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저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행하니라
그러기에, 자기 정도에 맞는, 그러기에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너는 여기 있으라' 하고, '아닙니다. 맹세하고 따라갈랍니다.' '그라면 가자.' 하는 고 간단하게 가르쳤지만 신앙생활은 전부 이렇게 가기 쉽고 쉬운 걸음을 하는 이 평범에서 승리해 나가야 되는 것이지. 무슨 호기심을 가지고 그렇게 별스러운 특수한 그런 방편을 쓰는 데에는 대단히 위험하고, 되는 것 같으나 마지막에 가서는 실패로 돌아가기가 쉽습니다.
이래서, 다니엘은 뜻을 정했다 했는데 우리는 오늘 이 첫 시간에서 우리가 가서 쉬운 뜻을, 다는 못 해도 그래도 그걸 한번 정해 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는' 예를 들면 시간으로 말하면 '아침에는 언제로부터 어느 시간까지는 뭘 한다. 또 거기서는 어떻다.' 아주 뭐 쉬운 거, 암만 놀면서 할 수 있는 쉬운 거. 쉬운 것을 그렇게 정해 놓고 해도, 그렇게 쉬운 데 나중에 가서 하루 해를 지나고 나서 계산을 대면 전부 실패입니다. 그대로 하지를 못했어요. 이러니까, 계획을 세울 때와 마지막 계산을 지나 가고 나서 뒤에 결산을 낼 때와는 너무 차이 있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이거 차이 있는 것을 없도록 자꾸 애를 써 가지고 계획과 마지막에 결말이 일치가 되어지도록 노력 하려는 데에서 거기서 우 전투할 전투가 있고 양육할 그 양육이 있고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84070213교역)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