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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해독  
분류:교훈
 

철학을 공부하고 이종교학을 공부하는 그런 것은 다 치우쳐서 그거는 하나의 궤변에 지나지 못합니다. 철학은 저희들이 추측과 추론을 가지고서 아마 이럴 것이다, 이렇지 않겠느냐 추상 추론들을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시종이 맞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 분쟁을 일으킨, 크게 해독을 끼친 자 중에 어떤 자가 많이 끼쳤느냐 하면은 종교 창설자가 제일 많이 끼쳤고, 그 다음에는 철학자들이 해를 많이 끼쳤고, 껍데기로 그것들에게 이용당해 가지고서 심부름하고 있는 것은 하나의 정치가들이라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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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click용)내용
1829 고난    십자가의 고통 자기를 깨끗게 해 가지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하여 고난 당하는 것 
1828 교훈    정평 정가 자기와 거리가 멀수록 정평 정가를 하지만 제게 닥치면 어두워집니다 
1827 교훈    철학의 해독 철학은 추상 추론을 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시종이 맞지 않음 
1826 성경    성경해석 아무렇게나 붙이고 이상하게 꾸며 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1825 전도    인도 받는 사람의 믿음 자기 죄에 대한 걱정과 후회가 있어야함 
1824 전도    인도하는 사람의 믿음 주님 앞에 인도만 하면 치료를 받는다는 확신의 믿음을 가져야합니다. 
1823 전도    병에서 구출하는 노력 은혜 받은 사람들은 병든 사람을 구출하고자하는 노력이 있어야합니다. 
1822 목회    가르치는 자세 공과 가르칠 때 학생들이 말씀을 듣고 배워서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도록 해야 함 
1821 믿음    실패와 성공 마음을 다른 데 기울이는 것이 실패의 근원, 마음을 주님께 기울여서 주님과 연결되는 것이 성공의 근원 
1820 교리    이분설과 삼분설 사람을 영, 혼, 몸으로 말하는 걸 삼분설이라 하고, 영과 육으로 말하는 걸 이분설이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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