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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 성경:66요한계시록18:05
 

계18: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죄가 없는 데도 죄를 범하는 일이 하늘나라에서 생겨졌만 땅에는 하늘의 죄가 내려와 땅까지 범죄케 했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때는 땅에 죄악이 가득 찼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 앞에서 온 땅에 있는 사람들이 완패해지고 또 포악해지고 그 결과 죄악이 땅에 가득 찼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는 '죄가 하늘까지 관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죄악이 없는 데서도 죄가 생기니 죄가 있는 데서는 더욱 죄인되기가 쉽습니다. 죄가 있는 데서는 더욱 죄인되기가 쉬운데 더구나 땅은 이 모든 세상을 말한 것인데 세상에 죄악이 가득 찼으면 더욱 더 죄에 빠지기 쉽습니다. 또 '죄가 하늘까지 관영했다'는 것은 죄악이 교회 안에까지 관영할 것을 말했는데 이는 노아 때보다 예수님 재림을 앞두고는 옛날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죄악이 가득 차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가 점점 관영해지니까 믿는 사람들이 죄에 물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게 살기가 심히 힘듭니다. '죽음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인다'고 했는데 이는 죄악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사망이 오는 것이요 하나님의 심판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죄가 세상에도 가득 찼고 교회 안에도 가득 차니 이 세상은 사망 아래에 파묻힐 수 밖에 없고 또 하나님의 심판이 오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인자의 때가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신 것은 노아의 때에 죄악이 관영해서 그 죄에 물들지 아니하고 깨끗하게 살기가 어려워서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는 전부 다 죄악에 감염돼 가지고 멸망을 받았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재림 때는 더욱 더 죄악이 관영해서, 관영이라 말은 가득 찼다는 말입니다. 찰 영자입니다. 죄악이 가득 차서 빈틈이 없이 이 세상은 의례히 그러하고 또 교회 안에도 그러하니 이 죄에 물들지 않는 것, 이 죄에 감염되지 않는 것, 이 죄에 피동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 창6:11 :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 마24:37 :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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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그 인생들이 삐뚤어진 것이 하늘에 사무쳤다. 이제는 최고도로 올라갔어. 더 이상 삐뚤어질래야 삐뚤어질 게 없다는 말입니다. 더 이상 삐뚤어질래야 삐뚤어질 게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하나님께서는 잘못된 것 불의, 불의라 말은 하나님의 뜻 어긴 걸 가리켜서 불의라 합니다. 하나님의 법도를 어긴 그것을 하나님은 분노해서 기억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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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의 섞은 잔에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그가’
여기 죄는 어떤 죄를 지었는데?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이 재앙들이 그들에게 이른다”
멸망 받는 그 죄악은 자기 위하고 자기 아름답게 꾸미고, 자기를 위하는 것과 자기를 사치스럽게 하는 것, 자기를 영화롭게 하고 자기를 사치스럽게 하는 것 자기 위하는 이 죄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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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사람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 것에게 마음이나 애정이나 욕심이나 성심성의를 다 기울이고 하나님에게는 하나도 기울이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이 죄악이 하늘까지 관영 하였으며 하나님을 무시하고 멀리하고 배반하고 세상것을 귀하게 보고 가까이 하고 하나가 되어 저기에 모든 것을 기울이는 이 죄악이 하늘까지 관영했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비뚤어진 행위를 하는 것을 마음에 심히 분히 여기고 계십니다.

(주해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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