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가장 어두운 때가 밤중이오. 초저녁보다 이제 한밤중은 제일 어두움이 짙은 때이니 그것을 비유했
습니다. 제일 어두움이 강하고 어두움이 높고, 어두움이 강하고 어두움이 아주 짙어서 깜깜하게 어둡게 되어 있는 그것을 밤중이라 말합니다.
(89072153)
'밤중에'
여러분 여기 밤중이라 기록했는데 밤중은 뭐 때문에 뭐 초저녁으로나 말하지 하필 밤중에 왔다고서 밤중에 뭐 때문에 밤중을 밝혔어? 이 밤중은 뭘로 봅니까? 밤중은 뭘로 보요? 그 어두운 건 무슨 세력입니까? 어두운 건 뭐요? 어두움은 죄악의 세력 아니요? 죄악의 세력이지. 어두운 건 죄악의 세력이라면 그러면 초저녁은 죄악의 세력이 강할 때요 약할 때요? 밤중은 그라면 죄악의 세력이 어떤 때입니까? 최고로 강할 때.
최고로 강할 때에, 내가 무슨 사건이든지 만날 때에 고 악의 세력과 나와 대립해서 나는 진리를 지킬라 하고 진리를 지키지 못하게 할 때에 고때에 내게 대해서 고 사건으로서 최고로 진리를 지킬 수 없는 최고의 어려운 최고의 절정기는 죄악의 절정기요 또 의의 절정기이기 때문에 고때에 최고의 절정기, 최고의 절정이 밤중인데 절정기 고때에 뭣을 들어야 주님 맞이해요? 뭘 들어야 주님 맞이해요? 등불 들어야 맞이해요. 등불은 뭐이요? 진리 아니겠소? 최고로 어려울 때 고때 ‘예수를 믿겠다’
최고로 어려울 때, 자기가 정직하다고 정직 정직 지키다가서, 이래도 나중에 그만 돈이 뭉텅이가 많이 오든지 거짓말하면 너 죽인다든지 그 정직을 지킬 때에 돈 문제가 있든지 생명 문제가 있든지 직장 문제가 있든지 그 어려운, 어려운 절정인 그럴 때에 진리를 지키는 고거라야 주님을 맞이한다 말이오. 그렇지 않소? 고거라야. 주님을 맞이합니다. 주님을 그래야 맞이하는데 기름 준비하지 안한 사람은 주를 맞이하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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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기독자의 구원의 성공은 언제든지 밤중에 있습니다. 밤중에 신랑이 왔고 또 신랑을 영접하는 유일한 자격은 등불을 든 것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갖추었지만 등불이 없는 사람들은 신랑을 영접하지 못했고 등불이 있는 사람들만 영접했습니다. '밤중'이라는 것은 어떤 사건이든지 그 사건으로서는 악의 세력이 제일 강한 때요 죄악이 맹렬하게 날뛰는 그 어두움의 세력이 가장 강한 때를 말한 것입니다.
평범하고 별 어려움이 없는 보통 때는 밤중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평범하고 별 큰 어려움이 없는 때는 믿는 사람들이 신앙으로 준비하는 때입니다. 그러면 '밤이 차차 깊어 가면 어두움도 차차 더 짙어 간다' 말했습니다. 이는 신앙 준비를 할 처음에는, 시작할 때는 아주 쉽고 또 평안하나 그 신앙 생활을 차차 계속해 나가면 점점 어려워지는 것을 말입니다.
해가 기울면 처음에는, 초저녁에는 그저 어두컴컴하다가 밤중이 되면 최고로 어두운 것과 같이 신앙생활에는 낮이 있고 또 초저녁이 있고 또 대밤중이 있는 거와 같이 믿는 자를 둘러싸고 있는 죄악의 역사가 처음에는 약하고 희미하다가 차차 강해지고 그 죄악의 세력이 맹렬해지는 것입니다.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죄악의 세력이 맹렬해질 때에 그만 예사롭게 생각하고 피곤해서 '다 졸며 잔다'고 말했습니다. 졸며 자다가 '신랑 온다 맞으라' 소리가 나니까 모든 처녀들이 일어나 가지고 신랑을 맞이하려고 차비를 차립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자들이 평온한 때에 신앙 준비를 해 환난이 닥치면 그 환난으로 인해서 주님을 영화롭게도 할 수 있고 주님을 기쁘게도 할 수 있고 참 주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증표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름 준비를 아니한 사람들은 그때에 빛을, 등불을 켜지 못해서 그만 낙방해 떨어지고 주님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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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로 나오라'
그리고 "밤중까지 등불을들고 있다가 신랑을 맞이하여 혼인 잔치집에 들어가는 것"은 무엇을말하는 것인고 하니, 어떤 애로와 마찰이 있어도, 어떤 손해와 회생이 있어도, 어떤 핍박이 있어도, 끝까지 하나님에게 피동으로 순종하므로 자기에게 있는 모든 요소를 성화시켜서 하나님과 완전하고 영원히 변동 없는 결합을 가지게 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밤중'
하나님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의 중심,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것을 환하게 드러내시기 위하여 시험하시는데, 이것을 가리켜서 "밤중"이라 합니다.
직장을 내어 놓아야하고, 직장을 잡을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야 하는" 그런 형편을 주시는데, 이것이 밤중인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면 사업에 손해를 보게되고 사업에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야 하는" 그런 형편을 주시는데, 이것이 밤중인 것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하면 출세길이 막히고, 출세길로 가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야 하는" 그런 형편을 주시는데, 이것이 밤중입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하면 자기의 자율과 주관과 욕심을 꺾어야 하고, 자율과 주관과 욕심대로 행동하려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해야 하는" 그런 형편을 주시는데, 이것이 밤중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밤중은 넘기기가 어렵습니다. 왜 어려운고 하니, 자기의 주관과 자율과 사욕을 꺾어야하기 때문이요, 자기 단독임을 부인해야 하기 때문이요, 자기밖에 있는 돈이나 사람이나 지위나 권세나 어떤 배경의 협조도 아무런 소용이 얼고 물리쳐야 하기 때문인데, 하나님과 결혼하여, 다시 말해서 하나님과의 하나로 결합하여,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다섯 가지를 온전하게 이루는 그 시기는 밤중이요, 다섯 가지를 온전히 이루려고 하면 등불을 밤중까지 들고 있어야 하는데, 등불을 밤중까지 들고 있으려면 기름이 있어야 합니다.
기름은 진리와 영감입니다.
그러므로 밤중은 자기의 주관과 자율과 사욕이 완전히 깨어지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결합되는 단계요, 순전히 기름으로 등불을 밝히는 것과 같이 진리와 영감의 힘이라야 밤중을 통과할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밤중이 오기 전에 자율과 주관과 사욕을 부인하고 인간 힘을
부인하고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야 하고, 또 밤중이 와도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야 합니다.
(73082122)
'밤중에'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라면서 현실에서 주님의 뜻이 뭐인가 요것을 찾으면 고 찾으면 대개 고 주님의 뜻이 자기 주관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을 때도 있지만 안 맞을 때, 엉망진창으로 정반대 될 때 있습니다. 그만 사람이 거기 그만 기절해. 거기 기절해. 이러니까 자기 인간 생각으로는 영 헛일이라, 그만. 헛일인데 하나님의 뜻은 똑 그래 딱 가르쳐 준다 말이오. 이러니까 그럴 때는 자기를 다 부인해야 되지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 되고'(고전1:18), 보니까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는 거 보고 '저 미련한 놈이 어디 있노?' 모두 미련타 하고 자기도 자기를 부인해야 되요.
자, 그렇게 반대가 많으면, 일치되지 안하고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과 인간 의견 내 의견과 일치되지 안하고 정반대로 많이 틀려. 정반대로 많이 틀려. 억세게 틀려. 많이 틀려. 아이들 말로 왕창 틀려. 굉장히 틀려. 굉장히 틀린다 말이오. 굉장히 틀릴 때 그때가 뭐이지요? 굉장히 틀릴 때 그때가 뭐이지요? 그때가 뭐? 그때가 밤중이랍니다. 밤중. 그때가 밤중이라, 그때가 밤중. 그때 이제 신랑 만나고 최후의 승리가 이루어지는 거라.
그러므로 여러분들 이래 하나님의 뜻대로 자꾸 지켜 나가다가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과 인간 의사와 맞을 때가 좋아요. 안 맞을 때가 좋아요? 맞을 때도 좋고 안 맞을 때도 좋고 다 좋은데 안 맞을 때가 좀 더 좋아요. 영 안 맞을 때에 그때는 안 맞는데 주님의 뜻대로 하면 주님의 뜻에 안 맞는 그 모든 것은 당장 내 것 다 됐어. 요거 좀 알기 어려워요.
주님의 뜻은 이리 가라 하는데 나도 온 세상도 요리 가라 하는데 현실에 주님은 이리 가라 하고 나는 요리 가라 하고 주님 가라 하는데 반대하는 이 모든 것이 천도 만도 있다 하면 고럴 때에 주님의 뜻대로 갈라 하면 이거 모두 다 배척해야 돼요 안 돼요? 이거에 배척을 당해야 돼요 안 돼요? 그러면 다 배척당했으면 그거는 뉘것 되지요? 예? 그거는 누구 것 되지요? 내것 돼. 요 비밀을 알아야 돼. 그거 내 것 돼요.
왜? 주님의 뜻과 반대인데, 정반대 됐는데, 주님의 뜻이 이것이거든. 내가 이 주님의 뜻대로만 딱 하고 나면 주님의 뜻이 맞겠소 인간 뜻이 맞겠소? 이러니까 주님의 뜻을 반대한 것은 전부 심판받아 다 정복해서 그것은 전부, 주님의 뜻을 맞준 이분에게 다 소속해라. 이분의 것이 돼라. 이분에게 영원히 따라라. 이분의 것이 돼라. 이분에게 속해라. 이러니까 이 부자되는 비결이 이거라. 예수 믿는 사람이 무궁세계에 부자되는 비결이 이거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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