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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 성경:37학개01:08
 

'나무를 가져다가'
나무를 베어다가, 그러면 우리를 이 세상에서 베어다가 하시는 말씀이니, 세상에 속해 있는 걸 세상에서 끊어야 된다 말이오. 세상에서 끊는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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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성전은 어떻게 성전 짓는 것인가? 성전 짓는 것은 주님의 대속을 입는 것이 성전 짓는 것입니다. 대속은 우리가 세 가지라 하는 것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사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으려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되 완전 순종을 하려고 하는 그것이 죄와 인연을 끊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 말씀을 어기는 것이 죄요, 순종함에 미달된 것이 죄입니다. 칭의는 영감을 소멸하지 않는 것이 칭의의 성전을 짓는 것이요, 영감대로 복종하는 것이 칭의의 성전을 짓는 것입니다. 또, 화평의 성전은 모든 피조물보다 하나님으로 더불어 가까이 하려고 해서 하나님보다 어떤 것이라도 내가 가까이할라. 하나님보다 가까이하는 친밀히 하는 이 일을 내가 용납치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 성전을 짓는 화평의 외모요. 이제는 모든 것보다 한 덩어리 되는 것, 하나님하고 한 덩어리 되는 것 이 일에 전력을 기울이는 것이 화평의 성전을 건축하는 것입니다.

이 성전 짓는 일을 하다가 실패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수하면 얼마나 실수하나? 우리가 이 성전을 건축하려고 보면, 성전을 건축하려고 애를 쓰다가 보면 바울이 말하기를 '아이고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죄인이라. 나보다 죄 많은 자가 없다.'

성전 건축을 하려고 보니까 이것도 또 범했고 저것도 범했고, 자꾸 이거 성전을 건축하려고 보니까 너무 죄가 많고, 또 성전을 건축하려고 보니까 너무도 유약합니다. 이래서 만삭되지 못해서 난 자라. 성전을 건축하려고 노력하지 안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의인이 없고 자기보다 강한 자가 없는데 자기보다 변동 안하는 자가 없는데, 성전을 건축하려고 해 보니까 자기 같이 변하는 자가 없고 자기 같이 흔들리는 자가 없고 아무 짝도 못 쓸 것입니다. 성전을 건축할라 하는 가운데에서 자기는 아무 짝도 못 쓸, 자신이라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이 없고 없으니까 이제는 그만 할 수 없어 자신이라는 걸 내가 지켜봐야 되겠다. 복종해 보겠다. 뜻을 이루어 봐야 되겠다, 순종해야 되겠다. 이것이 나중에는 없습니다. 그만 완전히 자기를 부인하는 것밖에는 없게 됩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그를 붙들고 일하든지 마음대로 써셔도 거기 대해서 쓰여지지 이리저리 아무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완전히 죽었을 때에 하나님은 우리를 붙들고 역사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일은 점차적으로 우리가 해 나가는데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 네가 범했을지라도 용서해 줘라 하는 그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권면하신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성전 지으려고 하면 성전 짓는 데는 이것 하나 기억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짓다가 또 실수해도, 실수해도 '아이고 내가 이렇게 실수한 게 두 번 실수했는데 이게 되면 또 두 번씩 된다, 또 세 번째 무슨 낯가죽 가지고 이래 하겠느냐?' 아니야, 성전 건축하려고 애를 써 본 사람은 그 사람은 '두 번이 뭐꼬? 나는 천 번도 만 번도 억만 번도 더 실수했다. 그래도 나는 또 일어섰다' 이래 가지고 일흔 번씩 일곱 번을 말씀했으니까 칠 칠은 사백 구십 번이라 하지만 사백 구십이 아니라 만일 사천 구백 번을 범했는데 어쩌노? 사천 구백 번을 범해도 또 일어서라. 또 성전 건축해라 하는 그것이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몇 번이든지 넘어지면 또 일어서서 애쓰고 넘어지면 또 일어서서 애쓰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히브리서 10장에 보면, 뒤로 물러가면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이거 내가 실수했으니까 이제는 안 됐다 하는 그거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실수했으면, 이제 다시는 내가 이제는 이런 실수하지 않는다, 또 달려들어 가지고 그것을 이겨서 점차적으로 이렇게 건축해 나가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나무를 베다가 성전을 지어라 하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 네가 사장을 성전 짓는 재료로 삼아라. 네 직장을 성전 짓는 재료로 삼아라. 네가 누구하고 만날 때에도, 만나서 말할 때도 성전 짓는 재료로 삼아라. 네가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일하는 것도 길을 걷는 것도 네 모든 언행 심사 전 행동을 성전 짓는 재료로 삼아라. 이러면 산에는 이 들판에 세상에 나가 가지고 무엇을 접촉하든지 접촉하는 그 전부를 성전 짓는 재료로 삼으라는 말입니다.

네가 아침에 직장에 갈 때도 아침에 직장의 출근 나무, 또 근무하는 근무 나무, 또 퇴직 나무, 점방 문 여는 나무, 물건 파는 나무, 물건 사 들여오는 나무, 매매하는 나무, 계산하는 나무 그것을 네가 성전 짓는 그 일로 그것을 베라. 그걸 베어다가 성전을 지어라.

'저 사람은 점방 문 여는 게 아니라 성전 짓는 것이라.' 문 열면서 '아, 주여 오늘 이 문 열고 하나님 말씀 어기지 않게 해 주옵소서. 다른 사람 보면 미친 사람 같습니다. '오늘 문 열고 오늘은 백 프로 하나님 말씀대로 이젠 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 주여 오늘은 내가 이 사고 파는 데에 여기 분주해서 영감을 소멸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오늘은 영감대로 내가 백 프로 움직이는 내가 되게 해 주옵소서. 내가 돈벌이 있고 사람 분주하고 이러니까 이거하고 한 덩어리 되고 하나님 떼 놓고 이거하고 한 덩어리 되는 그런 내 일만 위하고 나만 생각하는 그런 짓 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어떤 좋고 어떤 필요하고 중요하고 큰 게 있어도 당신하고 사귀어 가지고 당신하고 둘이 팔짱 찌고 동행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만나고 이것도 저것도 사귀지 당신 뒤에 두고 당신 떼 놓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이러면 하나님이 기뻐합니다. 학교 가서 공부하러 가서도 이제 학교에 등교, 등교 재목, 등교 나무, 학교에서 수강 나무, 나중에 폐강하고 돌아오는 나무 오만 것 다 직장도 사업도 전부 이러면서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 대접하는 것이요, 이것이 성전을 짓는 것입니다. '아, 내가 영감 소멸할라. 내가 죽어도 영감에 내가 순종하겠다. 복종하겠다.'


'또 영광을 얻으리라'
영광 얻는 것은 하나님이 당신 기쁜 게 영광입니까? 아닙니다. 영광 얻는 것은 '아이고 과연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로구나.' 파사 나라에서 다니엘이 사자 구덩이에 들어갔다 나와서 살아 나오고 이러니까 죽일라 하던 다리오 왕이 말하기를 '야, 너희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천하의 신은 이 신이 제일이다. 우리는 전부 이 신을 다 믿고 다니엘이 섬기는 여호와 하나님을 누구든지 만홀히 여기면 다 죽여 버린다.' 이랬습니다.

'내가 영광을 받으리라' 하는 그 말은 네가 이렇게만 성전 짓고 이렇게 하면 너를 통해서 '아무것이 섬기는 하나님, 참 하나님 계신다, 하나님 참 복의 근원이시다. 그분 그 보니까 그분이 아무것이 하는데 보니까 전능자네. 아, 성경 말씀대로 꼭 다되는구나.' 이래 가지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라는 이 영광이 드러날 터인데 네가 순종치 안하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지 못하고 전부 가루어 놓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 욕만 얻어 먹이고 있습니다.

* 딤전1:15 :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 고전15:8 :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 마18:22 :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찌니라
* 히10:38 :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 사49:23 : 열왕은 네 양부가 되며...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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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건축하라'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다 말은, 나를 깨끗케 한다는 말입니다. 성전 짓는다는 말을 다른 말로 말하면 회개라 그 말입니다. 회개를 어떤 면으로? 사죄 면으로 회개, 칭의 면으로 회개, 화친 면으로 회개. 이 세 가지 면으로 회개해서, 당신이 내가 더러워 있을 때 들어오면 내 마음이 완전히 멸망해 영원히 사망돼 버리고 말기 때문에 들어오기 전에 당신이 자꾸 문을 두드리면서 '네 마음을 깨끗이 하라.' 자꾸, 어떻게 깨끗하게 하겠습니까? 사죄, 주님의 공로가 아니면 깨끗하게 되지못합니다. 주님의 공로를 입으면 됩니다. 공로를 입기를 어떻게 입는가? 나만 주의 것 돼 버리면 주님의 공로는 내 것 돼 버립니다. 주님과 나와 바꾸면 됩니다. 내가 내게 있는 돈 주면 그 물건은 내 것 안 됩니까? 암만 계약했더라도 내가 돈 안 주면 그 물건은 내 물건이 아니라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전 지어라 하는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이 내 속에 들어올 수 있도록, 거처할 수 있도록 하라. 그 말은 다른 말로 하면 무슨 말인고 하니 회개하라 그 말이오. 회개하라 그 말을 또 다른 말로 무슨 말이냐 하면 너를 값을 내라. 너를 다 주님의 것을 삼아라. 너를 주님의 것을 만들어라. 그러면 주님의 공로가 네 것 된다. 그러면 너는 그 공로로 인해서 깨끗해진다. 그러면 주님은 네 안에 오셔 가지고 너를 맡아서 주관하게 된다. 이래서, '나의 언행 심사를 맡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내 마음대로 하나도 하지 못하고 언행 심사를 맡아 주관하셔서, 주님이 완전히 주관하셔서' 이러니까, 제일 처음에 우리가 주의 것이 되고 내 것이 이제 내 것이 아니라 주의 것이 되고, 그 다음에는 주님께 복종하는 주의 종이 되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주님의 성전이 되고. 주님의 성전이 되면 그 다음에 나는 주님의 지체가 됩니다.

주님이 나를 주관, 주님의 지체가 되면 이제 그 다음에는 주님이 나의, 내가 주님의 몸이 됩니다. 그러고 나면 이제는 나는 주님하고만 서로 상대해 가지고 주님만이 나의 배우자라 말이오. 주님만이 나의 상대자라. 주님 외에는 나의 짝이 없습니다. 주님 외에는 동행할 자가 없습니다. 이렇게 될 때에, 이래 가지고 주님과 동행해 가지고 가정을 사랑할 때에, 부부를 사랑할 때에, 자녀를 사랑할 때에 그거 다 영생이요 바로 돼지는 것이지 주님 떼 놓고 이래 하는 것은 다 죽이는 역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전 짓는다는 것은 주님이 우리 속에 들어오셔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 고전12:27 :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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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을 건축하라'
성전 짓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성전은 세 층입니다. 성전은 사죄 성전이 있고, 칭의 성전이 있고 화친 성전이 있습니다. 사죄 성전 기초 위에다가 또 칭의 성전을 중간에 쌓고 이제 화친의 성전으로 위를 딱 이어서 완전 성전이 된다는 말입니다.

첫째, 사죄 성전은 예수님의 이 문서 계약을 어기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사죄를 벗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고, 어기지 않으면 사죄의 성전을 지금 안 벗으려하는 것입니다. 문서 계시 그대로 살다가 만일 삐뚤어진 게 있으면 얼른 주님의 사죄에 고하면 그만 퍼뜩 치료돼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내가 그대로 순종할 때에는 사죄의 성전을 지금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이 된다고 한목 다 되는 게 아니라 다 돼야 축복 받는가? 사죄 성전 다 돼야 축복 받는가? 그게 아니라 성전 지대만 쌓아도 오늘부터 내게 축복해 준다 고 했으니 그 말이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지 않고 애를 써서 어기지 안하고 또 한 마디라도 실행하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단정을 지워야 합니다. '주여, 이제는 내가 말씀의 한 마디도 내가 어기지 않습니다. 어떤 말이든지 다 실행을 합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성경 말씀을 뉘가 그대로 다 살 수 있느냐?' 아니오. 다 살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우리는 살 수 없으나 하나님이 도우시면 살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 말씀대로 한 마디도 어기지 안하고 말씀대로 다 그대로 순종할 수 있는 게 우리들입니다. 작정을 해요. '주님 내가 말씀 한 마디도 어기지 않겠습니다. 말씀대로 내가 다 순종을 하겠습니다. 도우시옵소서' 이라면 해 주십니다. 이래 가지고서 고것이 사죄의 성전을 짓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둘째, 칭의는 하나님께 피동 되는 것인데, 그것은 영감에 피동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말씀의 문서 계시를 지키고 그 다음에 영감을 지키는 것입니다. 영감을 소멸하지 않고 영감대로 복종하려고 하는 그것이 칭의의 성전을 지으려고 힘쓰는 것입니다. 이제 그러면 몇 가지 했습니까? 말씀에 대해서 두 가지, 영감에 대해서 두 가지. 네 가지 입니다. 이걸 힘을 쓰면 하나님이 지금 성전 짓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축복을 해 주십니다.

셋째, 화친은 이제 내가 하나님에게 뭐 이래 복종하는 게 아니고, 일차 성전 되고 이차 성전 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고, 당신이 왕이 되어서 이제 하나님이 나를 주관하십니다. 일차 성전에서 자율이 다 죽어 버리지, 모든 인간 지식이 다 죽어 버리지, 마귀의 법칙이 다 죽어 버리지, 이차 성전에서 자기의 주관, 자기 위주, 자기중심, 자기의 사욕, 완전히 자기가 다 죽어 버리고, 자기 주권이 하나도 없이 다 없어져 버리고 나니까 그 다음에 하나님 들어오셔서 당신 마음대로 입니다.

내 손도 당신이 마음대로 쓰는 거라. 날 굶겨 죽여도 암말도 안 하지, 불에 넣어도 암말도 안 하지, 전염병 환자에게 끌고 가도 가지, 이제 하나님이 우리 심신을 마음대로 쓰십니다. 영육을 마음대로 쓰십니다. 이래서, 당신이 내 안에 오셔 가지고서 나를 주장하시고 나는 그에게 주관을 당하고, 나는 그에게 지체가 됐습니다. 내 권리 하나도 없습니다. 내 권리는 죽어 버렸고, 내 주장도 죽었고, 내 욕심도 죽었고, 나도 죽었고, 예수님의 대속만 내 것 되고 나는 당신의 것이 다 돼 버렸습니다. 내 것은 당신하고 완전히 바꿔 버렸습니다. 이것이 값을 내고 사는 것입니다. 값을 내고 사라 하는 것은 나를 당신의 것으로 완전히 당신에게 다 바치면 당신의 모든 것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순 사망 덩어리 더러운 것을 당신 주고, 완전한 것을 바꾸면 손해입니까? 손해 아닙니다. 이것을 알고 바꾸자 그 말입니다.

이래서 처음에 이 문서 계시에는 요 말씀을 지켜 행하라, 요 말씀을 범하지 않으려고 요대로 지켜 행하려고 내가 애를 쓸 때는 내가 어북 속에 많이 들었다가, 영감에 복종할 때에는 거의 내가 다 죽어 버리고 옛사람은 죽어 버리고 시들시들하고 힘도 없어 비틀비틀하고 그만 옛사람 이런 건 다 죽어 버렸습니다. 영감에 복종하려고 하면, 이놈 살아 있고는 복종 못 합니다. 영감에 복종하려고 하면 옛사람 다 죽어 버렸으니까, 아무도 없고 집은 텅 비어 있으니 주님이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와서 이제 손도 당신의 손, 발도 당신의 발, 눈도 당신의 눈, 입도 당신의 입이 되고, 영육을 당신의 지체로 쓰시는 것입니다. 이럴 때에 우리는 만물의 중보자가 되는 것이요, 복의 기관이 되는 것이요, 제 이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이라. 속에 들여다보면 하나님이 아니지, 하나님의 성전이지, 성전이지만 겉에는 볼 때는 내가 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이 하는 것이니까, 이거 하나님의 성전이라, 그보다 더 똑똑히 말씀하신 거는 하나님의 지체라, 그 보다 더 똑똑히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몸이라, 그리스도는 머리요 우리는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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