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20:31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양의 껍질을 입은 이리가 일어나는데, 딴 데서 들어온 이리도 있고, 자기와 같은 교인, 동지자, 같이 장로 됐고 같이 성직 가졌고 같은 반사고 이런 사람이 양의 껍질을 입고 속에는 이리가 되어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 터이니까 삼가 조심해라. 감독을 해라. 그런 것이 있는가 살피라. 양을 아끼지 아니하고 마구 들이 삼킨다. 사람을 자기 사람 만든다. 그런데, 그런 데에서 구출하는 방법이 뭐인가? 구출하는 방법을 그 가운데 내놨습니다.
'그러므로'
이리가 오고 이런 난리가 날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일깨어'
정신 차려서
'내가 삼 년이나 밤낮으로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거기에서 피난하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자기 교회 신실한 목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던 그 교훈, 그 말씀을 생각하는 것 외에는 거기서 구출되는 길이 없습니다.‘이 교훈을 생각하라’
그 교훈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밤낮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기억하라 말은 과거 그것을 다시 생각하면서 거기 대해서 판단해 보라 하는 말입니다. 과거에 받은 교훈과 양의 껍질을 입고 나타난 이리와 또 딴 데서 들어온 이리 그것을 잘 살펴서 판단하라는 말입니다. 이제까지 받은 옳은 교훈, 그 교훈을 기억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그것을 기억하라 하는 말입니다.
'삼 년이나 훈계한 것을 기억하라'
어떻게 기억해야 됩니까? 성구를 자꾸 외울까요? 교훈 받은 말씀과 이들이 하는 행동을 대조해 보면 됩니다. 이걸 기억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 말씀 가지고 대조를 해 보면 됩니다, 그 말한 게 옳은지 그른지.
(88050541)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너희가 깨어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교훈하던 것 말입니다. 교훈하고 또 경계하고 또 조심해라 하던 것을 기억하라.
(8803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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