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뼈와 살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그러므로. 그것도 보면 욥 속에 그 찌꺼리기가 있는 그것을 욥도 몰랐고 다른 사람도 몰랐고 모릅니다. 욥 속에 찌꺼리기가 있는 그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욥 자신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알고 있었다 말이오. 사단은 알고 있어. 마귀는 '아, 욥에게 있는 것을 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그래 해 보십시오. 그라면 욥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반항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이랬는데. 욥이 조그매는 했긱만 그와 같이 해도 욥이 하나님에게 직접 대해서 하나님에게 대해서 원망하는 것이나 불평하는 거는 없고 이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는 좀 불만스럽게 여기는 일이 있었지 하나님에게 직접 대결해서, 마귀가 말한 대로 '하나님을 직접 대결해서 하나님을 대항할 것입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직접 대항한 일은 한 번도 없었옵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불만스러워서 한 것이지.
이러니까 하나님이 욥을 퉁해서 마귀를 바싹 깼고 바짝 눌렀고, 마지막은 둘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마귀는 완전히 바싹 깨져서 가루를 만들어 버리고 그 단체는 완전히 파멸을 당해서 영원히 유황불 구렁텅이에 가게 된 것이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둘째 아담이 우리를 대속하시고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해서 주님에게 그런 어려움을 주님이 주셨고.
(8407054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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