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이 사람들이 이렇게 임마누엘과 메시야를 대대로 소망하고 뭐 일생 동안 소망하면서 선전을 했고 소망하는 또 생활을 했습니다. 소망하라고 선전도 했고 팔기도 하고 이렇게 밤낮으로 말하는 것이 메시야 영접하고 세상 것 내 놓으라 하는 이런 말을 한 것이 그들의 전생활입니다. 서기관들의 생활이요 제사장들의 생활입니다. 이렇게 메시야를 영접하고 메시야를 모시는 게 저거들의 생활이었는데 어떻게 해서 이 살인 강도와 나중에 한 덩어리가 됐을까? 살인 강도와 한편이 되고 메시야를 죽이는 데 그렇게 나아갔던가? 이것이 신약 교회의 마지막에 결말의 형태입니다.
이해 못 할 일이고 상상 못 할 일이지만 그들이 살인 강도하고 하나될 마음은 없는데 그 나중에 가서는 어쩔 수 없이 살인 강도하고 하나되게 되는 그것도 필연성이요 생명의 주를 죽이는 것도 필연성의 일이라. 평소에 주님을 내놓고 자기를 샀기 대문입니다.
우리 현실에는 교리 신조 행정이 없는 때가 없는데 그것은 다 뭐 하는 것이냐? 그것은 자기하고 주님하고 바꾸는 것이요 또 세상하고 하늘나라 하고 바꾸는 것이라. 그러니까 자기를 취할라 하면은 주님을 내 줘야 되고 또 주님을 자기가 잡을라 하면은 자기를 내놔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현실은 전부가 바꾸는 시간이오. 그러니까 자기와 땅의 것은 “내가 단연코 말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하는 그말은 날마다 바꾼다 하는 그말입니다. 이것은 매일 매일의 그 교리 신조 행정을 파는 데에서, 그것을 팔아서 자기를 샀고 그것을 팔아서 자기 지위나 권세나 소유나 명예나 영광이나 이런 걸 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자는 자기와 모든 소유와 그런 생명을 교리 신조를 따라서 팔아 가지고서 이제 주님을 사는 것입니다.
* 고전15:31 : 날마다 죽노라
(89070421)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렇게 너희들은 이렇게 하나님에게 속한 이 운동을 반대했다 하나님에게 속한 이 운동을 반대했다. 그리해서 너희들과 하나님과 연결되는 연결시키는 그 연결을 너희들이 반대해 끊어 버렸다.
생명의 주를 버렸다 그 말은 너희들과 자존자이신 이 주권자로 더불어 연결시키는 연결인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연결인데 그 연결을 너희들이 죽였다. 연결을 너희들이 끊어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일에 증인이로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그러나 하나님은 너희들이 반대해서 하나님에게 속하고 하나님 운동을 반대해서 아주 멸살 시켰지만 하나님이 살렸다. 너희들이 생명의 주를 죽였으니까 아주 멸살한 줄 알았지만 멸살한 그것이 도리어 온전케 이루는 강한 역사였지 너희들에게 피해 하나도 안 봤다.
가룟 유다가 죽였으니까 이제는 됐다 싶으지만 똑똑히 알고 보면 가룟 유다와 반대한 너희들은 하나님의 일을 더 튼튼케 했고 더 온전히 이루었지 너희들이 반대하지 못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하시는 일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반대되는 그 역사와 그 둘뿐이다. 그러면, 하늘에서부터 반대하는 것을 사탄이 반대했고, 또 에덴 동산 인류 시조 때에 미혹을 시켜서 인간들은 그 미혹을 받아서 반대했고, 그랬는데 지금은 반대하는 자들이 많고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전체는 반대한 그들을 그대로 둬 버리고 반대한 걸 둬 버리고 하나님께서 반대하지 안하는 자들을 구별했으니 이거는 옛날부터 예택을 받았고 또 그 하나님의 간섭을 받아 나오는 백성들인데,
이제는 하나님의 간섭을 받아 나오는 백성들 가운데에 반대하고 환영하는 자가 있다. 넓은 범위에서 전체에서 반대하고 환영하는 두 쪽이 있었는데 이제는 환영하는 쪽에서 반대하고 환영하는 그쪽이 생겨졌다 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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