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8장
사울왕이 사울왕이 자기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망령을 부리니까 하나님이 다시는 내가 너와 함께 하지 않겠다 딱 그렇게 하고 난 다음에는 사울왕에게 귀신만 들어갔지 하나님의 신은 들어가지 안했는데 그대로 사무엘 선지가 있을 때까지는 사울왕에게 사무엘 선지가 있는 동안에는 사울왕에게 언제든지 말해 줬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그에게 전달해 줬습니다. 전달해 줄 때에는 듣지 안하고 이러다가 사무엘 선지가 죽었습니다.
죽고 나니까 답답한 일이 있을 때에는 사무엘 선지에게 물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 실행을 안할지라도 답답한 때는 물어봤는데 이제 사무엘 선지가 세상을 떠나고 나니까 물어볼 데가 없다 그말이요. 이제 사울왕이 소경이 돼 놓으니까 그 세상을 떠나 하나님앞에 가야될 것을 생각하니까 기가 차서 마음에 심히 답답해서 점쟁이 한테 갔습니다. 점쟁이 한테 가 가지고서 이제 내가 사무엘 우리 스승 사무엘 선지를 못 본지가 오래 됐는데 그 선지가 보고 싶으니까 사무엘 선지를 좀 불러 달라 이러니까 이제 그 점 치는 여인이 있다가서 사무엘 선지를 불렀습니다.
사무엘 선지를 부르니까 사무엘 선지가 이제 나타났습니다. 사무엘 선지가 와서 아, 사울왕이여 그대가 왔느뇨? 이러니까 사울왕이 과거에 사무엘 선지를 거역을 한 것이 마음에 안 됐어서 그래 사무엘 선지에게 절을 하고서 이제 사무엘 선지에게 묻습니다. 물으니까 그 점쟁이 대답하는 기 점쟁이 대답하는 기 아니요. 대답을 하는데 대답을 하는데 사무엘 선지가 과거에 가르친 그대로 대답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늘 보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록 됐는데 목사들 중에 거기 있는 그 사무엘 선지가 그렇게 말했는데 그것이 참 사무엘 선지가 혼령을 부를 때 왔습니까? 그러면 다른 것이 왔습니까? 그것이 뭡니까? 이렇게 묻는 목사들도 내가 많이 봤습니다.
그것은 사무엘이라고 불렀는데 올라와서 대답한 것이 꼭 사무엘이 대답하듯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된다는 그런 대답을 하니까 이제 참 사무엘이 왔는갑다 그러니 사람이 갔다가도 이 혼령이 세상에 올 수 있는가보다 이렇게 다만 그분들이 여기 대해서 상식이 하나도 없고 아주 상식이 하나도 없고 다만 사무엘 인줄 알터인데 사무엘이 아닌가? 의문을 가진 것은 무엇 때문에 의문을 가졌는냐? 물으면 그 점쟁이가 부르니까 호출하니까 왔으니 이것 사무엘 같으면 그렇지 않을터인데 이것 잡탱이 아닌가? 거기서 의문을 가졌지 다른데 대해서는 도무지 모른다 이거요.
다 모두 신관이나 성경에 수많은 것이 있는데 거기 대해서 물어보면 목사들이 더 깜깜하요.그저 예수님 믿는데 도덕이나 몇가지 가지고서 그 일생동안 팔아먹고 목사 노릇 하는 그런 사람들은 이종교와 꼭 같이 이종교에서 가진 도덕 그것만 가지면 예수님 이름으로 가지지 예수님 믿는 진리 하나님이 어떻다는 증거 영계가 어떻다는 거 전혀 몰라.
이러기 때문에 갈 길을 모르니까 불파가 나오고 지시파가 나오고 예언파가 나오고 신유파가 나오고 뭐, 오순절파가 나오고 방언파가 나오고 하는 이 전부가 그것이 갈 길을 몰라서 방황해서 탈선된 것입니다.
그것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자꾸 가르칠 수 없는 것이고 ( 말하지 안했소.) 그때 말한 고로 도리를 자기가 듣고 깨달아 지는 것은 저절로 알아져요. 누가 남의 이런 것을 다 배우지 안했소. 성경에 말한 것과 같이 스스로 알아지요.
이래서 그 사무엘이가 아니고 사무엘에게 늘 접해가지고 미혹 시켜 가지고 항상 따라 다니던 그 귀신이 온 것입니다. 사무엘은 오지 못하요. 인간의 어떤 성자, 셩녀의 그 위인의 영이나 마음도 세상을 떠나면은 세상에 못옵니다. 낙원에 있지 못 옵니다.
못 오고 다만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 그 때에 예수님과 함께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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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왕은 왕 노릇했지만 왕되지 못 하게 했다는 말이 뭐이요? 왕이 안 됐습니까? 속에 힘을 뽑았다 말이오. 왕의 힘을 왕의 권능을 뽑았다 말이오, 왕의 힘을 뽑았어.
그러니까 그 전의 사울 왕과 달라요. 지혜의 힘도 없고 육체의 힘도 없고 영웅의 힘도 없고 없으니까 마지막에는 죽을 지경이니까 얼마나 답답했든지 사무엘이 자기에게 말한 그 말이 참 천천 금은보다 보배였는데 그 말을 무시하고 제 육체만 의지하고 육체의 힘만 의지하고 날뛰었던 것이 원통해서 마지막에 죽을 쯤 됐을 때에는 사무엘이 그리워서 점쟁이한테 가 가지고 '내가 그리워 하는 내 스승 사무엘 좀 불러 줄 수 있느냐?' '아, 불러 줄 수가 있다' 그래 가지고 사무엘을 부른다고 귀신을 불러 가지고 이래 말했으니까 얼마나 비참합니까? 하나님께 직결된 종 사무엘의 말 듣지 안하니까 마귀가 그걸 사무엘처럼 가장을 해 가지고 나타나 가지고 인제 그 마귀에게 자기 지도를 받는 그런 사울 왕이 되지 안했습니까? 그렇게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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