후로 더불어 싸우고, 모든 자연, 온갖 자연들과 더불어 이렇게 부지런히 싸워서 이겨야만 살지 지면 죽는다 하는 이것을 모두 다, 이거는 참 변치 않는 진리같이 모든 사람들이 다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가르쳐 주신 빛이 되는 전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암혹의 그 전법을 가지고 전투했는데 막상 어느 정도는 맞고 어느 정도는 그게 맞지 많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모두 말하기를 '소복은 재건이요' 조그만한 복은 부지런한 데 있고, '대복은 재천이라.' 큰 복은 하늘에 달렸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통계를 해서 사람들이 말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사랑들이 노력해도 노력 가지고는 안 된다. 노력 이장의 뭐이 있다.' 그것을 대략 짐작을 하고 '큰 복은 아마 하늘에서 받아야 되는가 보다.'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해서 말을 한 것입니다.

이런데, 모든 성경이 이렇게 가르치지만 요 간단하게 간추려서 여게 대해서 맡해 놓은 것이 신명기 28장 1절로부터 끝절까지에 보면 어떻게 하면 모든 면에 승리하고 취득을 하고, 취해서 내가 내것을 삼을 수가 있고, 어떻게 하면 패전을 해서 모두가 다 망하고 죽는다 하는 것을 여기에 기록해 두었습니다.

그러면, 이 성경에 가르치는 우리의 생존 경쟁법이나 또 우리의 생사법, 흥망 성쇠법, 존비 귀천의 법 이것을 성경이 가르쳐 놓으셨는데, 이 성경에 보면 이렇게 말씀해 놨습니다. '사람이나 모든 만물들이 너거끼리 경쟁하는 그것도 있지만 너거끼리 경쟁하는 거기에 생사가 달려 있고 승패가 달려 있고 흥망 성쇠가 달려 있지 않다' 하는 그것을 이 성경에서 말씀해 놨습니다. 이거는 참 놀랠 만한 이거 별세계의 별말입니다.

'너거 인간끼리 싸우는 데에, 부지런히 연구하고 부지런히 노력하고 부지런히 준비하고 하는 거게 있는 것같이 보여지지만 실은 거게 주권되어 있지 않다. 모든 것이 구비해서 열심도 내고 조심도 하고 연구도 하고 미리 모든 것을 예비도 하고 그렇게 하는 거기에 원인되어 있지 않다. 거게 원인되어 있지 않다. 그렇게 하는 것이 승리하는 것도 있고 잘되는 것도 있고. 그렇게 안 하는 것이 승리하는 것도 있고 잘되는 것도 있고, 이래서, 그 투쟁이라는 투쟁을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가지지 못하고. 남에게 종질 이나 하고 이용이나 당하는, 그거는 이 전투의 전투법으로 보면 아무것 도 아닌데 그게 대승리를 얻어 가지고 아주 높은 산 솟듯이 푹 솟는 것을 얼마든지 본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 이거는 그저 운이 있어야 된다. 운이 있어야 된다. 또 복이 있어야 된다.' 그들은 그렇게 말을 합니다.

이렇게, 아무리 모든 것이 구비해도, 그러면, 구비하면 그게 그대로 모두 계산되는 것 같으면 구비하고 실력 있는 것은 얼마든지 올라가고 올라갈 것인데 그것이 저 땅에 떨어져서 파묻히는 일이 있고, 존재도 없던 땅속에 묻혀 있던 것이 푹 솟아서 높이 드러나는 이런 일이 있으니 인간들의 그 노력 연구 여하의 그대로의 결과가 맺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서 거기서 비로소 '아, 운이다.' 또 '복이다.' 이렇게 사람들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계하기를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은, 모든 이런 실력을 갖 추어 가지그서 참 슬기롭게 실력 있게 전투 하는 잘난 사람은 자손에게 큰 화가 되고, 화가 되고, 못난 병신 같은 것은 자식에게 거름이 된다' 하는 것을 인간 형태의 모든 것을 잘 좀 통계해 가지고 보고 난 다음에 그런 결론을 지운 것입니다. 그 결론이 거의 맞습니다. 이래서, '부자의 차손은 거지가 되고! 거지의 자손은 부자가 된다. 또 실력 가진 자의 자손은 아주 참 무능한 자가 되고 무능한 자의 자손은 아주 실력가가 된다.' 이라니까, 이 면을 연구해 가지고 사람들은 '아, 이것은 다 운이다. 만당이 있으면 골이 있고 골이 있으면 만당이 있고 하는 것처럼 모든 이런 것들이 다 돌고 도는 이치로, 만당 있으면 골짝이 있을 것이고 골짝이 있으면 만당 있는 것처럼 이렇게 모두 돌고 도는 순환의 이치다.' 사람들은 그렇게 말해서 '잘난 사람의 자손은 망하고 못난 사람의 자손은 흥한다.' 이제 이것을 순환의 이치로 사람들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이 모든 죽고 사는 것과 승리하고 패전하는 것과 또 흥하고 망하는 거, 존귀해지고 천해지는 거 이것은 하나님 나 혼자에게 달렸다.' 요것을 성경에 말해 놨습니다. '이것은 나 혼자에게 있다 아무에게도 있지 안하고 이거는 나 혼자에게 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죽고 사는 것과 망하고 흥하는 것, 귀해지고 천해지는 것, 부해지고 가난해지는 것, 높아지고 낮아지는 것이것은 너거 인간들의 욕심대로가 아니고, 너거 인간대로 노력대로가 아니고 이것은 내게 있다.

너희들의 노력은 이것을 하나도 이루지 못한다. 너거가 계산하기를 잘못 보고 선입적 관념을 가지고 이래 계산하니까 이거는 부지런한 그 결과라 해 가지고 소복은 재건이라 부지런한 데 있다 이렇지만 외나 큰 것은 맞지 안하니까 이거는 맞지 않다. 부지런한 데도 맞지 않다. 안 맞으니까, 아. 대복은 재천이다 큰 복은 하늘에서 받아야 된다 너희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이지 실은 인간들의 그 행위에 대해서 하나도 거기에 영향이나 효력이 없다. 다만 생사 화복 존비 귀천은 내게만 주권되어 있다.' 하나님이 요렇게 성경에 말씀을 해 놨습니다. 우리가 과거에는 몰랐는데 주님의 싶공로를 인해서 이 빛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사실을 받았습니다.

그라고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의 욕심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지혜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노력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그것대로 되는 것같이, 너거가 볼 때에는 그런 선입적 관념이나 그 색경들을 쓰고 보니까 그와 같이 되는 것같이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다만 생사 화복 존비 귀천은 내가 홀로 주권하고 있는데, 두 말로 말하면 행복과 저주인데 이 행복을 내가 어떤 자에게 주느냐? 이 저주를 어떤 자에게 주느냐? 그 주는 것은 너희들의 욕심이나 노력이나 배짱이나 담대나 너희들의 실력에 기인 되어서 이 축복과 저주가 오고 가고 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이것을 홀로 주권하고 하고 있는 내가 볼 때에 안 믿는 사람이면 안 믿는 사람 중에 그 사람이 제일, 안 믿는 사람 중에서라도 사람과 그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 보실 때에 좋으면 그자에게 복을 주니 땅속에 파묻혔던 것이 하늘같이 쑥 올라가는 것도 있고. 그것이 나 보기에 밉상스러울 때는 내가 그걸 진멸하니까 하늘까지 높았던 것이 땅속에 떨어져서 사람들의 발에 질근 질근 밟히는 것이 되어지는 것이 그 이유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보다도 주님의 구속으로 구출해 놓은 우리 기독자들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육의 것이나 영의 것이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복을 주겠다. 나를 미워하고 우상숭배하는 자에게는 그 자손의 삼사 대까지 망하도록 내가 하겠다.' 하나님이 요 저주도 당신이 축복도 당신이, 흥도 당신이 망도 당신이.

성도 당신이 쇠도 당신이, 생도 당신이 사도 당신이, 높은 것도 당신이 낮아지는 것도 당신이, 이렇게 '내가 그 사람의 행동과 그 사람 여하에 따라서 내가 이것을 결정지워서 준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읗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내가 복을 주겠다. 우상을 섬기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는 내가 그 애비의 잘못을 자손의 삼사 대까지 내가 미쳐 가도록 그렇게 하겠다. 요게, 생사 화복 존비 귀천은 요게 기인되어 있다. 요게 원인이 있다. 요게 원인이 있다. 나를 사랑하고 내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복 주고, 다른 것을 사랑하고 나는 사랑치 안하고, 다른 것을,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자에게는 삼사 대까지 저주를 내가 내 린다.' 그렇게 단정을 지웠습니다. 이것이 주권자가 선포해 놓은 계약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결론적으로, 좋은 것을 다 말해서 복이라고 하겠고 우리가 싫어하는 참 멸망을 가리켜서 저주라고 하겠는데, 그러면, 복은 어떻게 하면 내가 복을 마련할 수 있느냐. 저주는 어떻게 하면 내가 저주를 마련할 수가 있느냐 하는 것을 여기서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의지해서 단정을 지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장사를 하든지, 무슨 공장을 하든지. 농사를 짓든지, 무슨 정치를 하든지, 어떤 문화의 무슨 건설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흥하고 망하는 것, 승리하고 실패하는 것, 죽고 사는 것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미워하는 이것이 제일 원인이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어기는 그것이 둘째 원인으로서 이 둘이 전부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모든 것에 성공되기를 원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미래가 좀 더 좋아지기를 원하고, 우리가 좋은 날 보기를 원하고 모든 평강과 생명을 구하고 승리와 부강을 육으로나 영으로나 원하고 있는 우리들은 그러면 이 일을 위해서 어디다가 주력을 해야 될 건가? 어디다가 주력을 해야 될 건가? 우리가 안 믿을 때와 같이 인간으로 더불어 투쟁하는 거게다가 주력을 할까? 물질로 더불어 투쟁을 하는 거기에 주력을 할까? 세상에서 처세하는 데에 쓰여지는 모든 실력을 갖추는 데에 주력을 할까? 어떤 위치나 종류나 그런 요행과 다행으로 그런 것들을 잘 선택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고 우리가 벤또를 싸 짊어지고 돌아다니면서 어디 그런 무슨 장소나 위치를 택해 볼라고 주력을 해야 될 것인가? 과거에는 우리는 그랬습니다. 과거에는 그랬지만 지금 성경을 보고 보니까 그게 아닙니다.

우리가 주력할 것은 장사하는 사람은 자기 장사하는 장소가 어떻다는 장소 선택의 주력보다. 공부하는 사람은 자기 배움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거기에 주력을 하는 것보다, 또 사업을 하는 사람은 사업을 연구해 가지고 발명하는 데에 주력을 하는 것보다. 모든 정치가들은 서로 대적으로 더불어 투쟁해서 이길 그런 전법과 실력을 갖추는 데에 주력하는 것보다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네가 네 행위를 깨끗게 하는 데에 주력해라.  네가 네 자신을 온전한 사람 안드는 데에 주력해라. 네 정신이 하나님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법칙인 참인 그 진리의 법칙을 네 생의 법칙으로 삼아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진리 그 계명을 지키는 여기에 주력해라.

네가 부자가 되고 싶으냐? 이 두 가지에 주력을 해라. 네가 높은 정권자가 되고 싶으냐? 이 두 가지에 주력을 해라. 네가 대사업가가 되고자 하느냐? 이 두 가지에 주력을 하라. 네가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실력가가 되고저 하느냐? 이 두 가지에 주력을 하라. 네가 행복된 가정이 되고자 하면 이 두 가지에 주력을 하라. 네 자신이나 네 소유나 네게 속한 자손이나 모든 소유물이나 그런 것들이 다 한꺼번에 잘되기를 원하면 악령이 주는 이런 방편 저런 방편이 많은데 그런 방편에 주력하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킬 때에, 하나님을 사랑 함으로써 하게 되는 일만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써의 하게 되는 일만 해라.

이래서, 네 모든 일은 하나님 계명 지키는 일이 돼야 되겠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 돼야 돼서 네 전생활의 전부는 하나님 사랑하고 그 계명 지키는 그것을 주력하는 그것만이 전공으로 하는. 그것만이 전공으로 하는, 그것만이 전문으로 하는, 그것만이 전력으로 하는 네가 되어져라. 이것이 행복을 얻고 승리를 이루고 존영을 이루는 하나님이 주시는 방편이라.

왜? 그게 뭐인데? 뭐인데 그러냐? 그것이 이 모든 행복을 가지신 당신이 그렇게 선포해 놓으시고 이분이, 이분에게 받을 수 있고 이분이 줄 수 있는 사람은 이 두 가지가 된 사람에게 당신은 줄 수 있고, 이 두 가지가 된 사람은 당신에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것만 요령이지 이 외에 딴것은 전부 다 헛길을 걷고 모두 헛점을 치고 모두 헛힘을 쓰는 다 헛된 수고가 된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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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에는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오늘날 네게 명하는 명령을 지켜 행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 주신다 하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고.

2절로부터 14절까지는
여러 종별로 들어서 이런 면을 잘되게 복 주시겠다 저런 면을 잘되게 복 주시겠다 그렇게 구체적으로 그 모든 면이 다 복을 받는다고 하면 필연적으로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날 수밖에 없는 그런 모든 실력과 구비를 갖출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되는 것을 다 말씀해 놨습니다.

15절 이하에는
그 반대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고 제 생각 제 마음대로 제 힘대로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저주를 내려서 모든 것이 다 패망하게 하시겠다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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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절 이하까지 내려가면 순종치 아니하면 하나님의 저주가 임한다 말씀을 했고, 그 위에는 순종하면 하나님의 복이 임한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망하는 데도 처음에는 자기의 거처하는 처소에서 저주를 받고, 자기 모든 하는 일들이 저주를 받고, 그 다음에는 자손들이 저주를 받고, 모든 생산들이 다 저주를 받는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주 받는 것도 저주 받을 만한 무슨 일을 잘못돼서 그런 것이 아니고, 또 병드는 것도 병이  들 만한 무슨 위생주의든지 뭐 잘못해서 상하든지 그런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병이 들게 하겠다 이랬습니다. 병이 들게 하겠다.

그러면, 이 전부를 다 총괄해서 보면 예수 믿는 사람들은 잘되는 것도 무엇인지 그 하는 것이 잘하고 못 하고, 또 능하게 하고 아주 졸하게 하고 또 지혜롭게 하고 미련케 하고, 부지런하게 하고 게을리 하는 거기에 매여 있지 않다는 것을 여기 똑똑히 말해 놨습니다. 또 저주도 그와 같은데, 병드는 것도 위생을 잘못해서 병든다, 무슨 영양을 잘못 취해서 병든다, 또 유행이 돼서 병든다 그렇게 말하지 않고 전부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으니 하나님이 강건한 자를 병들게 하신다. 또 생생한 자를 눈멀게 하신다, 이런 병 저런 병에 들게 하신다 했습니다. 망하는 그 모든 것도 망할 만한 일을 했다든지 혹은 잘못 됐다든지 그런데 있지 않고 하나님의 저주가 가서 전부 망하게 만들었다, 또 잘되는 것도 축복이 가서 잘되게 했다 그렇게만 기록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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