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연애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요 말씀 보십시오. 제가 말하기를 '이거는 나를 연애하는, 나를 사랑하는 세상이 내게 준 것이라' 요라는 그 한마디 한마디 자꾸 씹었다 말이오. 주님이 자꾸 씹었어.
이렇게, 자, 다 기록할라 하면은 세상에도 둘 곳이 없는 이렇듯 많은 가운데서 두 번이나 세 번이나 말씀했으니까 그 씹은 거, 하나님이 씹은 것을 천 번 씹었오 만 번 씹었오? 천 번 만 번 억만 번도 더 씹었다 말이오.' '아, 제가. 간부가 내게 줬다? 간부가 내게 줬다? 간부가 내게 줬다? 이거는 간부가 줬다? 이놈! 간부가 주어?' 분해서 하나님이 이를 가신다 그 말이오.
'내가 연애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로 먹게 하리라' 요렇게 야나지게 말을 합니다.
요렇게 포도주를 거기에 줬다 한다고 포도원을 망쳤지. 포도원을 전부 망해서 그 수풀이 되게 해 버렸지, 수풀이 되게 할 뿐아니라 들짐승이 있게 했으니까 그 집이 망했습니까, 안 망했습니까? 망하고 또 망하고 또 망했오.
아, 포도원이, 포도원이 포도나무는 없어지고 다른 잡목이 나 가지고 우하지. 또 거기에는 그 사람들 집은 없고, 집은 없고 들짐승들이 있게 되니까 그 씨족이 망했오 안 망했오? 망했습니까 안 망했습니까? 하나님은 요렇게 복수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모든 우리에게 와 있는 것을 주님이 주신 것이 아니고 세상이 줬다고 하는고 말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분개하는지 모르겠오. 얼마나 분개하는지 몰라요.
'이거 뭐 내가 그래도, 내가 뭐 활동을 해 가지고서 이렇게 했다.' 벌써 그 호주가 제가 활동해 제 덕택으로 가족들이 먹는다 이렇게 말하면 벌써 틀렸오. 신앙은 '너거가 신앙을 지키지 안하고 이까짓 거로 하니, 그래도 내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고 자꾸 이렇게 하고 이래 하니까 날 봐서 하나님이 우리를 아주 불쌍하게 여기시지 나만 안 보면 네 까짓게 헛일이다' 이렇게 말하는 건 좋지마는 제가, 하나님이 저로 인해서 저가 회개하고 이러니까 제 믿음을 보고 아직까지 불쌍히 여겨서 너거들 망치지 안한 다 이런 말은 괜찮지마는 제 덕택으로 뭣이 돼서 이랬다는 그런 말하면은 큰일납니다.
벌써 호주가 그라거든 '저 우리 아버지 환장했다, 우리 아버지 환장했다, 우리 어머니 환장했다.' 제 힘으로써 사람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환장한 줄 알고, 하나님 앞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인데 감사하지 못하고 믿음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패역을 부리면 우리가 망할 건데, 이놈들 너거가 하는 행동 봐서는 망할 것인데 나하는 행동 보고서 지금 그란다 이러니까 우리가 다 한꺼번에 회개하고 하나님께 들어붙자' 이라면 그 가정에 희망이 있다 그 말이오.
(84080721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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