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 성경:44사도행전03:06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은과 금이라 하는 것은 이 피조물 그런 것으로 소유 삼아 가지고 있지 아니하고 그런 것들은 가지고 있어도 자기 소유로 생각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맡겨서 보관해 가지고서 있으며 하라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지 그것이 아무리 있어도 그것에 소망을 가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쓸모 없을 수도 있고 아무리 없어도 부족함이 없을 수 있기 때문이며, 오로지 쓸모 있는 거는 주님이요 또 주님이 없으면 다 그거는 아무리 많아도 쓸모 없는 것이기 때문에 ‘은과 금은 내가 가지고 있지 안하지마는 내게 있는 것으로 너에게 주겠다’ 하고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지고서 그에게 준 것, 이것이 과연 신약 교회의 외형입니다.

(89070421)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베드로와 요한이 말하기를 은과 금은 내게 없다, 나는 은과 금을 내 소유의 전부로 여기지 않고 은과 금을 내게 필요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 은과 금은 내게 없고 다만 내가 가진 것이 있으니 나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내가 가졌다 이랬습니다.

이름이라는 것은 행사를 말합니다. 그 사람 이름이 떨어진다면 행사가 떨어진다 말이요 그 사람의 이름이 커진다 말은 행사가 커진다 말이요 그 사람의 이름이 위대하다 말은 행사가 위대하다 말이요 그 사람이 요새는 아주 이름이 파묻혔다 말은 그 사람의 이력이 이제 없어지고 다 묻혀져 간다 말입니다.

이래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의 행위를 했고 지금도 예수님의 행위가 있다, 뭐하느냐?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세 가지 역사를 있는데 이 세 가지 역사 외에는 내게 없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 이름 그것만 내가 가지고 있다 하는 것을 베드로와 요한이 말했습니다.

(88072402)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예수님의 이름인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는 것은 무엇을 가리킨 건가? 나사렛은 성경대로 그 이루어진다 하는 그것을 나타내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 역사, 운동 그것을 이름으로 표시했습니다.

(86100830)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보라. 우리를 보라.' 이라니까 은이나 금이나 줄까 싶어서 이러니까 반대했습니다. '네가 요구하는 은과 금은 네게 줄 것 없어. 네가 요구하는 은과 금은 내가 줄 수 없어, 내게 있는 것으로 주나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서서 걸어라.' 했습니다.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그라면서 오른손을 거머쥐고 일으키니까 즉시 일어났습니다.

일어나니까 그 사람 해결 다 안됐습니까? 이 베드로와 요한은 이 사람이 요구하는 그 요구에 응하지 안하고 제가 요구하는 이 요구가 과연 저희에게 어느 정도 필요하며 어느 정도 해독이 있겠느냐? 만일 그이에게 요구한 대로 구걸 주면은 오늘도 구걸쟁이, 내일도 구걸쟁이, 밤에 자다가도 얼른 날만 새면 또 구걸해야 되겠다. 평생에 구걸 했다면은 구걸에만 욕망이 있고 구걸의 사람만 되어질 터이니까 그 사람 신세 가는 것인데 그것이 필요 없다는 것을 느끼고 거부했습니다.

(85050613) 9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준다. 내게 있는 것으로. 내가 이것으로 나는 만족하고 부강하다, 이것으로서 금생과 내세의 영원에 만족하고 부요하다. 모든 것에 충만하다. 이거 하나로서 다 된다. 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 이름 하나로서 나는 족하다.

나사렛은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인간의 형체를 입고 잠깐 나타났으나 사람들은 목수의 아들로 알았지 하나님의 독생자로는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없는 가운데에서 천지를 창조했고, 만든 것이 그분이 만들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고 세상도 그분이 지었고 인간도 그분의 사람이고 온 땅 덩어리도 우주도 그분의 것이라는 것을 말씀했습니다. 이분이지마는 사람들은 하나의 목수의 아들로 알아.

지극히 크신 분이 날 구원하시려고 창조주가 피조물의 형상을 입어 나사렛에 목수의 아들처럼 거기에서 나 위해서 사생활 삼십 년 동안을 거기에서 대속의 역사를 한 이 사실과 십자가에서 나를 대형, 대형으로 내 죄의 값을 다 받아서 사죄를 주셨고, 내가 행하지 못한 것을 대신 행해서 율법에 만족을 이루고 지성 지공법에 만족을 일으킨 대행으로 나에게 칭의를 입혀 주셨고, 하나님으로 원수된 것을 화목하기 위해서, 이거 화목도 대형의 사죄도 대행의 칭의도 다 죽음으로 이루었습니다. 전심전력 기울여 된 것이 아니고 있는 것 다하고 생명까지 다 기울여서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입니다.

인간들이 아무도 모르는 하나의 목수의 아들처럼 인간에게 인간 입고 오신 이분, 나 위해서 오신 이분, 예수로서 이 세 가지 대속의 직책을 하신 이 예수님 이분이 제사장의 선지자의 왕의 완전을 이루는, 우리를 영원한 제사장으로 영원한 선지자로 영원한 왕으로 우리를 성장시키고 성화시키는 이 역사를 책임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면서 앉은뱅이 된 그 병신이야 알든지 모르든지 베드로는 알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 운동으로. 이 역사로. 이 투자한 당신의 투쟁의 승리로, 나 위해서 베푸신 이 공로로, 하나님이 대속했고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제사장 선지자 왕으로 완전케 하기 위해서 과거도 역사했고 지금도 역사하고, 이 역사는 만물을 창조하기 전 하나님 혼자 계실 때에 당신이 목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정하시고 거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빈틈없이 높아도 걸리지 안하고 낮아도 걸리지 안하고 깊어도 빠지지 안하고 어려워도 지체하지 안하고 당신이 예정하신 그대로 꼭 일관으로 쪽 계속해서 이렇게 해 나온 이분의 능력의 구속 역사로 일어나서 걸어라할 때에 일어서 걸었습니다.

이런고로, 이분 한 분으로써 너의 전 믿음의 대상을, 네 소망의 대상을. 네 위임의 대상을, 네 의지의 대상을, 너를 명령하실 명령의 대상을 받아 모든 것 다 맡겨 놓고 그에게 복종 하나 하는 것만이 너 할 일이라 하는 이것으로서 완전히 방향을 전환하는 것, 이제는 피조물로 말미암아 죽고 사는 줄 알았는데 피조물 다 될 두고 나 위해서 일개인의 천인으로서 삼십 년 사생활의 대속의 목수 생활, 삼 년 사 개월 대속의 공생애의 최종으로 십자가에 세 가지 대속을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다 이루신 완성. 죽으실 뿐 아니라 부활하셔 가지고 나를 완전케 하시려고 다시 그리스도의 영을 보내어 나를 제사장 완전 선지자 완전 왕의 완전자로 이렇게 나를 성화시키려는 이분 한 분으로 만족한다. 이분 한 분으로 내 전부를 삼아 살겠다는 것으로 작정하고 전환하는 이것이 인생병은 완전히 고쳐지는 것입니다.

* 행3:16 :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85050722) 9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이제 예수의 이름 나사렛, 나사렛은 하나님이 낮아지셔서 천한 인간된 그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하나님이 나 위해서 동등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워 종의 형상을 입어. 당신이 지은 피조물 사람의 형체를 가져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당신의 나 위해서 낮아지심으로서 큰 것을 설정해 놓은 이 사실을 믿고. 나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죽으신 세 가지 대속을 이루시기 위해서 죽으신 이 공로를 믿고. 이 공로가 내 공로니까 내 것이니까 믿고, 이 공로를 인해서 우리에게 온 것이 둘이 있으니, 이 공로로 인해서 우리에게 온 것이 둘이 있으니 하나는 성령이요 하나는 진리라. 진리는 우주를 엿새 동안에 지은 그 능력 있는 이치가 진리라. 이 진리가 더러운 소인들 속에 들어 와 가지고서 이 진리가 마구 우리 속에 들어 파 가지고서 역사해. 우리의 죽은 영을 살렸어. 이 하나님이신 성령이 우리 속에 송장속에 들어와 가지고서 우리를 살렸어. 이 사실을 이 사실을 자기가 인정하는, 그 이름을 믿는. 그 이름이 믿는 그 이름이 와서 이 능력을 역사 했어. 이 공로를 믿는 믿음이 완전케 했어. 이 공로를 인정하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 무슨 일 하는 분인지 이를 알면 쫙 늘어져. 이를 알면 우주를 한 주먹에 볼끈 쥘 수 있어. 이를 믿으면 우주를 통치할 수 있어. 믿으면 천상 천하의 모든 것에게 하나님의 것으로 무진장으로 영원히 충만히 충만히 주고 주고 얼마든지 주어서 그들에게 충만케 할 수 있어. 이는 하나님의 은혜라.

(85050830) 9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여기에도 보니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서서 걸어라' 하니까 고만 일어서서 걸었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라 말은 이름은 '예수' 하는 이 이름 그 두 자를 말하는 게 아니고, 두 자는 외부의 표시이고, 두 자 안에는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 지극히 크신 분이 지극히 천한 당신이 만드신 사람이 되셨다 그 말이오. 나사렛은 사람 되셨다 그 말이오.

하나님이 뭐 할라고 그 지극히 크신 분이 사람 되시기까지 그렇게 낮아지시고 이렇게 오셨는가? 큰 일 하시기 위해서 사람 되셔서 오셨습니다. 사람 되셔서 오신 그 운동이 말이오, 하나님이 사람 되셔서 오시는 데는 목적이 있는데 사람 되셔서 오신 그 목적의 큰 운동이. 큰 목적이 하나님이 신인 양성 일위로서 모든 것 대속하다가 마지막에 결말 결성으로 십자가에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 못박혀 죽으신 이 죽으시기까지 하신 이 죽으심이 목적이 있어 죽으셨으니 이 죽으심이 뭐이냐? 하나님이 혼자 계실 때에 띤 목적 정하신 목적의 운동이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그 목적의 운동이 예정 한 대로 모든 것을 다 창조하시고 그 목적의 운동이 예정하신 대로 창조하신 것을 유지 보존하시고 이런 것들을 다시 요렇게 조렇게 다 조화도 붙여서 나눴다가 합했다가 요것으로서 또 둘 합해서 딴것 만들었다가 또 요것을 돌아가게 했다가 요렇게 모든 개별 섭리를 이렇게 해 나오신 그 운동이 둘째로 어려운 거, 첫째 어려운 것은 하나님이 피조물 되어 오신 것이 첫째 어려운 일이요, 둘째 어려운 것은 이렇게 창조주가 피조물 되어 오셔 가지고서, 죄가 없으신 창조주가, 죄가 없으신 그 인성이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써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신 이 둘째로 지극히 큰 어려운 어려움이 그 운동이라, 그 운동의 힘으로 이래 되는 것이라!

이뿐만 아니라 다시,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이 운동이. 이렇게 살아나 가지고서 다시 예수님의 영. 곧 예수님의 신성의 영, 곧 그리스도의 영 제사장 선지자 왕의 직책, 많은 것을 지어 놓으시고 하나님과 많은 그 사이에, 그 사이에 중보자로, 모든 것을 조화를 일으켜서 하나님도 피조물보고 사랑스러워 못 견디고 피조물도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못 견디는 요렇게 철떡같이 들어붙는 요 역사를 영원히 책임지고 일으킬 제사장을. 하나님의 무진장의 무한의 것을 이 피조물들에게 적당하게 이런 것 저런 것으로 다 배부해서 이렇게 충만하게까지 나눠 줄 수 있는 이 선지직의 권위를, 이 모든 것을 그래 놓고서 제대로 다 이렇게. 마귀 고놈은 다 자꾸 갈라트리기를 원하는 놈인데 고놈을 딱 무저갱에 가뒀다가 마지막에는 유황불 구렁텅이에 탁 털어 넣어서 다시 출입 못 하도록 금지해 놓고 자존자 이 한 분의 통치가 마지막에 곤충 한 마리까지 풀 한 포기까지 이 통치가 다 끝까지 이르러 전체가 다 단일 사상으로, 통일 정치로, 하늘의 것과 땅에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이 통일 정치로 이렇게 하시는 이 지극한 운동이, 이 지극한 투자의 능력이 이 사람을 낫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큰 능력이 역사하니 우리는 그 능력에 대해서 뭣을 실라끈만치라도 협조를 해야 될 것인가 도와야 될 것인가? 우리는 도울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 유한한 것이기 때문에 유한한 것은 암만 많아 봤자 유한이지, 그거는 다 무한의 것이오. 불완전한 것은 암만 많아 봤자 불완전이기 때문에 우리는 도울 것도 없고 거기에 썩일 것도 없고 안 됩니다. 다만 그를 인정하고, 인정하고 내가 받아들이면 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 받아들이는 거는 뭐입니까? 말씀할 때에 그 말씀 받으면 그게 돈도 되고 권세도 되고, 권세 되라고 주는 말씀 고 말씀 받아서 고대로 살고 보니까 돈 됐소. 권세 됐소. 영광 되라고 말씀 줬는데 고 말씀대로 내가 행하니까 나는 말씀대로 행했는데 나중에 열매 맺은 것은 영광이 맺어졌소, 이런고로, 우리 할 일은 믿는 것뿐이라!

믿는 것은 뭐인데? 믿는 거는 두 가지라. 이 지극히 큰 사실을 인정하고 고대로 나는 순종하는 것이라. 순종하는 거. 인정하고. '너 보이지 안하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 하셨다' 할 때에 인정하고 고다음에는, 창조하심을 내가 인정하고 그분이 창조했기 때문에 내 행동은 그분이 창조하신 것으로 내가 인정하는 행동하는 그것이, 그것이 순종입니다. 나는 '전능자가 너를 지켜 보호한다' 할 때에 전능자가 지켜 보호하는 것을 내가 인정하고 보호하는 것을 인정하는 마음이 되고 몸이 되는 그것이 순종입니다.

(85050940) 9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은과 금은 내게 없다 말은 내 소유로는 삼고 있지 않다 그 말이오. 내 소유로는 내 것으로는 삼고 있지 안해. 암만 대재벌이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이 세상에 지나는 동안에 이것저것 하라고, 장거리 하라고, 시장 보라고 장거리 시장비 줬기 때문에 그거는 내 것 아니야. 그거는 주님이 보라 하는 대로 쓰라 하는 대로 쓰고 노비나 하고 그렇지. '야, 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거하고 이 세상에 우주하고 바꾸자.' 우주 안에 있는 거 모든 거 다 너 줄 터이니까 그거하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하고 바꾸자 하면 바꿀 사람 많을 거로구먼. 바꿀 사람 많아. 자, 우주를 다 준다해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하고 바꾸지 안할 사람 한번 손들어 봐. 아따, 좋은 소리한다. 참말로 이래면 됐으면 위대합니다. 위대합니다. 이라면 눈이 밝습니다 실상 바꿀 수 없는 허무한 것하고 영원한 가치하고 바꿀 수가 있겠습니까? 그거 정신이 옳은 정신이오 이게 옳은 정신이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하나로 베드로는 살았습니다.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준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그는 소유했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소유한 것이 뭐 소유한 것이지요? 자, 한번 쳐봐요. 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소유한 것이 뭐 소유한 것이지? 예? 운동. 무슨 운동? 하나님이 영원 전 목적을 정하시고 목적 정하실 때 그때부터 시작된 운동이 그 운동이 차고 나와서 예정을 이루었고 또 그 운동이 예정하고 합해 가지고 창조를 이루었고 또 그 운동이 예정과 창조를 움직여 가지고 모든 보존과 모든 섭리를 이루었고 또 그 운동이 나와서 하나님이 사람 되게 하셨고 그 운동이 나와서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게 했고, 하나님이 사람 되는 거 얼마나 어렵습니까? 이것도 자꾸 생각해야 됩니다. 이래서 그만 속에 딱 베 가지고 있어.

하나님이 날 구원하기 위해서 사람 되셨는데. 뭐 이렇츰 낮아지셨는데, 뭘 낮아질 때 그래 가지고 낯을 못 들어. 주님이 날 위해 낮아졌으니 나는 얼마든지 낮아져도 달게 받고 내가 그렇츰 낮아져도 못 낮아질 게 없어. 주님이 죽으시고 다시 사람되시고 또 부활해서 사람되시고 또 이로 인해서 성령과 진리를 보내셔서 우리를. 자, 우리 영을 우리 영을 백년 장수로 살렸소 천년 장수로 살렸소? 몇 년 장수로 살렸지? 영원 장수? 영원 장수가 있어? 영원 장수가 있어요? 일 년만 더 살게 한다 해도 그만 장수법이라 하면 막 야단이 나는데 영원 장수 믿는 자의 것이야, 믿는 자의 것. 안 믿어도 영원 장수는 예수님의 은혜로 주지만 믿지 않는 자는 효력은 못 봅니다. 안 죽고 살아 있기는 살아 있지만 삶의 효력은 못 봐. 효력을 누리지는 못해, 이만해도 영생하는 장수라면 뭐 이것 돈 가지고 바꾸겠소? 뭐 가지고 바꾸겠소? 이만해도 세상 아무것 하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지.

이렇게 하신 이 운동이, '그 운동 억세다.' 그리스도 안에서 결정된 그 목적의 운동이 그 운동이 척 나오디만 영원을 예정을 척 하니만 그 운동이 창조를 하디만, 그 운동이 모든 것을 섭리를 하시디만 그 운동이 도성인신 하게 하시더니만 그 운동이 하나님이 죄인 나 위해서 죽으시고 살게 하시더니만, 그 운동이 영생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을 턱 만들더니만, 그 운동이 하늘과 땅의 것을 그 부자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서 그분의 것을 다 상속받아 가지고 내 것이 되도록 만드실라고, 이 기업을 받도록 하기 위해서 할라고 하는 이 운동이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나는 가졌다.

가졌다는 말은 뭐 가졌다 말이오? 뭐 가졌다 말이지? 지나가 버렸어 제것이 아니라. 벌써 남의 것이라. 이제 구경만 들어. 제 것이 아니라. 너무 그릇이 작으니까. 고것을 제 것을 지금 가진 사람 있고, 그저 구경만 하는 사람 있고, 여기 천층만층이라. 고것을 가진 사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이름 그 운동, 그 운동을 베드로는 가졌어. 그 운동을, 그 운동을 가져서 그 운동은 제 운동이라. 그 운동의 능력은 제 능력이라. 그 운동이 하는 것은 다 제 것이라. 믿어집니까? 참 믿어진다면 이거는 성신의 능력이지 안 믿어지는 것입니다. 제 운동인데, 저만 가질 게 아니라, '자, 이 운동 이 운동 내가 가졌는데 너 줄께, 너 줄께. 일어나라' 하니까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이 운동 가진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오. 예정이 내거라. 창조가 내거라. 하나님의 주권 섭리가 내거라. 죽고 사는 모든 게 내거라. 하늘과 땅의 것이 다 내거라.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도 내거라. 이러니까 부자이지. 복 있는 사람이지.

이런 소유권자에게 은과 금을 달라고 '은이 제일이지, 금이 제일이지, 지위가 제일이지, 권세가 제일이지' 하니까 기가 찬다 그 말이오. '나는 그런 썩은 거는 안 가졌다. 내게 있는 것으로 주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서서 걸어라,' 그분의 능력이 걸릴라 하니까 대번 걸리고 고칠라 하니까 대번 고칩니다. 이것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85050941)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55 44사도행전03:15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54 44사도행전03: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
53 44사도행전03:0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52 44사도행전03:0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
51 44사도행전01:0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50 54디모데전서04:0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49 54디모데전서04:04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없나니
48 59야고보서04:0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47 59야고보서0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
46 59야고보서04:02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