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의 값은 회개 외에는 그 죄값을 면제할 길은 없습니다.
이스라엘 열 지파가 하나님보다도 자기들의 그 감정 위주로 움직인, 하나님보다 자기 들의 감정이 폭발하는 그 감정대로 움직여진 그 결과로 이스라엘 그 한 나라가 두 나라로 갈라졌습니다.
열 지파는 북쪽으로 갈라지고. 두 지파는 아무리 그렇지만 우리의 감정 상한다고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느냐 하고 두 지파는 베냐민 지파 유다 지파 두 지파는 배반치 안했습니다.
그 나라를 가리켜서 유다라 말하고 '열 지파를 이스라엘이라 하고서 그렇게 얼마 동안 내려왔습니다. 그후 열 지파로 된 이스라엘은 앗수르 나라에게 포로되어 가 가지고 아주 전멸 된 것으로 그렇게 다 판정을 지웁니다. 아무래도 그 사람들이 가 가지고 종자가 남아 있었으면 그 민족의 풍속이나 또 유전이나 그런 것이 어느 모퉁이라도 나타날 터인데 전혀 나타나지 안한 것 보면 그 민족이 다 전멸됐다 하는 그런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감정이 폭발되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도를 생각지 안하고 자기의 감정대로 이와같이 하는 그 일은 참 자기와 자기의 모든 후배와 전부가 다 멸망받는 그 위험한 죄악이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840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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