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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 성경:40마태복음16:26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현실에서 옛사람 죽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실은 새사람으로 살아나기를 싫어하는 것인데 여기 대한 지식을 충분히 가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 지식이 박약한 사람들은, 자기 아닌 자기, 자기를 죽인 원수인 자기, 그놈이 죽어야 참 자기가 살아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기도 전에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자기가 분명히 있는데 이 자기는 참 자기지만 참 자기는 자기가 만나보지도 못하고 이 자기를 잊어버리고 옛사람 자기로 살기 때문에 주님이 탄식하셔서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은 온 천하를 얻어도 자기에게는 유익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자기를 잃는다는 말은 이미 있는 자기를 말하는 것이고, 빼앗긴다는 것은 변화를 받아 참 자기가 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그만 빼앗기는 것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진리와 성령과 피로 중생된 새사람 자기는 악령, 악성, 악습이 가져가지는 못합니다. 가져가지는 못하지만 이것으로 살지 못하게 방해하고 또 이 새사람의 그 심신이 될 수 있는 그 요소를 현실에서 죽여 버리기 때문에 이 천하 얻는 것보다 네가 너로 사는 것이 더 크고 유익이 있고 온 천하를 얻는 것보다도 현실에서 영원한 네 심신을 만드는 것이 수입이 더 크다 하는 것을 주님께서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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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칙은 지극히 크고 영광스럽고 권위있고 인간이 거게 속해서 사는 이것만이 참되고 영원하지, 거게를 떠나서 천지를 얻으면 뭣 할 겁니까? 천하를 얻으면 뭣 할 건가? 온 천하를 얻고도 네 참사람을 잊어 버리고 참사람의 요소 네것을 빼앗겼으면 다 너는 실패했다.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뇨?’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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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25절과 26절의 목숨은 신령한 목숨인가 육체의 목숨인가? 나도 처음에는 25절은 육체의 생명이고 26절은 신령한 생명이라고 가르쳤는데 내가 잘못 가르쳤습니다. 이제 고쳤습니다. 물론 한 사람의 생명이 우주보다 귀하다는 그 말씀은 그 신령한 생명을 말씀하신 것이지만 여기는 육체의 생명을 말합니다. 육체의 생명도 온 천하보다는 귀합니다. 육체의 생명 끊어지면 온 천하 제 것 다 돼봤자 무슨 소용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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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가치를 논하면 “온 천하를 차지하고도 자기 중생된 새사람 자기를 잊어버렸으면 자기는 손해갔다” 자기 잊어버리면 그 다음에 무궁세계에 자기의 수족이 되고 자기의 기능이 될 모든 자기를 다 빼앗기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빼앗기는 것은 뭘 말하느냐 하면 시간 시간 닥치는 그 시간에서 그 현실에서 자기의 수족을 만들고, 자기의 기능을 만들고, 자기의 모든 소유를 만들고 할 수 있는 것인데, 자기 만들 수 있는 것인데 자기 만들 수 있는 것인데 자기를 마귀와 이 세상에게 다 뺏겨버려서 나중에 부활은 하지만 바보 부활해, 불구자 부활해.


목욕탕에 가도, 나는 요번에 좀 불구같이 그래 됐었는데 지금도 말이지. 찌불떵찌불떵, 아무리 이래 옳게 걸어도 찌불떵찌불떵 자꾸 이래요, 기운이 없습니다. 그런데 목욕탕에 가 보면 그래도 뭐 뚱뚱하기는 내가 어북 중간 뚱뚱이는 되는데 힘이 없어 놓으니까 찌불떵찌불떵해. 아주 빼빼 마른 사람들도 젊은 사람 보면은 힘이 있으니까 그저 ‘봐라’ 하고서 냉탕에 들어갈 대 훌쩍 뛰어서 냉탕에 풍덩 들어가고 이란다 그것입니다. 나는 힘이 없고 그 사람은 힘이 있어서.


나는 그래 생각합니다. 내가 부활할 때에 그 기능이라는 것을 내가 그렇게 느끼지 못하니까 ‘네가 살덩이는 있어도 힘이 없으면 그런 것 봐라’ 또 나보다 더한 사람 있습니다. 어떤 사람 보면 아주 뚱뚱한데 그 사람은 뭘 걸어갈 때 옳게 걸어가지 못하고 손으로 짚고 이래 걸어가. 꽃마을 그 기도실에서 보면 아침으로 보면 작대기 짚고 쩔룩쩔룩하면서 간신히 넘어가는데 보면 몸뚱이는 뚱뚱합니다. 그래 나는 그것을 볼 때마다 부활을 연상합니다. ‘이다음에 부활할 때에 몸은 뚱뚱하게 부활하지만 속에 기능은 하나도 없어서 아무데도 쓸모 없다. 저 사람이 무슨 쓸모가 있겠노?’


그와 마찬가지로 부활하지만 현실 현실에서 자기의 기능을 마련해야 될 터인데 기능을 누구에게 뺏겼습니다. 세상에게 뺏겼고, 재물에게 뺏겼고, 옛사람 자기에게 뺏겼고, 세상 모든 지식에게 뺏겼고, 그래 이 세 놈한데 다 뺏겼어.


이러니까 이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말씀만 내 마음을 차지하고 다른 것 차지하지 못하게 하나님 말씀을 내가 사모해서 그 말씀이 나를 딱 주인공이 돼서 말씀이 나를 딱 사로잡게 되면 그 다음에는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새사람 자기가 떡 나와서 자기를 주관하게 됩니다. 자기가 나와서 주관하게 되면은 그 다음에는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주님이 자기를 주관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원수로 삼아야 되겠습니다. 내가 말씀을 사모하고 할라 하는데 물질 그 놈이 나를 자꾸 내 마음을 끌면 물질 그 놈이 원수입니다. 그게 원수인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이 말씀을 사모할라고 하니까 사건이 자꾸 내 마음을 끌면 그게 원수인 알아야 되고, 원수인데 원수는 버려야 됩니다. 원수를 대항해서 복수해 가지고는 못 이기기 때문에 원수는 버려야 됩니다.


또 내가 말씀을 사모할 때 어떤 사람이 그리 되면 사람 그게 원수라. 그게 원수라. 원수인 줄 알고 버려야 됩니다. 원수인 줄 모르면 헛일이라.


또 자기가 무슨 세상 지식이나 무엇이 그런 것이 자꾸 말씀을 사모할라 하니까 그게 들어 방해하면 그게 원수인 줄 알고 버려야 됩니다.


이러니까 예수 믿는 것은 일단 너도 부인하고 이 세상도 부인하고 일단 부인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 말씀이 나를 주관하고 나서 그라고 나서 이 세상을 하나씩 둘씩 접촉해 가지고 차지해서 그것을 점령해야 되지 내가 그에게 점령당하면 전부 사망뿐인 것입니다.

(830923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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