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 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대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대하여 너는 무엇을 만드느뇨 할 수 있겠으며 너의 만든 것이 너를 가리켜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뇨'
하나님께서 하후 하박으로서 어떤이는 그렇게 존영하게 택함에서부터 계속해서 구원을 주시고 어떤 자들은 불택에서부터 멸망을 펐으니까 그것이 하후 하박이 아니냐 하나님이 그렇게 어떻게 공평되지 못하게 불공평하게 했느냐 그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람 있습니다. 그것 조차가 또 멸망하도록 멸망의 사상을 가지도록 예정된 고 것이 그런 사상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이 당신의 목적을, 당신의 기뻐하심을 이루기 위해서 목적을 정해 놓고 이런 예정 이런 창조 이런 섭리 이런 관리 해 가지고 어떤 걸 만들든지 그것은 당신의 기뻐하시는 주권대로 하는 것이지 아무도 간섭할 수 없습니다. 또 간섭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물건이라면 언제든지 보존되어 있는 물건만 만드는 것 아닙니다. 보존되어 있을 물건을 위해서 소비될 물건들을 만듭니다. 소비될 물건 그런 것들이 합해 가지고 보존될 물건들이 있습니다. 또 우리가 만들 때에 쓰는 것은 이런 데 쓸 것도 있고 저런 데 쓸 것도 만듭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다 같은 진흙을 가지고 귀하게 쓸 그릇도 만들고 또 큰 그릇도 작은 그릇도 이렇게 토기장이 마음대로 만드는데 그 그릇이 들어서 '와 나는 작은 그릇으로 만들었소 나는 아주 더러운 데 쓸 그런 그릇으로 만들었소?' 이렇게 할 수가 있느냐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이랬습니다. 그렇게 할 수가 없다.
*롬9:21 토기장이가...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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