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그런고로 우리가 개와 도야지와 같이 수성처럼 이성없는 수성처럼 회개했던 것을 다시 돌아가서 개가 토했던 것을 먹는 것처럼 도야지가 씻었다가 더럽히는 것처럼 그래하지 말고 한 번 회개한 것은 못을 박고 그게 만일 되돌아가면 자기는 죽는 줄 알고 죽자껀 힘을 써서 회개를 놓지 말고 회개한 것을 척척 재놓고 빼앗기지 맙시다. 이것을 뺏기지 안하면 자기는 자기 속에 샛별이 떠오를 것이요. 하나님의 능력이 자기에게 와서 역사하고 역사하면 썩은 것 가지고도 맛이 있어서 사람이 못 견디던데 아! 썩지 안할 성한 것 가지고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 망할 것 가지고도 사람이 좋아서 못 견디는데 영생을 가지고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83050802) 5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첫째는 우리가 회개해 놓은 것 더럽히지 맙시다. 회개해 놓은 것 더럽히지 말아요. 끊어놓은것 새로 잇지 말아요. 버렸던 것 다시 잡지 말아야. 회개해 놓은 것 더럽히지 말고 하나는 지극한 이 능력을 힘입어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님을 표본으로 삼아서 그와 같이 되기까지 우리는 가능합니다.
(83050653)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