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1: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내가 나를 판단해 가지고서 이 피와 살과 거슬리지 않도록 해 가지고 이 피와 살을 영접하면 약한 것이 강하게 되고 죽은 것이 살아나고 또 병든 것이 치료되는 이 효력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살피지 안하고 달라 들었다가는 하나님이 판단하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판단하시는 것은, '너는 잘못됐기 때문에' 하시고 그 징계로 판단하십니다. 징계로 판단하시기 때문에 그 징계는 세 가지로 나타나니 하나는 약해지는 것이며 병드는 것이며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의 육체가 약해지는 것도 있고 그 사람의 무슨 경제 능력도 약해지는 것도 있고 활동의 능력이 약해지는 것도 있고 병드는 것도 있고 죽는 것도 있습니다.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우리 예수 믿는 사람으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뒤에 심판대 앞에 갈 때에 우리가 죄인 되어 죄인으로 정죄함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세상에서 잘못 먹으면 세 가지 징계를 주는 것은 세 가지 징계를 받고 자기가 다시 회개하고 다시 성찬에 응하게 되면 세 가지 그 치료의 능력을 받습니다. 이렇게 잘못 먹으면 벌받고 또 바로 먹으면 크게 축복받고 하는 것은 이것은 우리를 세상 사람들과 같이 그렇게 더럽게 두지 안하고 깨끗하게 자꾸 만들어 가지고서 정죄함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88030602)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를 깨끗한 자 만들어 하늘나라 데리고 가기 위해서 이런 역사를 하신다 말입니다.
(8803060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우리가 잘못 먹어 가지고 하나님의 판단을 받으면 '너는 병이 들어라 너는 약해져라. 너는 죽어라' 이렇게 이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판단 받는다 말은 주께 징계를 지금 받는 것이니까 우리가 먼저 살펴서 하면 판단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우리가 우리를 판단해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을 해서 이렇게 처리하면, 내가 판단해 가지고 잘못 된 거 있으면 주님에게 고해서 사함받고 또 회개하고 이러면 판단 안 받지마는 우리가 살피지않으면 지나가느냐 하면 하나님이 판단하신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판단하시면 징계로 나타나지 않습니까?
'이는'
하나님이 왜 이렇게 하시는가?
'우리로 세상과 함께 죄 정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를 죄 정함 받지 않도록, 깨끗한 자 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취급하신다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860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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