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충성하라'
‘네가 이 충성을 하다가 죽을 때까지 네가 충성하라’ `충성하다가 죽어라’ 그런 말이 아닙니다. 그보다도 주님이 죽으심으로 나를 구원하신 일을 내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죽음으로 충성하라. 그러면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친 충성을 해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자기 소유보다 몸이 귀한 것이고 몸보다 생명이 귀한 것입니다. 생명을 바쳐서 충성하라 그말은 자기 소유나 몸이나 생명 그거 다 포함해서, 왜? 소유보다는 몸이 귀하고 몸보다는 생명이 귀하기 때문에 제일 귀한 생명까지 바쳐서 충성하라 했기 때문에 그런 건 다 그 안에 포함된 것입니다.‘네가 벌써 죽음을 다 바쳐 가지고 생명을 바친 충성을 해라. 생명 바친 충성해라, 소유 바친 충성을 해라’ 하는 것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89071600)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여기 생명은 무슨 생명입니까? 생명의 면류관 준다는 것은 영생을 말합니다. 생명이 생명 생활한 것이 영생입니다. 생명이 패전하지 않고 생명이 승리를 하게 되면 영생이 됩니다. 그러면 그 생명은 무엇인데요? 중생된 영이 살아 가지고 있는 바로 그 생명입니다. 이러니까 생명이 승리를 하는 것은 중생된 영이 자기 심신을 마귀와 세상에게 뺏기지 않는 것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뺏기지 안하고 제가 점령하고 있으면 승리요, 생명인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마귀에게 세상에게 뺏겨버렸으면 이제 패전한 것입니다.
그러면, 승리하게 되면 무엇을 줍니까? 면류관을 줍니다. 면류관은 승리입니다.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은 영생을 준다는 말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은 생명이 승리한 것이니까 영생입니다.
이래서,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는 말은 중생된 그 생명이 패전해서 자기의 심신을 빼앗기지 않고 자기 심신을 그대로 지켜 잘 수호하면 그게 원수를 이기고 자기의 그 소유인 심신을 뺏기지 않고 잘 보존한 것입니다. 보존했으면 그것은 다 영생합니다. 이해가 됩니까?
(88081142)/(85033100) 9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한다'는 말은 몇 사람이 당하면 옆에 사람은 절로 따라간다는 말입니다. 벌써 몇 사람이 시험을 당할 때에 사람마다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어느 교회에 한 사람을 하나님이 들어서 크게 시험하면 옆에 사람은 자기 마음에 어떻게 할는지를 다 결정하게 됩니다.
어느 교회에 순교자가 날 때에는 벌써 온 교인이 마음으로는 순교를 하든지 안 하든지 둘 중에 하나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십일 동안'
'열흘 동안' 시험을 받는다는 말은 시험을 받으나 그 시험은 무제한의 시험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 적당하도록 한계를 정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이 한계를 정해 놓으신 그 범위 내에서 마귀가 시험하지 그 범위를 넘어서 제 자유로 시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생명의 면류관 얻는다 말은 생명이 승리한다 말이오. 우리 신앙 걸음은 죽도록 충성해야 생명이 승리합니다. 생명은 하나님과 연결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는 것은 생명이 승리케 한다, 하나님과 연결이 승리케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자기와 연결돼 가지고 그 연결이 승리하도록 하려면 죽도록 충성해야 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학 박사라도 소용 없고, 고관대작이라도 소용 없고, 사장 부자라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과 연결된 승리 생활은 죽도록 충성 외에는 딴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노동력이나 인간의 실력이나 자격이나 그까짓 것은 보지 않습니다. 어쨌든지 자기의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해서 충성하는 그것만이 하나님이 가치로 봅니다.
(87110100)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인간의 수는 열인데 인간의 수에다 그 만을 가하면 백이 됩니다. 또 마귀의 수는 여섯인데 거기에 인간 만수를 가하면 육십이 됩니다. 또 하나님의 수는 셋인데 거기에 인간 만수를 가하면 삼십이 됩니다.
이래서 성경에 하나님을 3수로, 마귀를 6수로, 마귀의 수를 60이라 할 때도 있고 666이라 할 때도 있습니다. 또 사람의 수는 10을 많이 말했습니다. '열흘 동안 네가 시험을 받으리라'고 말했습니다.
* 마13:8 :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 계13:18 : 육백 육십 륙이니라
(88040853)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죽도록 충성해라 그리 해야 생명이 승리하는 면류관 얻는다’말했습니다. 따라서 예수 믿는 것은 우리가 영생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영생하는 생명을 가졌는데 영생이라 하는 것은 자기의 행위 구원을 말합니다. 영생은 행위 구원을 말하는 것이고 기본구원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생을 얻으려고 하면 4가지를 다 해야 합니다.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해야 됩니다. 우리는 목숨을 다한다는 거와는 천리도 만리도 거리가 멀고 마음도 자기 마음대로 쓸 대로 다 쓰고 찌꺼기 가지고, 힘도 찌꺼기, 뜻도 찌꺼기, 좋은 거는 전부 다 제 욕심 다 차리고 찌꺼기 가지고 예수 믿어서는 영생은 절대 못 얻습니다.
* 눅10:27 :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88040853)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받게 하리니'
꼭 옥에만 던지는 것이 아니라 도마 모양으로 철봉에 달아 놓고 곤봉으로 때려서 다 떡이 되는 이런 고난, 또 여러가지 고문, 또 독약을 먹이는 것, 독침을 찌르는 거 별별 고난의 종류가 있는데 그런 시험이 다 정해 있다 말입니다.
환란 받는 사람이 몇 사람이며 누구인지도 정해 놓았습니다. 또 고난을 주는 고난의 종류도 다 정해 있습니다. 마귀 제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저희들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그대로 딱 정해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하신다 하는 말입니다. 똑똑히 가지고 담대해야 됩니다. 고난받는 사람도 종류도 양도 기간도 다 정해져 있습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하라 말은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전부를 다해서 어떤 고난이 와도 주님의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대로 믿을 것은 믿고, 바라볼 것은 바라보고, 의지할 것은 의지하고, 맡길 것은 맡기고, 순종할 것은 순종하고, 주님이 미리 법도를 다 가르쳐 놨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말씀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생명의 면류관은 이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인데 이 승리는 인간으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충성만 하면 주님이 이 승리를 주신다는 말입니다.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준다 했는데 우리의 생명은 피, 성령, 진리 이 셋으로 중생되었으므로 이것이 우리 생명입니다.
생명의 면류관 준다 말은 주님의 피공로가 승리하고, 영감이 승리하고, 진리가 승리한다는 말입니다. 내 생활에 내가 피공로로 살고, 영감으로 살고, 진리로 사는 것을 온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털끝만치도 양보하지 안하고 끝까지 나는 진리대로 그대로 살아 승리하고, 영감으로 살아 승리하고, 주님의 대속의 이 대속으로 살아 승리하는 것을 가리켜서 생명의 면류관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기에 온 천하가 다 달라들어도 털끝만한 진리도 양보 없고, 위반 없고, 영감도 조금도 양보 없이 영감대로, 예수님의 대속의 이 구원대로 대속대로 요렇게 사는 것을 가리켜서 생명의 면류관이라 말합니다. 너는 죽도록만 충성하면 주님께서 살게 해 주신다는 말입니다.
(87112202)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
그러기에, 우리는 단단히 알고 있을 것은 우리가 첫째 아담에게 속한 것이 변화함을 받는 것도 둘째 아담으로 말미암아 새로 또 하늘의 것을 새로 받는 것도 이 모든 받는 방법이 그 자기 주관을, 자기를 망치는 주관을 부인해야 되고, 자기 아닌 원수인 자기인 그 옛사람을 배척해서 버려야 되고, 또 자기 어리석은 자기 견해인 자기 지식을 버려야 외고, 자기 비판과 평가를 버려야 되고, 자기의 모든 선입적 관념과 이제까지 길들여 있는 모든 구습, 또 자기 중심의 그 악한 사상, 악령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다 잘 못되어 있는 것을 이것을 수술 받아서 고쳐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수술 받는 것인 좀 힘이 들어서 사람들은 뺑소니를 칩니다.
그러기에, 이 고난이 없이. 자기를 부인하는 부인 없이 오는 일이 없습니다. 또 땅의 것을 바라던 것이 바꾸어져서 하늘나라를 바라는 그 바람을 통해서 오고 그 의지를 통해서 오고 거게 복종하는 그 복종을 통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습관을 버리는 것이 심히 어려운 것은 마치 아편을 맞은 사람이 아편 맞으면 자기와 가정은 다 절단나는 것인데. 아편 맞는 그 사람을 이제까지 몸에 꽉 배어 가지고 있는 그것을 뽑아서 고쳐서 온전한 사람을 만들라고 할 때에는 그 아편에 중독돼 있는 그 중독으로 자기는 죽는 것인데 그 중독을 뽑아 버릴라고 하시까 사람이 죽을라고 발동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편장이를 이래 가정에 두고는 치료를 못합니다. 만일 그 중독을 뽑아 버릴라고 하면 아편을 다시 찌르지 안해야, 되는데 안 찔러 줄라 하면 마구 죽을라고 날뛰기 때문에 저 감옥에나 갖다 가두든지 어디 철장 속에 가둬 놓고 꼼짝 못하게 옆에 사람도 없이 그래 가둬 놓고 하면 그저 죽을라고 발동하다가 기절도 하고 그만 아주 탁 풀어져서 아주 기진 맥진해 죽기도 하고 그런 고비를 넘겨서라도 그래도 그 아편을 찌르지 안하고 얼마 동안 지내면 차차 차차 아편 중독은 빼내고 다른 것으로 대충해서그 사람에게 이제 건강을 회복시키고 이래하면 나중에는 아편 중독은 다 빠져 버리고 그 사람이 성한 사람이 되어서 이제는 아편을 안 맞고도 견딜 수 있는, 자기와 가정을 잘 책임지고 돌볼 수 있는 그런 원만한 사람이 되는 그 치료 과정을 견디는 데에 힘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힘든다는 것은 그 치료 과정에 힘드는 것이지 우리가 죽자껏 충성한다고 해서 우리 충성이 우리 무엇을 이룬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저 그것이 하나님에게 받는 한 수속에 지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준다' 면류관은, 승리는 당신이 주시는 것이지 우리가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죽도록 해도 하나님이 공으로 주시는 은혜를 배반하던 그 버릇쟁이를 우리가 하지 안할라고 하니까. 술에 중독된 사람이 술 안 먹을라 하니까 고통스러운 것처럼 그렇게 죄 짓는 버릇을 죄를 안 지을라 하니까 고통이 되어지는 것이고. 또 하나님이 의를 주실 때에 그것만 받아 가지고 살라 하니까 냉냉하고 싱거워서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기에 핍박을 겸하여 받는다는 요 말씀을 언제든지 기억합시다.
(84051041집회) 3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또 다섯째는 뭐입니까? 인제 여러분들이 한번 말해 봐요. 다섯째는 뭐이지? 한번 말해 봐.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 때문에 우리 것만 다하면, 이 계약의 말씀은 둘뿐인데, 하지 말라는 거 하라는 거 크게 말하면 둘뿐인데 이 계약의 말씀은 하지 말라는 것을 인간으로서 절대 못 합니다. 다 못 해요. 하라는 것도 절대 다 못 합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하라 하는 이거 하라 한 것인데 온전한 자가 되라 하는 이거 인간이 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같이 될 수 있습니까? 이것 봐, 이것만 해도 못 해요.
못 하는데, 인간이 다 할 수 없는 이 계약의 말씀인데 이 계약의 말씀을 지난밤에 네 가지,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고 요 네 가지 내게 있는 것만 다하면, 요 말을 다른 말로 뭐라 말했지요? 무슨 말했지요? 요한계시록 2장에, 2장 10절에, '죽도록 충성해라 그라면 생명의 면류관을 내가 네게 주리라' 내가 네게 준다 하니까 자기에게 있어요 하나님이 주시요? 하나님이 주시요. 생명의 면류관. 면류관이라 말은 승리라 말입니다. 저 구라파 지역에서는 뭣이든지 경쟁해 가지고 이기면 면류관 씌워 줘요. 면류관이라 말은 승리라 말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생명의 면류관이라 말은 생명은 뭐이 생명입니까? 피와 성령과 진리가 우리 생명의 힘이지요. 이래서 생명은 하나님과 진리와 나와의 연결된 것이 생명이지. 이런데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내가 네게 주겠다.
그거는 주님이 주시요. 주님이 주시요. 우리 것만 다하면 주님이 주시오.
이래서, 이 성경에 하지 말라는 것 다 안 할 수 있고 하라는 것 다 할 수 있다.
내것만 다 바치면 할 수 있다. 죽도록 충성하면 다 할 수 있다. 다 바치면 된다.
다 바치면 되는 이유는 뭐인가? 주님이 대속하신 이 대속의 공로를 우리에게 입히셨기 때문에 이 공로가 있기 때문에 나만 다하면, 나만 다하면 이 내것 다 가지고 주님을 믿기 때문에, 다 믿기 때문에, 내가 다 믿기 때문에 다 믿으면 주님의 모든 게 내것이 되니까, 내게 요 반 믿고 반은 안 믿는 게 아니라, 십분지 구만 믿고 십분지 일은 안 믿는 게 아니라, 백의 구십 구만 믿고 백의 일은 안 믿는 게 아니라 내게 있는 거 전부가 다 믿어. 마음 다하고 목숨 다하고 힘 다하고 뜻 다하니까 다 믿는 거라. 안 믿는 게 하나도 없어. 다 믿어.
다 믿으면 주님은 내것 돼요 안 돼요? 내것 됩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의 이 비결로 인해서 나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라고 하면 하나님이 금하는 거 다 안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조성하라는 거 다 조성할 수 있다. 요것이 몇째 깨달음이라요? 다섯째 깨달음.
(86050620 집회)5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이러기 때문에. 셋째로 이것을 생각하고. 그러니까 고 다음에 네째로 할 것은 뭐이냐? 이제 내가 죽도록 충성하는 것 충성뿐입니다. 그러면, 충성하면 여기에서 또 착각을 사람들이 가지게 돼. 충성하면 내게 있는 것을, 날 등용해 쓰셨기 때문에 내게 있는 지능 가지고 충성해야 되겠다. 내게 사상 가지고 충성해야 되겠다, 내게 있는 의지 가지고 충성해야 되겠다, 내게 있는 뭘 가지고 있는 것을 다해서 충성해야 되겠다. 요게서 착각이 돼 가지고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충성은 뭐이냐? 당신이 나에게 주신 것 그것을 버리지 안하고 당신이 내게 주신 것 그것 가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당신 가지고 일하는 것이지 내가 가지고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성하라 말은 당신이 주시는 그 은혜의 부스러기 하나도 허비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그걸 멸시하지 말고 은혜의 부스러기를 소중히 여겨서 은혜의 부스러기 하나도 허비하지 말고 일하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5052560) 9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네게 있는 것을 다해서 너를 구속하신 주님을 위해서 하다가 끝마쳐라 그 말이오. 하다가 끝마쳐라. 그 일시 죽도록 죽을 각오하고 충성하는 그게 아니고 있는 걸 다해서 충성하는 것으로, 하나님이 일 년을 세상에 두시면 일 년 계속하고 몇십 년 두시면 몇십 년 계속해서 주님이 세상에 둬 두시는 그 기간은 길든지 짜르든지 자기의 있는 것을 다해서 자기를 구속하신 주님 위해서 사는 것을 가리켜서 말씀한 것입니다.
(87060551) 4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러기에 생명의 면류관 준다 그말은 생명이 승리하는 그 승리를 준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뭐 하면? 충성하면. 충성이라? 얼마나 하면? 죽도록 충성하라. 죽도록 충성해라 말은 자기의 있는 것 다하면 죽지 않습니까? 있는 것 다하면 죽지 않소? 있는 것 다해서 충성하라 그말입니다.
충성이라 말은 여러분들, 암만 부부간이 좋아서 아내가 남편에게 잘했다 할지라도 그는 열녀라고 하지 충성이라 말 안 합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아무리 잘해도 효도라고 하지 충성이라 말 안 합니다. 충성이라 말은 쓰는 데가 따로 있소.
전쟁해 가지고 친구끼리 아주 생사를 같이 하는 그런 친구라도 그 친구가 친구에게 충성한다는 그말, 충성이라는 말 안 씁니다. 충성이라는 말은 어디 쓰느냐? 신하가 임금에게, 자기를 신하로 삼은 그 임금에게 잘하는 그걸 충성이라고 말합니다. 또 종이 주인에게 잘하는 것을 그것을 충성이라고 말합니다. 자기를 부하로 삼은, 부하가 상관에게 잘하는 그것을 충성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충성이란 말은 주님의 종노릇 잘했다 말이요, 부하노릇 잘했다 말이요, 신하노릇 잘했다 말입니다. 이 말은 주님이 나를 뭐 하려고 세웠는지 당신이 나를 세우신 그 세움에 서 가지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 주님이 명령하신 일 그 일 잘하는 그것을 충성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시키는 일이 뭐입니까? 주님이 우리에게 시키는 일이 뭐입니까?그 사람이 연보도 많이 하고, 도덕면에 완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것도 그 사람이 주님이 원하시는, 그 중심이 ‘이것으로 빛을 나타내 가지고 나를 보고 예수 믿는 사람이 되게 하리라’ 하는 이 마음을 가지고 했으면 그것도 귀합니다. 그것 충성입니다. 부분 충성입니다. 그는 그러나 그것이 직접 사람을 구원하는 그 일을 위해서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친 그와는 다르고 간간접으로 되는 것입니다. 간접이오. 간접이요 간간접이오.
(82011220) / (82041060) 8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그래서, 둘째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려고 하면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生命)의 면류관을 내가 네게 주리라.’ 하는 것은,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네게 주겠다. 생명이 승리하는 승리를 네게 주겠다, 했는데 생명이 승리하는 그 생명(生命)은 무슨 생명입니까? 심신의 생명이라? 자, 맞았소? 예? 아직 뭐 살아나지도 않았는데 뭐 살아나는 게 있어? 생명이 어디 와 있습니까? 영에 와 있지.
‘생명(生命)의 면류관을 주리라.’ 너에게 있는 생명(生命), 심신이 하나님과 결합된 그것이 생명인데 하나님과 네게 결합되어있는 그 결합이 승리하는 면류관 주겠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생명(生命)이 승리해서 그 현실에서 自己의 심신의 기능을 살렸습니다. 승리하니까 살렸지. 죽을 수 있는 것이 죽지 아니하고 살아났지. 그러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그때는 승리를 했지요.
이러니까, 승리를 가져서 살아나는 데는 거기는 ‘죽도록 충성하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죽도록 충성하라 했으니까 그 정도가 어렵습니까, 쉽습니까? 어렵소, 쉽소? 어렵고, 또 영생을 얻으려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이제 다른 데 보면 성품도 다하라 했으니까 그 다하는 것이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 그보다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꼭 같이 어렵지 뭐. 꼭 같이 어려워.
(84050822 집회) 5
'네가 장차받은 고난을 두려워말라'
현재에 환난중에 있는 서머나 교회에게 장차 고난이라 하심은 현재의 고난을 부인하심이 아닙니다. 9절에 네 환난과 궁핍을 아신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 그러면 장차 환난은 무엇인가?
⑴ 비상의 환란이 종종있는 것과
⑵ 벌써 미래의 환난이 예정된 것과
⑶ 그리스도인의 십자가 생활은 재세에 벗는 일이 없고 가면 갈수록 생명과 거룩이 높아지니 거슬이는 세대에서 고난의 십자가는 점점 더 중하여지는 원리를 말하여 긴장을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두려워 말라'
⑴ 성화를 위하여 애주의 선물이요
⑵ 환난이 크면 성화의 성장된 표요
⑶ 필승케 하시는 투쟁이 크니 승리도 상급도 크니 주를 의지하여 두려움보다 기뻐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⑷ 두려워말라함은 믿으라는 말과 같다. 두려워함은 불신에서 옵니다.
'볼지어다'
이는 선포와 경고와 보수를 보이면서 다음 말하시는 사건은 정확하니 어느 편을 취하든지 인생들아 자유로 하라 보응이 있나니라 하시는 심판성을 가지시고 엄히 경고하며 서머나 교회에게 일층 주의 깊은 인식을 주시는 사랑입니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동안 환란을 받으니라'
'마귀가 장차 너희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합니다' 말은 같이 하나님을 섬긴다는 자칭 유대인을 가르쳐 말함이니 그들은 입에 사탄의 회로 조직된 단체요 또 택자라 할지라도 아직 실은 피소되지 못한 자들이라 하겠습니다. 그들은 주장하는 신은 곧 마귀요. 곧 사탄은 그들을 이용하여 성도를 눅22:31같이 까부르듯 시험한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시험하고 하나님은 그를 이용하여 성도를 시련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은 별수 없나니 주인과 사대관을 바꾸지 못한 자는 마귀의 이용물로 진리, 곧 성도를 대적하는 불의와 적기독이 될 수 밖에 없는 불쌍한 자입니다. 올바른 신앙이 아니니 하나님의 능력을 얻을 수 없고 육신과 세상에 속한 것을 빼앗기지 아니하려하니 그리스도와 그 진리에 대한 충성의 각오가 가장 빛날 역경을 봉착 할때마다 배신하여 고의적이 아닌 적기독의 역사를 하는 자가 되게 됩니다.
몇 사람이라 함은 서머나 교인(곧 올바른 전 지상교인) 전부가 동일한 시험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특수 예정해놓은 자만이 받는다는 것이니 이는 귀한 선물입니다. (약 1:2 참조)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이는 고대 서머나 교회가 투옥당한 일이 많았으나 여기에 한한 말만이 아니고 마귀의 각양 환난의 시험중에 그 종류의 대표로 한 투옥을 가르침인데 이 시험을 받을 예정자로 지상교회 전부에게 산재되어 있고 또 각종각양의 시험이 있으나 실은 그 깊은 의미에 있어 무형의 옥들인 것입니다. 유형옥에 모든 활동은 구금되었으나 양심은 자유있는 것처럼 무형의 투옥도 각양신앙 활동에는 구금되었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와 같은 영교의 한길의 극히 좁은 한 줄기의 빛만 왕래하게 하는 골방입니다. 이는 아1:4 왕의 후궁중의 후궁이니 성도들은 유형의 감옥보다 일층 엄한 무형 감옥 중에서도 결코 낙망은 말아야 합니다. 거기서 자기와 세상의 짐을 벗고 한줄기 빛의 좁은 길 보좌에서 흘러내리는 생수로 목욕하며 주와 깊은 영교에서 가장 주가 원하시는 결합과 제물의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롬8:31-39까지는 이 세계에서 한 바울의 신앙 간증의 전기입니다.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니'
이 해석은 동일치 않습니다. 모 주석가들은
⑴ 날수를 년수 상징이라하여 로마의 디오클네시안 황제의 10년간 혹책한 박해를 가르침이라하고
⑵ 또 로마시대 10대 박해자 곧 네로, 도미시안, 트라얀, 아우델리우스, 세베루스, 맥시멈, 데키우스, 발네리안, 아우델니안, 도미클네시안 황제시? 의 10시대를 가르친 것이라고 하였으나 믿을 수 없습니다.
⑶ 크레다너스는 한정이 있고 길지 않는 기간을 비유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의연합니다.
⑷ 한정되어있는 기간의 환난인 것과 또 만수(滿數)되는 일들을 가르친 것입니다. 만수에 대해
① 하나님의 목적과 요구에 만족되시기까지
② 성도 그 자체로 그 시험으로 인한 부분의 완전 성화와 완전 승리의 판결이 나기까지의 시험
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험은 진실성을 보인다. 사이비한 것들이 통과되지 못한 투
명한 시험입니다. 예를 들면 과거 입감(入監)하여 있다가 변절한 수개월 후 8.15 해방을 만
난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수개월 전에 해방되었으면 이 사람도 승리의 사람이 아니었겠는
가. 하나님은 그것까지 그 잡(雜)것을 승리로 인증치 아니하여 금을 연단하듯 그리스도로 말
미암은 것과 인간적으로 된 전부는 실패로 구별되기까지의 시험이라는 것을 가르쳐 '10' 수
의 시험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시험의 그 양은 다르나 질은 같으니 거짓 것을 옳은 것으로 통
과시키시는 속는 시험이라는 의미입니다.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충성은 자기를 빼 세운 그이를 위하여 자기를 희생하여 뽑아 세운 그이에게 유익하게 하는 것이 '충'이니 특히 군신장병(君臣將兵)과 주인과 종 사이들에게 쓰는 언사입니다.
결사적의 죽는 날까지 충성을 의미함이 아니고 충성함으로 죽으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충성은 아무리 충성하였을지라도 살아있는 정도이면 주의 요구의 만족된 충성은 되지 못한 것인 줄 알아야 됩니다.
이 충성을 할 때에도 자기 것 가지고 하는지 알면 잘못입니다. 주의 피에 팔린 주의 것으로 충성한 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이 생명은 이 세상 육신대로의 생명이 아니고 참된 생명이니 예수 그리스도로 부여 된 새생명이니 곧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중생 된 생명이니 이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 함은 이 생명으로 사는 승리의 생활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내생(內生)하시는 승리의 생활, 곧 그리스도께서 재세에 겪으신 그 자체(姿體)를 따라가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생명을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언제나 승리의 생활은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은혜로만 되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쌍방의 행위 계약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을 면류관으로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생명은 생명으로 생명에 충만한 극치적의 영광된 생명이니 곧 승리하는 생명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57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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