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주인이 주시는 이 모든 보물을 가지고서 장식하고, 주님께서 제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공부도 하게 했고. 또 하나님이 은혜 주셔서 출세도 하게 했고, 또 하나님이 주셔서 모든 사업도 하게 했고, 또 이 모든 부요도 하게 했고 이렇게 제가 높아서, 이런 천물이 예수님의 은혜로 이래 높아지고 커졌다 말이오.
커지니까 그저 이래 가지고, 커 졌으니까 '내가 이만치 커졌으니 이 간부가 보고서 나를 탐할 만하겠다. 내가 이거 지위도 권세도 이만치 모든 게 커졌으니까 이 세상이 가면 날 환영하겠다' 하고서 세상하고 연애를 한다 그거요.
알아듣겠습니까? 이렇게 해도 우리가 이거 모르면 안돼요.
'저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주님을 잊어버리고, 사람이 커지고 난 다음에 커지고 난 다음에. 출세되고 난 다음에, 부강해지고 난 다음에, 위대해지고 난 다음에 그 위대한 그거 가지고서 주님 섬기지 안하고 그거 가지고서 세상에 나가서 내가 세상에 한번 발 내디뎌 보고서 한번 세상을 잡아 보겠다고서 세상에 나서서 세상을 위주로 세상을 소망의 대상으로 세상을 상대해서 세상에게 모든 애정이나 모든 정신이나 모든 것을 다 기울여서 세상 한번 주름 잡아 보겠다 하는 그자를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가?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그래 가지고 세상을 섬긴 시일을 따라 일 년 섬겼으면 일 년 십 년 섬겼으면 십 년, '고 시일을 따라 내가 저희에게 벌을 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약속해 놓고 영원히 불변한 말이니라 말씀했습니다. 고 시일을 따라서 복수하겠다고 말씀했습니다.
(84080721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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